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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 난리 굿판이 벌어졌을걸루 생각했더만~
조용하네요??
히..
물론 오프에선 여러 의견들이 왔다 갔다 하고 있겠져~
우짜노 저짜노~ 하면서... 이리함 조으까 저리해야 안되나??
함시롱...
아~ 난하나가 자진 탈퇴한다 했으면서 왜 이글을 쓰냐구요??
사실 탈퇴란 찿다가
잘 안 보여가 아니 찿지 못해가 걍 흘러간기 오늘 또 글을 쓰게 되네요~
히..
그나 저나 잘되고 있는거져??
아~ 사회규범에 어긋나지 않는 회칙만 지켜 진담서야~
부맛기는 다시 일류로 돌아가져~~
초 일류~ 여타 음식카페를 초월하는 초일류~
전국최고의 카페~
카페이면서 온라인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또~ 모범이 되는 카페
그기엔 반드시 고통이 따르져~
그 고통을 이겨내고 또~ 감수해야
결과를 얻을수 있져~
예전에 제가
아주 오래전에 이런말을 게시판에 올려놓고
지나서 스스로 부끄러워 한적이 있습니다.
(권력을 잡으면 휘두르고 싶어한다..)
그것의 표본이 현 부맛기의 운영자이다..
(당시엔 제가 최곤줄 알고...사실 그때는 운영자라는게 새로 생긴 용어와 같은거라... 히..)
이것이 지난 초창기 제가 그때 그시절 운영자분들한테 게시판에서 한 말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믄 부끄럽지만..
이제는 그말을 최근 많은 활동을 해오신 회원분들한테 해야할 말인것 같습니다..
통상적인 규범속에 주장과 비판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과하면 반드시 벽이 생깁니다..
원색적인 비난과 모욕으로 상대방을 꺽으려 하지말고
다소 우회적인 비판과 또 삼차원적인 칭찬으로
스스로 부끄럽게 해야 옳았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주장에 호응은
다수의 목소리를 점점 키워 나가는것이 아니고
질서속에 차분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운영자분들은
호응을 얻기위한 무리한 무질서의 묵인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히..
첫댓글 " 잘 안 보여가 아니 찿지 못해가 걍 흘러간기 오늘 또 글을 쓰게 되네요~ " --->
밑에 글쓰기 왼쪽에 탈퇴라는 글자가 보이네예... 안보입니꺼? 확대해서 보이드리까예? 눌르면 되는데예!.. 자기가 한말도 책임 못지는 어른이 있어가 마~이 부끄럽네예...한입으로 두말하는 안된다꼬 아들한테 갈키왔는데 머라카지예? 참말로.. ㅎㅎㅎ
댓글달아주면 버릇 더 나빠집니다. 무시가 최선이라 봅니다.
혹시나 어딧는지 모를까봐예.. ㅎㅎㅎ
친절하신분들.. 이런거죠~ 부맛기는 이래야져~ 회원간에 모르는걸 가르쳐주고~ 신경써주고.. 이게 부맛기 거든요~ 이제야 부맛기 예전 모습을 찿아 가는것 같네요~ 햐튼 폭풍이 지나가야 거리가 깨끗해 지는건 조선시대나 현시대나 별러 다를바 없는것 같아요~ 히..
양치기 소년이 생각나네요
양치기 소년을 잘 아십니꺼?? 그 소년은 늑대다~~ 늑대다~~ 하고 외쳤져~ 혼자서... 그리곤 갸만 결국 잡아 먹혔져~ 허나 요즘 세상엔 양치기 아저씨들이 더 많져~ 그들은 여러사람을 끌어들이져~ 결국 돋보이는 자신들을 제외한 여럿이 목적없이 외치다 선동으로 다치져~ 나중에 그들을 희생이라 이야기 하져~ 자신들은 건재하면서... 히..
엉뚱한 소리를 하고 계시네요.ㅎㅎㅎ결국 난하나 님이 양치기 소년 처럼 어느 늑대에게 잡아 먹힐 거란 소립니다.ㅋㅋ
자기가 한말도 안지키는 분의 말을 과연 누가 귀담아 들을까요? 여기가 장난입니까....탈퇴한다고 했으면 꼭 지키세요....
저도 무시에 한표~~~~
탈퇴한 줄 알았는데.....웃기시는 분이네...
일단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댓글을 달겠습니다.
난하나님, 글 다시보니
워요
진짜 이런글이 방갑습니까? ㅎㅎ 특수관계인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기가차서...ㅉㅉ
카페에서 알립니다
ㆍ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리플을 부탁드립니다.
난하나님의 진심을 읽는 사람도 많이 있다는 말이지요^^
카페에서 알립니다...를 이글에 쓰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치 8만명 회원 모두의 생각인양 개인의 댓글에 카페를 들먹이셨네요
이건 뭐 마치 칼날을 쥔 사람이 곧 휘두를듯한 느낌이옵니다
난하나님과 진심이 통하는분 그 많다는분들이 다 어디계시고 어떤방법으로 생각을 공유하는지모르겠지만
저런 글로인하여 불쾌하고 짜증스러워하는분들이 남긴글들은 여우생각님 눈에만 보이지않나봅니다
카페에 들어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글이죠
카페에서 알립니다
ㆍ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리플을 부탁드립니다.
마쎄리라님은 사람이 인사하는데도 시비를 걸다니?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서는 칼날을 휘두르고 있는 것 같이 보이네요. 자중하시지요.
마쎄리라님! 여우생각님 잘 아세요??? 마쎄리라님 글중에 <<기가차서...ㅉㅉ>> 이런 글 들으실 분이 아니랍니다. 연배도 있으시고요. 저는 댓글 달때 이 분이 어느 연령층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항상 예의를 지켜 올림말을 쓰고 있답니다. 오프에서 만나 말 놓아도 된다는 말 듣기전까지는요.^^ 그리고 모든 면에는 양면이 있지 않을까요? 과연 한 면만 보고 가는 사회가 옳은 사회일까요???
이제 정말로 그만합시다.
보고 있으니 너무 한심하네요.
서로에게 험을 내서 뭐합니까? 부맛기가 잘되길 바란다면 서로서로 안아주고 품어주어야 어려운 시기를 잘 해쳐나갈낀데~~
자중들 하시고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카페지기가 입장을 발표한다고하니 지금은 자중할때가 맞는거같습니다
그러나 한달이상 이번사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이지않고 입장표명을
차일피일 미루며 회원들끼리 갖은 비방과 억측이 난무하게끔 방조하고 계신
카페지기의 책임은 정말 크다라고 생각듭니다
한달이상 사태를 해결하려는 모습을 겉으로 보이지못하시는 분의 심정도 헤아리셔야할 듯 합니다. 설마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계실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들지않고, 오히려 입장표명을 빨리 못하는 그 마음도 오죽하겠냐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 말이 옳다는 게 아닙니다. 같은 모습을 봐도 이런 사람, 저런 생각들이 다 있을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난하나님글을 보고 반갑다고 한다고해서 비난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짜증나시는 마음을 이해하듯이, 반갑다는 마음도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하시면 안 될런지요. 우리 모두 조금만 더 마음을 다스렸으면 싶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 말이 불쾌하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글 댓글 시작하는부분 왼쪽편에 떡하니 보입니다...난하나님..
이 카페 회원분들을 상대로 장난이 지나 치시네요.
(댓글 및 이젠 게시판 놀이까지...)
모두 부맛기를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제발 히,, 라는 장난기 같은 글들 안보면 좋겠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따까리 ㅋㅋ 군제대이후 오랜만에 듣는 말이네요 ㅋㅋ 훈훈합니다^^
지적 수준이 둘이 똑같은 꽁보리밥과 옥동자^^ 두 분에게 경의를 표하나이다. 아멘
지적 수준 타령할 지적수준이 되는지 먼저 파악을 해보심이.....나무아미타불~
자기가 한말에 책임도 못질거면서 말부터 내뱉는 나쁜버릇은 어디서 배운거요.
책임 못질거면 밑에 글이나 삭제하시오.
나 들만큼 든사람이 하는짓은 초등학생보다 더 못한행동과 말투.
어릴때도 이런 스탈이었다면 많이도 맞고 다녔을것 같소.
안보이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올립니다....카페 탈퇴라고 되어있는거 살짝 눌리시면 됩니다.
알면서 그러는 겁니다.~친척 하는거지요^^*
권력을 잡으면 휘두르고 싶어한다
,,,,
이제는 그말을 최근 많은 활동을 해오신 회원분들한테 해야할 말인것 같습니다..
포장하지 않은 예리함에
적이 아닌 공공의 적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몇몇 무리의 힘거루기, online의 포스팅 보다 오프라인의 만남과 친분등이 중시되는 카페 문화보다는
하루 빨리 맛집카페의 본연의 순기능, 다양한 포스팅이 있고 음식에 대한 온라인속 다양한 생각들이 있는
원래 맛집카페의 목적이 회복되는 것이 온라인에서 정보 얻고 가끔 댓글도 올리는
8만 대부분의 회원들이 바라는 것인듯 합니다.
10밧님...우째 가입을 하셨습니까? 10밧님한테 듣기로는 자발적으로 카페를 나갔다고 하셨는데...탈퇴를 하는 사람은 다시 가입이 안된다고 알고 있는데...우째 가입을 하셨나요? 신기신기~~
안녕하세요 낭만호랑이님 ^^
낭만호랑이님 종종 올려주시는 맛난 포스팅 감사히 보고 있는 한명의 회원입니다
눈팅하고 있다 너무 다들 살발하셔서 ㅎ
암튼 앞으로는 예전처럼 맛난 포시팅으로 online에서 서로의 생각 공유하는
맛난 카페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들 목적없이 취미생활로 카페에 가입한건데
서로 이렇게 감정상할 필요가 있는가 싶네요
망구 텐밧 생각이고 암튼 좋게 마무리 되고
이런 이야기 보다는 예전처럼 맛난포스팅으로 설왕설래하는 1~2달전 부맛기로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헉........이사람은 왜 갑자기 나타난걸까.?????????
9회말 투아웃 구원투수...
역시 자랑스런 부맛기네요~ 스스러 자정의 노력을 기울여 갈줄 알았습니다~ 점점 댓글의 수위가 안정을 찿아가네요~ 보기 좋습니다~ 부맛기는 이래야져~ 삼류카페들 처럼 회원상호간에 물고 뜯는 일은 부맛기에선 잠시 지나가는 바람같은거져~ 언제나 처럼 안정이 되어가네요~ 보기 좋습니다~ 진즉에 이정도의 댓글 수위를 지켰다믄 모멸감과 실망을 안고 자진 탈퇴하신 선량한 회원분들이 나오지 안았을텐데 무척 안타깝네요~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