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情"
이십 오도의 쐬주이면 어떻고
텁텁한 막걸리면 또 어떻소.
끼~익, 끼~익
소리 나든 기어의 윤활유 처럼
나의 사념에 불 지필 수 있음
더 바랄게 뭐 있소.
사념은 바쁘게 돌고 있고
그런데,
걷잡을 수 없이 혼란하오.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의 정을 찿으려오.
현실의 답답함과
막연한 미래속에
우리의 뜨거운 가슴이
남아있기에.......
너의 깊은 마음속에
나의 넓은 가슴속에
앙증 맞게 귀염 떨어라.
가슴 시린 우리의 정이여.!!!
일요일 취중에.......
첫댓글 정말 궁금합니다...청계산도사 어떤 분일까...
대리기사님이죠...아니 대리사장님...
대리기사죠. 아주평범한.......ㅎㅎㅎㅎㅎ. 지는 한가지생각은 있습니다. 대리기사는 해도 대리사장은 절대 안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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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직업이 머 어때서 그러십니까?
대리일을 할 때는 정말 열심히 합니다. 허나 빨리 마치는 편 입니다. 낮에 일도 좀 있고 해서....... 대리도 분명 직업중에 하나 입니다.
당근 직업에 한표!!!!!!
요즘은 뜸하시지만 깬닭님도 내공이 대단하시지요..
안양쪽엔 내공 강하신 도사님들이 많으신가 부다....ㅎ
청계천이면...청계 몇가실까..
1가에서 9가 까정 있는데.

.............
아

(순정) (미정) (희정) 수많은 정이가 보고잡다
니들 잘살고잇지 이
옵
빠도 잘살고 잇단다







역시 무심합니다, 행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