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시월의 첫날이다
시월은 그냥 이유 없이 좋아지는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
그 시월이 그냥 좋다
계절의 부름에 마음도 분주하리라
걸려있는 여름옷들도 가을이란 계절 앞에 정리를 해 본다
사계절이 알차게 여물어 가는 가을이다
그 결실의 가을의 시월 첫날
새벽 창가에 공기는 시월이란 느낌이 다르다
응...
가을이구나
선선한 바람의 기운이 기분도 마음도 상쾌하다
파란 하늘의 가을은 드 높아짐이겠지...
따뜻한 커피 한잔이 아닌
아주 뜨끈한 커피 한잔의 가을 맛을 음미하는
커피 한잔...
나름의 아름다운 가을의 그 이름으로
겹겹이 쌓아 보고 싶은
가을이다
소녀 같은 마음으로.
시월의 첫날 새벽에 그 절기에 변하는 느낌은 사뭇 다르리라
중년 노년의 느끼는 가을 단풍색깔도 다르겠지만
역시 가을은 사색에 잠기게도 하누나...
사랑하는 가을 아
2026년 10월 1일
시월이다
가슴을 열어 시월의 노랠 불러보고픈
이 새벽에 두 런 두 런...
첫댓글 좋은 음악과 가을 이미지 잘봅니다글을보니 정말 잘쓰셨습니다 양떼님 시인이신가 봅니다 양떼님 오늘도고우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어요시원한 날씨가 감기 걸리지 않을까걱정입니다 ㅎㅎ 고우신날 되세요
잘지내시지요마중 길이 늦어서미안하다는 마음으로마중을 드립니다그러니요선선해서 살맛 나요 ㅎ이 가을에 건강 하십시오강촌 님
반가워요어제 나도 잠실모임가느라 바빴는데안들어 오셔서 궁금했답니다오늘은 권사회 야유회로 가고있어요 백수가 더 바쁘다더니요 ㅋ 이렇게 들어오셔서 소식주시니 반갑네요 10월 첫날 또 우린 건강 잘 챙기십시다
아이쿠여너무 늦어서 미합니다잘 지내시지요전화도 못 드려서요드릴께요권사님들의 모임이시군요저는 이번 일산 가을꽃 축제인데못 갔어요낼 컨디션 보고요우짜던 건강이 이젠 최곱니다이번에 절친 친구를 보내고많이 울었어요 슬프네요
내려주신 10월의 가을 감사히 함께공유 합니다행복한 10월 함께합시다~건강하니^^
요즘 좀 그렇고 해서카페 되만합니다이해를 하시구요이멋진 가을날 잘 즐기십시오모모수계 님고맙습니다
동시조집 출간하고 400여부 보내는 작업이 너무나 힘들었는지심신의 피로가 심하여 강릉으로 내려가 15일 동안 혼자 지내면서 푸른 바다와 고향 들길을 걷는 즐거움으로 모든 피로 다 풀고 9월 30일 서울로 왔어요. 컴퓨터가 없어 서울로 와서 이제야 컴을 열어 봅니다. ^^
첫댓글 좋은 음악과 가을 이미지 잘봅니다
글을보니 정말 잘쓰셨습니다
양떼님 시인이신가 봅니다 양떼님 오늘도
고우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어요
시원한 날씨가 감기 걸리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ㅎㅎ 고우신날 되세요
잘지내시지요
마중 길이 늦어서
미안하다는 마음으로
마중을 드립니다
그러니요
선선해서 살맛 나요 ㅎ
이 가을에 건강 하십시오
강촌 님
반가워요
어제 나도 잠실모임가느라 바빴는데
안들어 오셔서 궁금했답니다
오늘은 권사회 야유회로 가고있어요
백수가 더 바쁘다더니요 ㅋ 이렇게 들어오셔서 소식주시니 반갑네요
10월 첫날 또 우린 건강 잘 챙기십시다
아이쿠여
너무 늦어서 미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전화도 못 드려서요
드릴께요
권사님들의 모임이시군요
저는 이번 일산 가을꽃 축제인데
못 갔어요
낼 컨디션 보고요
우짜던 건강이 이젠 최곱니다
이번에 절친 친구를 보내고
많이 울었어요
슬프네요
내려주신 10월의 가을
감사히 함께공유 합니다
행복한 10월 함께합시다~건강하니^^
요즘 좀 그렇고 해서
카페 되만합니다
이해를 하시구요
이멋진 가을날 잘 즐기십시오
모모수계 님
고맙습니다
동시조집 출간하고 400여부 보내는 작업이 너무나 힘들었는지
심신의 피로가 심하여 강릉으로 내려가 15일 동안 혼자 지내면서 푸른 바다와 고향 들길을 걷는 즐거움으로 모든 피로 다 풀고
9월 30일 서울로 왔어요.
컴퓨터가 없어 서울로 와서 이제야 컴을 열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