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 기사에 가짜뉴스를 전파하는 25인의 인물 중 첫 번째 인물로 뽑힌 염안섭입니다. 의학박사이고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전문의로 활동했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심위위원을 역임하였습니다. 위에 올린 한겨레신문의 기사를 보고 기자님께 공개토론을 제안하기 위해 공개서한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늘 오전(9월28일) 기자님께 직접 연락을 올려 통화해 보니 기자님께서는 대한민국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가 남성간 항문성관계 라는 것은 가짜뉴스이다 라는 생각에 뉴스를 내신 것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자님의 생각과는 관계없이 대한민국의 에이즈 감염의 주된 경로가 남성간의 항문성관계임을 여전히 변하지 않습니다. 아래 기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