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문의 시작은 누가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지명했는가인데...수박들이 윤석열을 밀어줬겠지만.. 문재인이 노하면 끝이거든요.. 당선전부터 검찰개혁을 얘기한걸로 보면 검찰총장인사를 당선전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을거라 봅니다.. 강금원을 잡아들이고,, 뇌종양인가 수술이 필요한 사람인데도 보석안 해주고,, 안희정 잡아들이고,, 이런짓을 했던 윤석열인데,, 그런 넘을 검찰총장으로 지명했다는건 한패(인간적,정치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동지,혹은 윤석열수사방식에 반감은 없는 상태)가 아니라면 설명될수가 없는 부분이져.. 윤대진과 문재인이 친했다던데 여기에서 연결고리가 나왔을거 같고..부산저축은행사건도 엮여있고..., 노무현을 변호했던 문재인은 윤석열의 수사방식,성향에 최소한 반감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봐야 모든 퍼즐이 풀립니다.. 도올선생이 육두문자로 문재인 깐게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오랫만에 게시판 와서 글들을 보니 아직까지 문재인을 찬양?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주저리주저리 해봤네여... )
첫댓글 리.종 서로 개싸움중
그냥 뭉가가 생각 없어보이는데
뭐라는거야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