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육지를 제외한 짠물이 고인 곳을 이릅니다.
지구의 70.8%를 바다가 차지합니다.
바다는 규모에 따라 '대양'과 '해'로 나뉘는데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 등 오대양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대양은 태평양으로
지구의 46%를 차지한다니 어마어마한 크기입니다.
어쩌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은 봤고
지중해와 흑해를 보았습니다.
그중에 신기하던 바다는 흑해로
조지아의 바투미에서 튀르키예 국경을 통과해서 트라브존까지
자동차로 이동하는 서너시간 내내 검은 바다가 계속되었습니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한 바다 흑해는
상층에는 염도가 낮고 산소가 풍부하며 물이 짜지 않고
심층엔 고염분 무산소층과 황화수소가 물을 검게 보이게 합니다.
흑해는 내륙 깊숙이 자리 잡은 거대한 타원형의 호수였는데
지중해와 연결되면서 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반도입니다.
동해, 서해, 남해, 아름다운 바다가 어딜 가도 펼쳐집니다.
휴가철이 오니 어디 바다로 가서 푸르고 맑은 바닷물에 발 담그고
한 해의 반을 사느라 곤한 몸과 맘을 쉴 수 있길 바랍니다.
(창세기 1:10절)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026년 7월 둘째주에
복음과성령교회
담임목사 강금성
첫댓글
오대양 육대주에 복음과 성령의
일을 심으시기 위해
생명 바쳐 헌신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통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