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운스님의 참 좋은 인연 문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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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스님의 참 좋은 인연】
♥<주말 에세이>
<천하의 걸인을 부처님처럼 모시다>①
세상사에 어찌 흔들리지 않고 살 수 있겠는가? 도종환 시인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라고 했는데, 그만큼 삶이 녹록치 않다는 뜻이다.
꽃이 피면 비바람이 많은 법이고, 살다 보면 세풍世風과 마사魔事에 휘청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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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 게송 중에 ‘누구에게든 평등하게 대한다’는 내용이 있다.
평등 차원에서 중생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수행이 깊어지면, 사람은 물론이요, 하찮은 미물까지도 이쁘게 보인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생명이든 사람이든 고귀한 존재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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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경>에 평등을 나타내는 사상이 있다. 유마거사가 선덕장자에게 이렇게 말한다.
“시주자는 평등한 마음으로 보시해야 합니다. 가장 가난한 걸인에게 베푸는 것을 마치 여래의 복전에 보시한 것처럼 똑같아야 합니다.
분별심이 없고 대비심으로 평등해야 하며, 되갚음을 바라지 않는 것을 ‘진정한 보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곧 부처님이든 가난한 걸인이든 똑같이 바라보며, 평등하게 보시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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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피로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문의 : 1855-3000
선물(열흘무료)
mangong.bbs.or.kr/j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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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