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병명(갑상선암,갑상선결절,항진증,저하증 등)을 포함하기 바랍니다.
질문 :
안녕하세요- 32살 두아이들의 엄마인 가정 주부 이고요.
2007 갑상선 저하증으로 지속적인 약물 복용과 정기검진 중,
9월 모양이 안 좋은 혹에서 세침 조직검사 결과 암 의심 진단으로
10.23 갑상선 전절제술 받고, 조직검사 결과 여포암이 나왔습니다.
씬지 복용과 기능 검사+칼슘 수치 결과는 내분비 진료 하며 정상,
초음파와 씨티상 임파선 전이가 없어 수술전부터 동위원소는 하지 않기로 했어요.
여포암이 혈관을 침범 한다고 하여 Pet ct 를 찍기로 했습니다.
고민이 되었지만 검사 하고 괜찮다는 결과를 보는게 맘 편할것 같아 시행 했어요.
11.14 검사 후 11.24 결과를 보았는데 폐 우측에 결절 소견이 보인다네요.
결핵 같은걸 앓은적이 있는지 여쭤 보시는데 없었거든요.
이런 결과가 나오면 동위원소를 하는 것이 맞는 걸까요?
폐렴이나 결핵의 병변이 지나간 흔적인건지, 전이로 받아 들여야 하는지..
결절이 있으니 담당 교수님이 저용량 동위원소를 권하시더라구요.
암이 아닐수도 있지만 치료로 말끔하게 없애는게 낫지 않겠냐시며-
폐 추적 검사(폐 ct)를 해야 할지, 동위원소를 진행 해야할지,
펫시티를 찍으면 바로 동위원소를 못한다는 회원님들 글을 보았는데..
추후 폐 엑스레이나 폐 시티 추적 검사 확인후 동위원소를 결정 해도 될런지요?
===== [Conclusion] =====
1. No metabolic evidence of regional tumor recurrence or etastasis
2. A tiny lung nodule in RUL
- indetermiante signigicance
채영준 교수 소개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전문의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보라매병원 외과 전문의, 병원사이트 주소 : https://www.brmh.org
채영준교수 전문 분야 : 갑상선암, 갑상선암 로봇수술, 부갑상선종양, 부신종양
진료예약 ☎ 1577 - 0075 , 병원안내☎ 02) 870 - 2114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우) 156-707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20 (신대방동 4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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