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flower : 라임장미, 홑 그린 리시안셔스 , 옥시, 유스카스, 유칼리툽스
color concept : lime & green, pale blue(point)
- 라임색 장미는 색이 연하고 밝아 특히 여름에는 온도차에 따라
갈색으로 끝이 변하는 경우가 많다. 얼굴이 작은 라임장미를 선택
하였으므로 리시안도 얼굴이 작은 홑리시안을 선택하였다.
- 옥시는 옅은 블루톤과 핑크톤을 띠는 꽃으로 다듬을 때 하얗고
끈적한 액이 줄기에서 나오며 줄기에 솜털이 보송보송나있다.
- 유스카스는 오래가는 소재 중에 하나로 많이 사용한다.
- 유칼리툽스는 잎에서 약간 끈적한 진이 나오며 향이 강하다.
< 순서 >
1. 장미(9송이)부터 꽂는다. 방사형으로 가운데 하나를 꽂고 그것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퍼져나가게...
2. 장미 사이사이에 지그재그로 리시안셔스을 꽂는다.
3. 옥시를 꽂는다.
4. 꽃 사이사이에 유스카스잎을 꽂는다.
5. 유칼리툽스도 사이사이에 꽂는다.
6. 유스카스잎으로 오아시스 빈 부분을 꽉차게 꽂아서 마무리~~
완성!!
꽃들의 얼굴 크기에 맞게 arrangement 할 꽃을 고른다.
오늘은 홑리시안과 얼굴이 작은 라임장미를 사용했다.
color 는 옅은 레몬빛과 꽃잎 끝에 그린색이 살짝 감도는 라임색을
주조색으로하고 옅은 하늘빛과 핑크빛이 도는 옥시로 포인트를 주었
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유칼립투스와 유스카스를 넣어주고, 오아시스
가 안 보이도록 유스카스잎으로 메꿔준다.
장미는 머리밑부터 재서 오아시스의 짧은변 길이로 다듬어 주고, 끝부
분은 사선으로 다듬어 잘 꽂히도록 잘라준다.
리시안은 머리포함해서 짧은변 길이로 잘라 꽂는데 장미보다 약간 낮
은 높이로 꽂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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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움... 꽃들은 강남고속터미널 위에 있는 꽃시장에 가시면 예쁜 꽃들을 싸게 살 수 있답니다. 새벽에 가면 새로들어온 수입꽃들도 많구요. 뭐든지 부지런해야겠죠??
사실 꽃이 좋다 라는 것은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것은 사실이거든요...하지만 꽃보고 화 안나는 것은 확실해요...
주변의 음식도 더 맛있어 보이겠죠?...마주보고 대화하는 꽃이 있으면 더 좋겠는데..ㅎㅎㅎㅎ
주니아빠 요즘 많이 외로우신가 보네요.. ㅋㅋㅋ ^^
우찌..??? 감 잡았수? ...ㅋㅋㅋ
^^ 아니~ 왜 외로우신가요? ㅋㅋㅋ
기러긴지 갈매긴지 되신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 요즘 화훼유통해요. 강남에서... 강남에서 꽤나 유명하다는 꽃집들은 거의 제 거래처지요... (특히 청담,압구정) 제가 원래 꽃에 별로 관심없었는데 저도 요즘 꽃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요리와 꽃이 어울리는 창업아이템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현재도 성공한 아이템이 많지만...
오호 주희씨와 친하게 지내셔야 겠습니다....
오호~ 제가 많이 도움을 받겠는데요... 올리비에님~ 움아~ 꽤 유명하다라면... 헬레나, 크리스티앙또뚜, 알마마르소 뭐 그런 곳들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사실 저는 소호앤노호에서 취미로 아직 꽃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서... 배우고 있긴한데... 넘 비싸요ㅠ.ㅠ 얼마전에 청담에 한 미용실에서 머리자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