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현미찹쌀 생수병 1병을 불려
방앗간에서 3000원 공임으로 갈아온 찹쌀가루 좀 덜어내어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햇서리태와 냉동실에
깐밤과 땅콩을 넣고 김오른 찜기에 쪘어요
설탕 넣고 사각틀에 쪄내서 한김 식힌후 랩으로 싸고
(요렇게 해두면 먹기 좋거든요)
이 떡은 무설탕으로 쪄냈는데
단맛 없지만 구수한 영양떡
맛있어요
남편 간식으로 좋겠어요
이 떡판은 17년전
문화센터에서 요리수업때 사서
손녀 돌때 백설기 쪘고
다른 동그란 떡판은 떡케익을
만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떡 했다고
이읏 두집에도 돌리고
우리도 몇번 잘먹을것 같네요
제가 직접 만든 떡을 말입니다 ㅎ
첫댓글 직접 만드셯어요?
맛있지요
그립네요
집에서 만들어먹었던 떡~~
떡 생각도 않고 있다가
전날 남편이 한덩이 찰떡을
너무 맛나게 먹기에
묵은 현찰미와
풋서리태가 있으니
내가 만들자가 됐어요^^
어머나~~
길다랗게 설명한글
어디로 날아갔을까요
사진 올리고 수정하다 등록을
누르지 않았나봐요. ㅠ
좀있다 다시..
곤욕입니다
저도 며칠전했는데
그림에 떡입니다.
그림의 떡
짠한 마음입니다
마음편하게 드실날이
곧 올거라 믿고 힘내세요!!
@여목 (제천) 맞아요 나 먹고 싶은것 당분간 참으면 좋은날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
레시피좀 올려주세요 저도 따라쟁이 해보게요 사진만 봐도 먹고싶어요
방앗간에서 불린쌀 찧을때
소금 넣고 찧어주니
콩등 있는재료에 설탕넣고
쌀가루에 버물버물해서
김오른 찜기에 이삼십분 찌면 됩니다^^
집에서 만든 떡이 맛있어요
한입 앙 먹고싶어요
조금씩 하는거
집에서 하니
입에 맞아서 좋으네요
와, 맛있겠어요 ㅎ
맛있어요 정말
그런데 친하면 안될 떡이어요 ㅠ
아하,,배우셨네에.
글치,배운포티가 팍팍 나는 떡이었어요,,ㅎ
프로님의 떡 레시피~잘보고 저도 언젠간 따라쟁이할래요^^
배우는게 좋아서
몇달 배우긴 했는데
활용을 안하니
다 까먹었어요
저 떡판 때문에 들켰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