전체적으로 열차 성능과 안에 시설이 좋아짐을 보고 왔습니다. 콘센트가 늘어난 것은 매우 반길 일이더군요.


하지만 역시 좌석간의 간격이 좁아졌다는 느낌이 확오고 종아리받침대도 없으니까 나름 아쉽더군요.

또 KTX와 다르게 창가 좌석별로 햇빛가리개를 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때문에 사진처럼 중간에 막대가 창 밖 시야를 방해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운전실 뒷자리에 앉았는데 은근 유리가 투명하길 기대했는데 역시나 가리고 운행하시더군요.
하지만 자세히보면 약간 흐릿하지만 윤곽과 신호는 보일정도로 운전실 유리너머 전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원역에서 하차한 후, 열차 발차하는 것을 찍었습니다. (KTX를 먼저 보내기위해 오래 정차해서 좀 많이기다렸네요.)
전 열차 판토 앞뒤 모두 올리고 운행하는 줄 알았더니, 제가 봤을 때는 뒤에 것만 올리고 운행하더군요.
원래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전체적인 승차감은 만족이였습니다. ㅎㅎ 앞으로 ITX-새마을의 활약을 더욱 더 지켜봐야겠네요.
첫댓글 사진 잘봤습니다 ㅎㅎ
이전 새마을 처럼 의자가 편해야 되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서 아쉬워요
하지만 신속한 가속을 못하고 있네요
사진으로 보이는 좌석은 확실히 기존보다 좁은거같은데 9시뉴스에서는 좌석간격은 기존열차와 비슷한데 좌석수는 늘였다고 하네요.
팬터는 진행방향에서 봤을때 후미 기관차 팬터만 올려서 운행합니다(ktx 누리로 등)... 주행중 팬터가 이탈 될 상황에 대비해서 진행 방향 앞쪽의 팬터는 사용안하고 뒤쪽만 사용합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좌석이 좁아 보여요
좌석이 어찌 ITX-청춘이나 누리로와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기존의 새마을호 좌석이 오히려 더 편하겠네요.
사진 잘봤습니다..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