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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用神2
감사함 추천 0 조회 458 12.02.25 17:2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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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2.25 20:51

    성정론에 用神多者 性情不常이 나오는데요,문맥상 글 쓴분이 자평의 영향을 받아 월지가 강하면 즉 길흉신의 억부을 받지못하면 성정이 일정치않고 편협적으로 흐른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지,본래의 용신을 설명하기위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2.02.26 14:13

    體神에 따라 변하는 게 用神입니다. 體用 분간의 기준이 모호하니 用神도 모호해 지는 것입니다.
    간단히 한마디만 한다면, 命式을 體로 본다면
    扶抑用神이 있겠고, 자평진전이 말하는 相神도 있겠고, 난강망의 십간별 희기에 따른 調喉用神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각기 의미와 용법을 달리 하고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각기 의미와 용법에 맞게 구사하면 된다고 봅니다. 즉 구별해서 볼 수 있는 능력!
    제가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별로 영양가 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12.02.27 13:41

    개인적으론 마음을 안정하게 하는 해당 간지를 용신으로 보고 잇읍니다. 즉 돈이 없이 지내도 마음이 편안하게 지내는 중이라면 용희신 운을 지내는 중이고. 돈 많고 잘 살더라도 마음은 불안하고 힘들게 지내는 중이라면 용희운이 아니라 보고 잇읍니다.

    즉 기구신운에도 돈 많고 고위직에 올라 외견상 잘 살수 잇고.(속으론 골병..운이 아닌데 잘산다면 편법 무지 사용,,,.) 가난하게 살더라도 만족한 마음으로 편안히 지내는 중이라면 운 좋은 걸로요.

  • 12.02.27 10:22

    종교에선 몸 보단 마음이 주인이라 하는걸로 압니다.

    마음이 주체라서 인지 운명의 신은 해당자의 운 판단을

    외견상 부귀빈천보단 마음의 평안함을 기준하시는듯 하더군요.

  • 작성자 12.02.27 20:05

    창용선생님의 의중이 평소 이런 생각을 가진분이라는것을 짐작하였으나 이런것을 사주에 적용하는것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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