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승용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경찰이 차를 세웠다
운전하던 남편이 경찰에게 물었다.
제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경찰이 웃으며 말했다
아님니다.
선생께서는 안전하게 운전을 하셔서 이달의 운전자로 선택 됬습니다.
축하합니다.
상금이 오백만원인데 어디다 쓰시겠습니까?
남편은 그래요? 감사합니다.
우선은 운전면허를 따는데 쓰겠습니다.
그러자 옆자리에 앉아 있던 부인이 놀라서 황급히 남편의 말을 잘랐다.
아, 아니에요 남편이 술 마시면 농담을 잘해요 ...
부부라면 이정도로 손발이 척척..ㅋㅋㅋ
첫댓글 그래도 500만원은 주는 건가요?
대박!!!!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