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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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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나의 노하우 참고〃 다한증 유감... (다한증, 마음의 병일까요?)
가장낮은종 추천 11 조회 2,633 11.11.08 16:2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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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08 23:48

    첫댓글 선생님 유용한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셔서 좋은얘기 부탁드립니다^^

  • 11.11.09 00:33

    잘 읽고 갑니다~^^

  • 11.11.10 01:37

    감사한 글입니다.

  • 11.11.10 07:43

    잘 읽고 참고 하겟습니다

  • 11.11.10 18:09

    좋은 글입니다. 참고가 됩니다~

  • 11.11.11 17:34

    어릴적 부모님께 불평만 하던 생각이 나네요,,,감사합니다.

  • 11.11.12 02:21

    화이팅입니다 다한증은 정신적인것보다 신체적인문제입니다

  • 11.11.14 16:53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11.11.15 02:52

    제가 겪은 다한증은 신체의 문제이지만 심할경우 정신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불편한점을 넘어서 특히 여름에 짜증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심하면 사람을 피하게 되기까지 하구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소견인데 척추자율신경쪽의 문제이면 자세가 곧바르지 않다거나 혹은 디스크 등으로 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헬스를 하면서 바른자세를 가지면서 증상이 많이 호전된거 같거든요...

  • 11.11.18 01:06

    좋은글이네요^^

  • 11.11.19 02:09

    정말 동감합니다.ㅠ 감사합니다.

  • 14.05.10 11:59

    좋은글 감사합니다^^

  • 14.10.16 17:15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 14.11.30 10:19

    감사합니다. 힘을 내야겠어요~

  • 14.12.07 22:32

    감사합니다.

  • 14.12.11 00:20

    제가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전 어느 때보다도 의욕적으로 욜심히 살 때 땀샘이 폭발하니깐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15.02.10 15:41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이나요.

  • 15.09.07 10:00

    좋은글입니다. 그러나 다한증이 오랜기간 진행되다보니 직장에서 늘 불안하고 다른병원에서 치료가 안되고 정신과에서 약물 치료하고 있지만 차도가 없고 불면증만 더하고 있고 약물 복용으로 힘들고 괴롭습니다.(나이가 50대중반이 넘었지만 멈추지를 않네요) 올해부터허리 디스크 발병하니 운동도 힘들고ㅠㅠ

  • 16.03.25 18:1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7.05.05 16:07

    중고등학생 때 유난히 위축됐던 제가 생각이 나네요.. 다한증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17.07.24 11:47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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