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대단히 춥습니다.
2026년 1월 20일은 24 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이었는데,
그 명성에 맞게 손과 발을 에이는 추위가 그 절정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루하루 날짜가 지나가게 되면 2026년 2월 4일!
봄에 문 턱에 이르는 입춘이 되며 따뜻한 날들이 될 것이니,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고 이번 겨울 추위를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도 대단히 간절합니다.
2020년도.. 21년도.. 22년도.. 23년도.. 24년도.. 25년도,
한 해, 한 해가 지날수록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가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기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그 절정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루하루 날짜를 보내게 되다 보면 하나님께서 정하신(정해진) 어느 날!
예수님을 공중에서 만나 마련해 두신 하늘 처소(본향)로 가게 될 것이니,
매일매일 예수님 만남과 가까워진다고 위로와 위안을 하시고,
마지막까지 잘 인내하시며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조금의 힘이라도 보태드리고자..
진리의 성경 말씀들을 숙고한 것에 대한 그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하나님 나라에 가기까지 기다림에 조그만 징검다리가 되어드리고자..
지금까지 매일매일의 소망 속에서
더욱 기대가 되는 날들에 대해서 글을 써 왔는데요,
부족한 제가 블로그나 카페에 글을 쓴 지가 어느덧 약 6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 글을 쓴 계기가 되었던 것의 직접적인 이유가,
예수님께서 AD 27년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 때문이었지요.
예수님께서 AD 27년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이 당시에 가장 믿을만한 주장이었고,
무엇보다도 AD 27년 4월 9일 유월절이 수요일이었기 때문에,
성경적으로 가장 합당한 년도의 유월절이었으니,
그 해로부터 2,000년을 계산하면 2027년이 되므로,
이스라엘(야곱) 고난(환란)의 한 이레(7년)를 제하게 되면,
예수님 안에서 있는 이방인 교회의 구원은 2020년경이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한 해.. 한 해.. 가 지나가게 되고,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AD 31년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에 대한 글을 썼었습니다.
(AD 31년 예수님 십자가(유월절) ~ 2031년 유월절 2,000년 타임라인)
다시 한번 기억해보자면..
AD 31년 3월 26일은 유대력 유월절이 월요일이었고,
AD 31년 4월 25일은 유대 토라 달력으로 두 번째 유월절로 수요일이었으며,
그날 천칭자리 부근에서 부분월식이 있었는데,
이스라엘(예루살렘) 시간으로 심야시간인 밤 22시경에 있었습니다.
그 부분월식은 마치 핏방울이 떨어지는 그림이었는데,
누가복음 22장 44절 말씀에 기록된 것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신 장면을 떠오르게 했으니,
신실한 증인 달이 AD 31년 예수님 십자가 죽음을 증언해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직 오시지 아니하셨는데요,
예수님 십자가 죽음은 AD 31년도가 아닌 AD 32년이라 생각했는데,
AD 32년에 신실한 증인 달은 더욱 놀라운 하늘 그림을 보여주었으니,
AD 32년 4월 14일 유대력, 토라 달력 유월절에
천칭자리 가장 한가운데서 개기월식(블러드 문)이 있었습니다.
그날은 비록 월요일이었지만 예수님 당시의 율리우스력으로는 수요일이라 하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오전 9시~오후 3시) 그 시간에 그 월식이 있었으니,
이것은 명백한 예수님 십자가 죽음을 알리는 하늘 그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아직 오시지 아니하셨다고 생각되는데요,
예수님 십자가 죽음은 AD 32년도가 아닌 AD 33년이라 생각했는데,
이는 AD 33년 4월 3일 유대력, 토라 달력 유월절에,
처녀자리와 천칭자리 부근에서 부분월식이 있었습니다.
그 월식은 위에는 빨간색 피, 아래에는 하얀색 물이 연상되는 하늘 그림이었으니,
요한복음 19장 34절 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예수님의 죽으심을 확인하려 군인이 예수님 옆구리를 찔렀을 때에,
피와 물이 쏟아져 나오는 그림이 아닐까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때의 시간은 이스라엘(예루살렘) 시간으로 오후 17시경이었으니,
예수님께서 오후 3시에 죽으셨다면 약 2시간 경과 후에,
그 죽음을 확인할 가장 합당한 시간으로 생각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하시나요?
그래서 저의 결론적인 생각은,
AD 31년, AD 32년, AD 33년 하늘 그림들은,
연속극도 시리즈가 있듯이 예수님의 죽음도,
하나님께서 여러 해에 걸쳐서 하늘에 그려주신 그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AD 31년, AD 32년, AD 33년 하늘 그림처럼,
2024년.. 2025년.. 2026년 유대력 부림절 때에도 블러드 문이 연속해서 일어나는데,
하나님께서 이것은 우리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시려고 그리는 그림일까요?
이는 창세기 1장 14절 말씀에서 해와 달과 별들을 통해
SIGN(표적)을 나타나게 하신다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아주 놀랍게도
2026년 4월 3일은 유대력, 토라 달력 유월절이 되는데,
엉~!!! 그것은 AD 33년 유월절과 동일한 날짜이고,
그날은 금요일로써 역시 똑같은 요일이 되며,
달의 위치도 처녀자리 다리 부근에 비슷하게 있으니,
이것도 창세기 1장 14절 말씀에서 해와 달과 별들을 통해
날들과 해들을 알게 해 주신다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으므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AD 33년이었을 것이라는 추론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AD 33년 십자가 죽음은 역사적인 사실의 연대기와 맞지 않고,
AD 33년 4월 3일은 금요일이었지 않느냐고 반문하신다면,
역사적인 사실의 연대기는 날짜들의 계산들에 적용방식이 다르거나,
오류나 진실을 가리기 위한 기록들의 진리 훼손이 될 수 있으며,
요일도 또한 율리우스력에서 그레고리력으로 바뀌며 요일이 바뀔 수도 있고,
여러 요인들로 진리의 요일을 아는 것이 감추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AD 33년과 2026년은 역대급으로 중요한 년도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요엘서 2장 31절 말씀에서..
사도행전 2장 20절 말씀에서..
주님의 날이 오기 이전에,
해가 어두움으로..
달이 피로 변하게 될 것이라고 진리의 성경 말씀은 말합니다.
그런데 2026년 2월 17일 하늘에는 해가 어두음으로 변하는 금환일식, 일명 반지일식이 있고,
연이어 2026년 3월 3일 부림절에는 달이 피로 변하는 개기월식, 블러드문이 있게 되는데,
그 일이 있고 나면 진리의 성경 말씀처럼 주님의 날이 오는 것이 아닐까요?
주님의 날은 예수님 안에서 있는 교회에게는 휴거의 날이겠지만,
믿지 않는 자에게는 무섭고 두려운 날이라 성경은 말하니,
반지일식은 교회의 휴거를.. 블러드 문은 심판의 경고를 알려주는
하늘 그림이라고 저는 감상됩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비롭게도
2025년 3월 14일 유대력 부림절 때에도 블러드 문이 있었는데,
그 블러드 문은 유대력으로 13번째 달인 일명 윤달에 있었습니다.
그 달을 아달 2라고 말한다 하는데,
히브리어로 '임신한 해'의 의미라 하니,
그렇다면 이제 출산을 하였고 어린아이가 될 때가 되므로,
계시록 12장 5장 말씀과 겹쳐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림절이 있는 유대력 아달월에서,
히브리어 '아다르'는 레쉬-달렛-알레프 어순이지만,
히브리어 어순에 따르면 왼쪽부터이니 알레프-달렛-레쉬의 순서인데,
히브리어 알파벳은 22개이고 그 순서는 1-4-20번째의 알파벳으로 다 더하면 25가..
히브리어 알파벳에는 다 그 숫자값이 있으니 1-4-200의 숫자값을 다 더하면 205가 되니..
히브리어 '아다르'에는 2025년의 힌트가 내재된 것은 아닐까요?
유대력으로 2025년도는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3월 18일까지이고,
유대 토라 달력으로 2025년도는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3월 20일까지인데,
만약 2025년도의 내재된 힌트가 맞다면,
2025년도 마지막 달 '아달월'은 너무도 중요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구약성경 17번째(1부터 17까지 다 더하면 153) 책 에스더서는
이방인들의 구원과 이스라엘은 멸절로부터의 구원을 동시에 의미하는 책이라
저는 이해하고 읽는데요,
아무튼 이제부터 우리는 더욱 중요한 시간들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글이 조금 더 길어질 것 같으니,
다음 글에서는 AD 33년 예수님 십자가 죽음과,
앞으로의 타임라인에 대해서 부족한 글이지만 쓰려고 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저는 진리의 성경 말씀들을 읽고 숙고하며,
그것에 대해 나누고 공유하며 서로 위안이 되고자 글을 쓰오니,
이 글이 전적으로 맞다고 생각지 마시고 참고만 하시며,
같이 공부하며 같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