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N Nimitz Carrier Strike Group operate in formation in the South China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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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N Nimitz Carrier Strike Group operate in formation in the South China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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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Nimitz (CVN 68) & USS Chosin (CG 65) operate in formation in the 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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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S Nimitz (CVN 68) & USS Chosin (CG 65) operate in formation in the S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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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 T-64BV 전차


그렇다면 이렇듯 혼란스러운 세계정세 속에서도 끝까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최고 안전 국가’로는
어떤 나라들을 꼽을 수 있을까?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지난 7일(현지시간)
‘3차 대전이 일어나도 안전할 국가’라는 주제로
몇 개 국가를
선정했다. 그 중 일부를 간추려 소개한다.

9위 스위스







*마터호른(Matterhorn)높이 4,478m.
프랑스어로는 몽세르뱅(Mont Cervin),
이탈리아어로는 몬테체르비노(Monte
Cervino)라 한다.
몬테로사산맥의
주봉으로, 스위스 쪽의 등산기지 체르마트의 남서쪽 10km 지점에 위치한다. 피라미드형의 특
이한 산용을 가진 빙식첨봉(氷蝕尖峰)으로, 평균경사 45° 안팎의 급한 암벽이 1,500m 이상의 높이로 솟아 있다.
특히 스위스 쪽의
조망이 수려하다. 4,000m가 넘는 알프스의 여러 봉우리 중에서 마지막으로 1865년에 영국의
탐험가
E.휨퍼에 의해 최초의 등정이
이루어졌으나 하산하다가 4명이 추락사하였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미니 등산 열차

시내 유일한 차량인 전기 자동차




































9위. 스위스
스위스는 2차 세계대전의
참화 속에서도 피해를 입지 않은 중립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매우 불리한 지정학적 조건 속에서도
스위스의 중립 선언이
존중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는 강력한 국방력을 꼽을 수 있다.

레오파드2a4자국형 : 380여대
120여대는
거의 2a5급...
M-113장갑차 : 1475대

장갑차인데
전차처럼보이는 장갑차
spz***
: 310여대

팔라딘(자주포) : 558대
공군

F-18 : 35~200사이
(저도
잘......ㅠ,ㅜ)
F-5E :
98대
(퇴역했을련지.....만약 퇴역했다면 F-18을 20대 도입을 한다네요...)
현재도 스위스는 전국
곳곳에 마련된 지하벙커와 강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산지가 많은
특유의 지형 덕분에 유사시 대피처가 많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곧 사라질 섬, 투발루

8위. 투발루






태평양에 위치한 섬 국가
투발루는 주요 국가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을뿐더러
주목할 만큼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침략세력의 관심권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투발루의 주민들은
외부와의 특별한 교류 없이
생필품이나 식량 대부분을
자체적으로 조달하고 있다.

7위. 뉴질랜드































안정된 민주주의 정권을
가진 뉴질랜드는
역사적으로 국제규모의
무력 충돌에 개입한 전례가 없다.
또한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산지가 많기 때문에
주민들이 위험 상황을
피해 몸을 숨기기에 유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6위. 부탄
부탄의 탁상(Taktshang)
사원
호랑이보금자리 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부탄 의 탁상(Taktshang) 사원
은 300m 의 절벽위에 아슬아슬 하게 붙어있듯 지어져있다. 파드마 삼바바가 호랑이를 타고 내려온 장소라는 전설 이 내려오며.그 때문에 부탄 의
국민들에게 이곳은 최대의 성지 이며, 경축일 때는 버터로 만든 초의 등불 로 사원 의 불을 밝힌다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