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당구는 김가영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피아비가 양대산맥 으로 우승을 독식하였으나 올해들어서는 아직 2연속 우승 하는 선수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피아비는 64강에서 광탈 하였고 김가영도 8강에서 일본선수 히다에게 발목 잡혔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피아비 찐팬인데 피아비의 파워풀한 당구를 좋아 합니다 . 젊은 선수들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 한지은을 비롯하여 김가영의 애제자 박정현 그리고 장가연 정보현등~~ 지금은 여자프로 당구의 춘추전국시대 같습니다. 4차 개인투어 4강에 오른 선수는 히다 정수빈 한지은 이미래 (오늘14시) 이번에는 누가 준결승을 통과해서 우승을 차지 할까요 ? 저는 이번에 히다오리에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 ~~ 히다 우승각 당구 매니아님들 함 맞혀 보시면 선물 있습니다. 페라로쉬 3 초코릿 ㅋ ㅋㅋㅋ 10월 10일 14시까지 댓글 유효 합니다 ㅎㅎ
첫댓글 정수빈
접수되었으며 좋은 하루 되세요 😊
정수빈선수 한지은 꺽고
결승진출 했어요 ㅋㅋ
@세모 ㅎㅎ.
우승하길 빌어요
@선비 정수빈 선수 우승 축하드립니다 🎉
선비님 선물 당첨 되었네요 ^^
10월 11일 21시30분
정수빈 이미래 결승전 7세트 . 4선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