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코스트코 , t&t 마트 중간쯤 위치한
Sushi Den 사장이
직원들에게 전체 팁이 얼마가 들어왔는지, 팁을 각자 얼마씩 가져가는지 , 어떻게 분배되는지 전혀 말 안해줍니다.
본인이 주고싶은 만큼만 주고
여자 서버랑 여자 손님들 가슴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낄낄댑니다.
저 역시 팁을 지급받기는 했지만,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 상당히 적었습니다.
돈벌려고 하는일인데 시간낭비 하시지 않길바랍니다 저기는 가지 마세요
지금도 구인하고 있는데
본인도 창피한지 sushi Den 이라고 가게이름도 안쓰고 올려서 구인하고 있어요
꼭 피하세요 !
첫댓글 트레이닝 보통 4번이라했는데 그만큼 출근하니까 일 배우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안 는다며 얼마나 더 트레이닝하는지 말도 안해주고, 툭하면 꼽주고 여러모로 별로입니다 웬만하면 가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