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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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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다이어트 -90kg 살뺐어요. (154kg -> 64kg) + 명절 후기
건죠르 추천 0 조회 14,096 22.11.01 14:22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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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할 수 있다는 용기 가지고 해낸것처럼 앞으로도 잘 살아가시길 화이팅

  • 22.11.01 14:29

    이거 볼때마다 슬퍼 사람의 노력을 인정을 안해주고...

  • 22.11.01 14:38

    진짜 친척들 너무 나빠..5키로도 힘든데 90키로가 솔직히 쉽나? 진짜 대단한건데

  • 22.11.01 14:40

    읽으면서 이분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친척들 진짜 뭐임 개짜증나네

  • 22.11.01 14:42

    이 글 볼때마다 마지막 너무 먹먹해ㅠ ㅠ..

  • 22.11.01 14:50

    있잖아. 세상에 남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절대 깎아내리는걸 멈추지 않아. 못생겼으니 욕을 먹는다고? 완전 흠잡을데 없이 예쁘고 잘생겨도 온갖말을 들어.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본인 상황이 힘들수록 더 함. 남을 깎아내림으로 인해 자기 인생이 그렇게 나쁘지않다고 위안받고 싶은거거든. 진짜 행복하고 평탄한 삶 사는 사람은 남 욕할 생각도 못함. 자기 인생 힘들고 비참한 사람이 그렇게 끝도없이 남욕을 하드라....

  • 22.11.01 14:59

    와 저런 가족들 사이에서 잘 이겨냈네.. 어머니도 본인도 대단하다

  • 90키로면 초등~중학생정도 되는 애 2명어치 몸무게를 뺀거 아닌가...친척들 진짜 추하고 부끄러울줄 알아야해 어른이 돼서 응원하고 칭찬해주진 못할망정 남의 성공을 깎아내리기에만 바쁘고.. 그렇게 하면 본인들 처지가 더 나아진다고 느껴지나봐

  • 22.11.01 15:56

    진심 못돼먹었어 마음이 너무 아플거같애 ㅠㅠ

  • 22.11.01 16:16

    진짜 악마네

  • 22.11.01 17:35

    와 진짜 고생했다 남 시선 신경쓰는 부분 엄청 공감됐음...

  • 22.11.02 13:53

    이분 지금은 잘살고 계시려나 ㅠ넘안쓰러웟음

  • 22.11.04 08:56

    진짜 못됐다... 저런 한심한 사람이 아직 있구나 하고 일년반동안 맘 독하게 먹고 살아온것처럼 앞으로 모든 일 다 잘 해결해나가셨으면.. ㅠㅠ 대단하시다

  • 22.11.04 09:49

    아 진짜 안쓰럽다 ㅠㅠ 친척들 진짜 왜저 럼 ㅡㅡ 엄마도 너무함..글쓴이 그래두 심성착하고 저 힘든걸 다 해낸거 보면 의외로 멘탈도 강한데 오죽했으면 저랬겠냐… 에휴 ㅡㅡ 꼭 잘 살고 계셨으면 좋겠다

  • 22.12.17 01:07

    저런사람 꼭있음 살찌면 쪘다 난리 빼면 너무 뺏다 난리.... 약간 통제하는 거 좋아하는 아줌마들이 꼭 저렇더라 본인 맘편하자고 남 난도질하는거지 저게 뭐냐고

  • 23.02.24 11:19

    막내이모 ㅋㅋㅋㅋ 진짜 저러니까 철 없다는 소리하지 으이구... 지 인생이나 똑바로 살것이지

  • 23.03.20 21:06

    사람 진짜 착한거 같은데...친척들 개못됐다

  • 23.05.29 18:07

    에구…안쓰러워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거 알고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이 점 기억하면서 하시는일 다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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