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함 걸어보자!
지인으로부터 받은 사진이지만 진짜 맞는 사실일까?
사실이라면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다. 어디 말이나되는 소린가?
우리국민은 바보 천치고 이들을 찍어준 사람은 바로 빨갱이보다 더한 사람일 것이다.
아침을 대충 챙겨먹고 7시30분 현관을 나섰다.
습도가 높은 탓인지 한여름 보다 더 더운것 같아요.
정말 덥습니다.
더위 탓일까요? 사람들이 안보입니더.
행주나들길
날로 모습을 들어내는 아파트
여기부터 먼저 한바퀴 돌고....,
“AI" 안경 시대 ➿
요즘 뉴스나 IT 기사에서 "AI 안경"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처음 들으면 “영화 속 이야기 아닌가?”싶지만, 사실 AI 안경은
이미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현실 기술이다.
오늘은 AI 안경이 무엇인지어떻게 작동 하는지,
그리고 우리 생활을 어떻게 바꿀지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 보겠다.
○ AI 안경이란 무엇인가?
AI 안경 (AI Glasses)은 말 그대로 인공지능(AI)이 들어간 스마트 안경 이다.
일반 안경이 단순히 시력을 보조한다면,
AI 안경은 ✔ 보고 ✔ 듣고 ✔ 이해하고 ✔ 도움까지 주는
'디지털 비서’ 역할을 한다.
즉,
“눈에 쓰는 스마트폰 인공지능 비서” 라고생각하면 가장 쉽다.
● AI 안경은 어떻게 작동할까 ?
AI 안경에는작은 컴퓨터가 들어 있다.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초소형 카메라 → 보는 장면 인식
• 마이크 → 음성 명령 듣기
• 스피커 → 귀로 정보 전달
• AI 프로그램 → 상황 분석 및 답변
예를 들어, 길을 걷다가 건물을 보면 AI가 인식해서
“이곳은 ○○카페입니다” 라고 알려줄 수 있다.
마치 옆에서 설명해 주는 안내자가 있는 느낌이다.
● AI 안경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
1. 실시간 번역 (여행 필수 기능)
외국인이 말하면 바로 한국어로 들려주고
내가 말하면 상대 언어로 번역된다.
해외여행에서 언어 장벽이 거의 사라지는 셈이다.
2. 길 안내 (지도 안 봐도 됨)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오른쪽으로 20m 이동하세요!”,
“목적지 도착!” 같이 음성으로 안내한다.
자전거, 산책, 운전 시 매우 편리하다.
3. 사진 & 영상 촬영
손을 쓰지 않고도 “사진 찍어줘!” 라고 말하면 촬영된다.
여행, 산책, 일상 기록에 특히 유용하다.
4. AI 비서 기능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바로 질문 가능 :
“이 꽃 이름 뭐야?”, “오늘 날씨 알려줘”, “근처 맛집 찾아줘”
AI가 즉시 답해 준다.
5. 시각 보조 기능 (미래 핵심 기술)
시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물체 설명, 글자 읽어주기,
장애물 안내, 같은 기능도 제공한다.
실제로 시각장애인을 돕는 기술로연구가 활발하다.
현재 AI 안경을 만드는 대표 기업들.
이미 글로벌 기업들이 경쟁 중이다.
Meta Platforms –AI 스마트안경 출시
Google –AR·AI 안경 연구 지속
Apple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 개발 중
Samsung Electronics – AI 웨어러블 시장 준비
즉, 스마트폰 다음 시장으로 AI 안경 경쟁이 시작된 상태이다.
- AI 안경의 장점 -.
*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ㅡ 없음
* 손이 자유로움
* 즉각적인 정보 제공
* 현실 세계와 자연스럽게 연결
* 개인 비서처럼 사용 가능
*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 물론 완벽하지는 않다.
배터리 사용 시간 개인정보 및 촬영 문제
아직은 높은 가격 ㅡ디자인 개선 필요
스마트폰도 처음엔 비싸고 어색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한다.
스마트폰 이후,
다음 컴퓨팅 기기는 안경이 될 가능성이 높다.
미래에는 이런 모습이 자연스러워 질지도 모른다.
길을 보며 바로 정보 확인,
외국인과 자유로운 대화,
눈 앞에 일정 알림 표시,
실시간 건강 데이터 확인
즉, 정보가 화면이 아니라
‘현실 위’에 나타나는 시대이다.
AI 안경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
AI 안경은, 단순한 IT 기기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 방식 자체를 바꾸는 기술이다.
스마트 폰이 세상을 바꿨듯,
앞으로는 “손이 아닌 눈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시대가
열릴지도 모른다.
지금은 시작 단계이지만, 몇 년 안에 일상에서 흔히 볼수 있는
제품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애수교에서.
모습을 들어내는 아파트.
메타세쿼이아길.
메타 세콰이어길.
정발산을 바라보며.
월파정.
니체와 펄벅♧
프리드리히 니체는 음악가 미술가 저술가이며
철학자인 니체는 신은 죽었다 하며 미쳐서 죽었다.
그의 말년 모습은 강렬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1889년 겨울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휴가를 보내던
니체는 집을 나선다.
우체국으로 편지를 부치러 가다 광장에서 매를 맞는
늙은 말을 발견한다.
무거운 짐마차를 끌고 가던 말은 미끄러운 빙판길에서 그만 발이 얼어 붙고 만다.
겁먹은 말은 마부가 아무리 채찍을 휘둘러도 움직이지 않고, 마부는 화가 나서 더욱 세차게 채찍질을 한다.
그 광경을 본 니체는 갑자기 마차로 뛰어 들어 말의 목에 팔을 감고 흐느낀다
이웃이 그를 집으로 데려갔고, 그는 침대에서 이틀을 꼬박 누워 있다가 몇 마디 말을 웅얼거린다
“어머니, 전 바보였어요."
그 후로 11년 동안 정신 나간 상태로 침대에 누워 죽음을 맞는다.
니체가 늙은 말을 부둥켜
안은 것은 존재에 대한 연민 때문이었을 것이다.
짐마차를 끌고 가는 말과 삶의 등짐을 지고 가는
자신을 같은 처지로 여기고 감정이입을 했는지도 모른다.
무거운 짐을 벗어 던지지도 못한 채 채찍을 맞아야 하는 삶이라면 얼마나 고달픈가....!
그것이 가죽의 채찍이든, 세파의 채찍이든 말이다. 니체가 눈물샘이 터져 울부짖은 것이 바로 그 지점이다.
1960년 방한한 미국 소설가 펄벅은 니체와는 전혀
그녀는 늦가을에 군용 지프를 개조한 차를 타고 경주 로
향해 달렸다. 노랗게 물든 들판에선 농부들이 추수하느라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었다.
차가 경주 안강 부근을
지날 무렵, 볏가리를
가득 실은 소달구지가 보였다. 그 옆에는 지게에 볏짐을 짊어진 농부가 소와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그녀는 차에서 내려 신기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펄벅이 길을 안내하는 통역에게 물었다.
“아니, 저 농부는 왜 힘들게 볏단을 지고 갑니까? 달구지에 싣고 가면 되잖아요” “소가 너무 힘들까 봐 농부가 짐을 나누어 지는 것 입니다!"
펄벅은 그때의 감동을 글로 옮겼다. "이제 한국의
나머지 다른 것은 더 보지 않아도 알겠다.
볏가리 짐을 지고 가는
저 농부의 마음이 바로 한국인의 마음이자,
오늘 인류가 되찾아야 할 인간의 원초적인 마음이다.
내 조국, 내 고향, 미국의 농부라먼 저렇게
힘들게 짐을 나누어 지지 않고, 온 가족이 달구지 위에 올라타고 채찍질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갔을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농부는 짐승과도 짐을 나누어지고
한 식구처럼 살아가지 않는가!”
동물이든, 사람이든 모든 생명체는 자기 삶의 무게를 지고 간다. 험난한 생을 견뎌내는 그 일만으로도 충분히 위로받을 자격이 있다.
하물며 같은 종의 인간끼리라면 더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그런 마당에 SNS에는 오늘도 비수 같은 말들이 홍수를 이룬다.
우리 모두는 늙은 말에 채찍질하는 마부이기
보다는 등짐을 나눠지는 농부였으면 합니다.
세상은 선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야지
악하고 속이고 교만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면
말과 같이 고통을 받는 어둠의 세상이 되어 버리고 말것이다.
사람의 생각과 보는 관점에 따라 만물과
만상이 달리질 수 있다는 교훈을 얻는 것같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십시요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붉은 상사화.
가시연
아랫말산입구.
아랫말 산의 노거수
아랫말산.
노래하는 분수대.
각종수련들.
홍련.
홍련.
홍련.
진짜 오늘은 사람들이 적네요.
심학산
가을색을 보이는 정발산 입구의 은행나무.
국립암센터.
여래사.
마두공원.
어제산행도 더위로인해 힘들었는데 오늘은 그보다는 약하지만
보통의 날씨가 아니었다.
그래도 계획한 코스모두 완주를 했다.
저녁은 청담추어정에서.....,
우렁추어탕 1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