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폭염과 열대야 속이지만, 즐거운 토요일 주말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짜증보다는 감사로 하나님께 대한 소망을 이어가길 기도합니다.
- 주말 아침에 좋은 것으로 우리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고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바라오며 은혜의 양식으로 새 힘을 얻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창세기 17장1-8절 }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 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제 목 ♥♥♥
☞ 아브람이 새 이름을 받음과 할례를 행하였음
♥♥♥본문 이해와 요약 ♥♥♥
☞ 17장에서는 아브람이 하갈과의 사이에서 이스마엘을 낳은 후 13년이 지났을 때에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다시 찾아 오셔서 먼저 이름부터 바꾸시고 또 구체적으로 언약을 새롭게 칭하시고 할례를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서 지금까지 이름은 ‘아브람’이라는 이름의 뜻은 ‘고귀한 아버지’라는 뜻인 반면에 새로운 이름은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의 뜻은 ‘열국의 아비’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으므로 계속 부르면 그 실제가 오는 것입니다.
- 아브라함의 이름에 하나님과의 언약이 비로소 반영됨과 동시에 그에 따른 요구 사항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게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이 있어야 합니다.
- 여기서 우리가 성도로서의 이름에 걸맞게 살려면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또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후손의 약속과 더불어 아브람과 사래의 이름을 바꾸심으로써 자신의 약속을 보증하셨고 확정하셨습니다.
- 그래서 가나안 땅을 영원한 기업으로 주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언약하시면서 유리하는 나그네 같은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 것은 매우 큰 축복입니다.
-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이 땅의 기업을 넘어서 하늘의 영원한 기업을 약속하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기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 또한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에 맺은 언약의 표징으로서 할례를 받아야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우리의 삶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을 약속 받았습니다.
- 그래서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한 사람들은 그의 집에 속한 모든 남자 종들이었으며, 이 할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어기지 않고 다 지켜 행하는 행위이므로 오늘날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육신에 행하는 형식적인 할례보다는 마음에 행하는 영적인 할례의 중요성이 신약 시대에 이르러 크게 강조 되었던 것입니다.
- 그래서 계약의 표징으로 할례 의식을 제정하셨으므로 창17장을 통해 할례의 제도가 구약 시대에 아브람함의 후손으로 인식되는 출발점이 되었음을 말해 줍니다.
☞ 결론적으로 아브라함의 가정에 애굽 여인 하갈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13년간이나 침묵하셨던 기간은 행복한 가정같이 해 보였지만, 불행의 연속이 되었고 고독 속에 빠진 아브람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의 방문입니다.
- 그리고 그의 나이 99세 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아니라 이삭을 선택하신 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자녀이며, 그가 이삭이 없을 때에는 이스마엘로 만족할 수 있었으나 하나님은 오직 이삭을 통해 믿음의 후손을 약속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것은 내 방법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방법이어야 하고 인간의 어떤 수단과 방법은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강조하시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얼마나 마음이 든든하고 믿음직한지 아무걱정이나 염려하지 않고 믿기만 하면 다 되는 존재입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부르면 그 실체가 온다. (창세기17장 1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성도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행하고 그 이름에 따라 걸 맞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먼저 1절을 살펴보면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 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여기 본문에서 13년 만에 침묵하셨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고 처음으로 하신 말씀은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 이러한 하나님의 명령은 아브라함의 가정 생활환경이 편하지 못하여 가정불화와 갈등 속에 모두가 잘못 되어 가고 있음을 알고 계시기에 오셔서 하신 말씀으로 경건함과 깨어서 근신하라는 요청인 동시에 오직 믿음으로 행위 완전 하라는 신앙적인 경고의 말씀입니다.
- 그래서 특별히 ‘내 앞에서 행하여’ 라는 말은 살아 계셔서 날마다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항상 의식하면서 주님이 보시는 앞에서 살아가라는 말씀을 권하고 계시므로 모든 신앙인에게 이것은 동일하게 요구되는 명령입니다.
- 그래서 지금 나의 모든 언행 심사는 전능 하신 하나님 앞에 낱낱이 노출되고 녹음되고 있습니다.
-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즉 “엘-사다이”는 “충분하신 하나님” “부족함이 없는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왜 못 믿고 있고 현실에만 만족하다고 생각하느냐고 책망하시고 정신 차리라는 원칙과 본질 앞에 바로 서라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 엘 샤다이” 전능의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믿음으로 참아 기다리고 있느냐? 라고 묻고 있으니 솔직하게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 지금 내가 항상 하나님의 거룩하고 불꽃같은 일곱 영으로 환하게 밝히 보는 카메라 앞에서 모든 말과 행실이 기록되고 있음을 의식하며 살아내고 있는지 획인 해 봅시다.
- 그래서 정말 내가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자가 되어 세속의 모든 유혹을 극복하고 거룩함으로 경건에 이르도록 몸부림치며 온전하고 완전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경주를 다 해 나갑시다.
-약 1:27절에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4,5절을 살펴보면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세우시고 그 언약의 징표로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 여기서 ‘아브람’은 ‘고귀한 아비’라는 뜻이며,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비’라는 뜻입니다.
- 지금은 당장 약속된 자녀가 없지만, 앞으로 계속 그 새로운 이름을 부르게 되면 실제적으로 열방 중에 믿음의 아버지로 우뚝 서게 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 우선 당장 아브라함의 이름에 걸맞지 않는 현실이지만, 하나님의 하실 계획이 들어 있기에 믿음으로 ‘아브라함’이라고 계속 부르고 또 불러야 기적의 순간이 시작되며 꿈같은 일이 현실로 다가 오는 것입니다.
- 한편 성경에서의 개명은 단순한 호칭의 변화 이상의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그것은 히브리인들에게 있어서 이름은 당시 그 사람의 호칭의 차원을 넘어서 그 사람의 전인격과 전 생애를 대변 해 주기 때문입니다.
- 그리하여 히브리 사회에서 개명은 그 사람의 생애에 중요한 변화가 왔으며 이후 완전히 새로운 생애를 살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 실제로 아브라함은 이후와 이전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라진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 우리는 이처럼 이름의 변경과 함께 이전과 달라진 삶을 살았던 사람의 실례를 이스라엘과 마태와 베드로와 바울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한편 우리도 본래는 ‘세상인’, ‘죄인’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으나 새 언약에 동참함으로 주님 안에서 ‘그리스도인’, 거룩하게 구별 된 ‘성도’라는 이름으로 그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 그러므로 이아침에 성령님께서 나에게 이름 호칭을 바꾸어 주셨으므로 자주 나의 이름을 불러 봅시다. “성도 0 0 0” 라고 계속 불러 봅시다. 계속 그렇게 부르고 또 부르면 “성도의 삶은 어떻게 사는 것인가?”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고 삶의 가치관이 새롭게 바꾸어지고 놀라운 비전의 사람으로 발전됨을 확신합시다.
- 가령 "힘들어 죽겠다." "죽겠다." 라고 부르면 진짜 죽을 일만 생기고 끝내 죽게 되며 병이 들어도 "살겠다" "살 것이다" 라고 부르고 외치면 다시 자리를 틀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무엇을 부르고 외칠 것인가?" 에 따라서 변화와 변질의 삶은 달라질 것입니다.
- 따라서 성도들은 이전에 소망 없는 죄인이었을 때의 부패하고 죄악 된 삶을 완전히 청산하고 이제는 그 이름에 걸 맞는 거룩한 믿음과 행실의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을 살아 냅시다.
-롬 8:13-14절에서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빌 2:15절에서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라고 하였습니다.
- 요일 2:6절에서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사랑의 하나님은 후손이 없어 근심하며 답답해하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그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된 약속과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 전능의 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한 아들의 고귀한 아비가 될 뿐만 아니라 열국의 아비가 되며 그에게서 열방에 왕들이 나는 약속과 축복을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 나의 신앙이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신뢰가 바른 자세 여부에 따라 축복과 저주의 기준이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홀로 주관하시는 분으로서 주님의 뜻대로 인간을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시며 번성케도 하시고 멸망케도 하십니다.
- 그렇다면 지금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진실과 신실한 믿음과 선한 양심으로 겸손한 삶을 사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절대적 순종과 기도로 소망의 삶을 살아내는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