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맞는 사람이 있어 ㅇㄱㄹㅇ... 잘 버텨지는 성향이 있고 못 버티는 성향이 있음... ㅜ 힘든 와중에도 애기의 어떤 행동에 그 힘듦이 사르르 녹는 성향이 있고 그게 눈에도 안들어오는 성향이 있어 전자들은 육아랑 잘 맞는겨 그 작은 거에도 본인이 행복해하니 ㅋㅋㅋㅋ 체력이 받쳐주는 사람이면 또 덜 힘들고 더 행복하고 본인의 존재 이유를 육아에서 찾기도 함
난 평소에 강아지는 환장하고 좋아하고 실제로 우리 개한테는 어화둥둥 난리부르스임.. 근데 사람 애기한텐 별 관심이 없음 ㅠ 애기 보고 귀엽단 생각도 잘 안 들어... 그리고 이거 정말 유치한 생각이라는 거 내 스스로도 알지만 용기 내서 말하자면 애기들이 어른들 관심 끌려고 하는 행동을 내가 잘 못 견딤 ㅠㅠㅠ 그래도 강아지한테 하는 거 보면 내가 정이 없는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내 애 낳으면 달라지려나 궁금하긴 함;;;
무슨 말을 할 때든 일을 할 때든 -NTP 타입들은 효율과 가성비를 중시하고 행동을 할 때도 본인이 정해놓은 논리에 부합하고 납득되는 일이어야 비로소 행동을 하는데.. 근데 자식을 키우는 일은 논리나 효율로 따질 수 있는 게 아니다보니 유난히 더 힘든거 아닐까 싶어 ㅋㅋㅋ 특히 애가 어느정도 크기 전까지는 비효율적이고 논리에 안 맞는 일들의 연속이니까 ㅋㅋㅋ -NTP 타입들이 애를 키우다보면 왜지..? 왜 이렇게 해야하지..? 왜왜왜왜왜 투성이일듯
쌉공감... 인팁인데,, 내스스로의 모습의 정반대 되는 행동이 육아에 필수적이다보니까 너무 힘든거 사실,, 나는 혼자 조용히 아무말안하고 있는게 제일 좋은데 시끄럽고 말도 안통하는데 계속 주절주절 얘기해야하고 같은말을 반복하고 의미없는 행동 계속 해가면서 에너지를 무한하게 소비하는게,, ㅠㅠㅠ 진짜 너무 사랑하지만 시간을 돌린다면 내가 애를 낳을까? 싶음...
잘맞는 엠벼도 있음ㅋㅋ 잇프제st 다른 결이지만 잇프피도 잘키움 적당한 무관심으로
애기좋아하는거랑 육아가잘맞는거랑은 또다른거라서.. 진짜 육아가 잘맞을수가 있냐고 ㅠ
잘 맞는 사람이 있어 ㅇㄱㄹㅇ... 잘 버텨지는 성향이 있고 못 버티는 성향이 있음... ㅜ 힘든 와중에도 애기의 어떤 행동에 그 힘듦이 사르르 녹는 성향이 있고 그게 눈에도 안들어오는 성향이 있어 전자들은 육아랑 잘 맞는겨 그 작은 거에도 본인이 행복해하니 ㅋㅋㅋㅋ 체력이 받쳐주는 사람이면 또 덜 힘들고 더 행복하고 본인의 존재 이유를 육아에서 찾기도 함
딱 강아지 고양이 까지만 키울 수 있는듯ㅋㅋㅋ주변 인팁 강쥐고양이는 ㄹㅇ 정성으로 키워 근데 강쥐고양이가 사람처럼 말 배우고 인간자아 가자면 싫어할거같아ㅋㅋㅋㅋ
주부 절대못해
본문이랑 다른 건 말 안통할때가 더 힘들어
말하고 나면 그보다 신비하고 재미있는 몰입대상이 없음
내가 나도 책임을 못지겠는데 누굴 책임져 생각만해도 미쳐
시청에서 인턴 때 어린이집 사무로 갔는데 애들 보는 일도 시키는거야;;; 진짜 매일 뛰쳐 나오고 싶었음
infp인데 나 왜 구구절절 공감되지
원래육아잘맞는 사람은 당연없다생각함 육아가 사람극으로 몰아치는거니까..체력도 정신도..근데나도 인팁/잇팁번갈아서 나오는데 개공감!!!진짜 보건보조교사로 알바해본적있는데 남의애기도 한 3시간지나면 안보고싶어ㅠㅠ빨리헤어지고싶고...그냥 말못하는 애기만좋아 귀엽구..한 6살?부터 초딩들은 그냥 한 10분봐도 힘들고 지치더라
인팁은 아니지만 저기에 절반은 해당되는데 큰일났네… 애 어케 키우냐 ;;;
어쩐지 사촌동생, 조카들 다 나 안좋아함 ㅎ
친구강아지 잠깐 같이 살았을때 놀아달라고 보채니까 귀찮든데... 애는 오죽할까...
istp인데 엄마고 직업은 교사인데 우리 반 큰 애들(중등)은 잘 맞더라고 버티면 괜찮아질 거야 3-9세까지가 최대 고비일듯 순둥한 딸 하나라 버텼어
난 평소에 강아지는 환장하고 좋아하고 실제로 우리 개한테는 어화둥둥 난리부르스임.. 근데 사람 애기한텐 별 관심이 없음 ㅠ 애기 보고 귀엽단 생각도 잘 안 들어... 그리고 이거 정말 유치한 생각이라는 거 내 스스로도 알지만 용기 내서 말하자면 애기들이 어른들 관심 끌려고 하는 행동을 내가 잘 못 견딤 ㅠㅠㅠ 그래도 강아지한테 하는 거 보면 내가 정이 없는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내 애 낳으면 달라지려나 궁금하긴 함;;;
개라도 좋아하는거면 본인애는 어화둥둥 예뻐하지않을까,,,,,난 아예 나를 제외한 생명체 자체(식물포함 인간당연히포함)에 관심무....애낳음 진짜 잘키울자신없음.....
그냥 mbti문제가아니라 내향형인 요즘사람들 성향이 대체로 이런거같아 남한테큰관심없고 나스스로를 중요하게생각하고 혼자있는거 선호하고 이런게....
나 istj인데도 애들 존나 질색이라.....
친한 친척 애기도 사회생활마냥 연기하면서 두시간정도 놀아주는게 최대치
엔팁인데 인팁이랑 똑같 절대,,, 말이 안되는 말을 하는걸 참을수없고 내시간 존나 중요하고 나 자신도 돌보기 힘든데 내 시간을 다 육아에만 투자할 수 있냐 하면 절대 안돼
내 새끼는 사랑하니까 참을 수 잇음.. 근데 남의 애는 절대 못해
-NTP 타입들이 좀 그런 거 같아ㅋㅋㅋ 실제로 ENTP 유형 설명 보면, “학령기 이전의 아이를 가르치는 일”은 잘 안 맞다고 되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을 할 때든 일을 할 때든 -NTP 타입들은 효율과 가성비를 중시하고 행동을 할 때도 본인이 정해놓은 논리에 부합하고 납득되는 일이어야 비로소 행동을 하는데.. 근데 자식을 키우는 일은 논리나 효율로 따질 수 있는 게 아니다보니 유난히 더 힘든거 아닐까 싶어 ㅋㅋㅋ 특히 애가 어느정도 크기 전까지는 비효율적이고 논리에 안 맞는 일들의 연속이니까 ㅋㅋㅋ -NTP 타입들이 애를 키우다보면 왜지..? 왜 이렇게 해야하지..? 왜왜왜왜왜 투성이일듯
비출산 다짐완
다른 것보다도 내 성향과 절대 안맞을 걸 알기 때문
결론만 말하는거 좋아하는거 개공감ㅋㅋㅋ큐ㅠㅠㅠㅠㅠ제발 빨리.. 본문 다 공감하는데 난 엔팁이야 근데 인팁일지도..
글쎄그냥 mbti 떠나서 내성 내향 < 둘다면 애보기 누구든 힘들지 않나 ㅋㅋㅋ
일단 나처럼 반박부터 생각하면... intp가 맞지... 모든걸 인정핮니다
베이비시터 월급 오백줘도 못함 ㅠ
벌써 ㅈㄴ기찬을듯... 혼자있는것도 귀찮은일 투성인데 애는 존나 손 마니가고 계속 챙겨야대자나ㅠ
난 인팁.인티제 인데 반려동물도 버거워..행복한데 힘들어..
ㅇㅇ ㄹㅇ 불행할듯
쌉공감... 인팁인데,, 내스스로의 모습의 정반대 되는 행동이 육아에 필수적이다보니까 너무 힘든거 사실,,
나는 혼자 조용히 아무말안하고 있는게 제일 좋은데 시끄럽고 말도 안통하는데 계속 주절주절 얘기해야하고 같은말을 반복하고 의미없는 행동 계속 해가면서 에너지를 무한하게 소비하는게,, ㅠㅠㅠ
진짜 너무 사랑하지만 시간을 돌린다면 내가 애를 낳을까? 싶음...
진짜 갓난애기는 그나마 나은데 조잘조잘대는 애기는 절대 못돌봄
나 진짜 조카 한시간 놀아주고 네시간 낮잠잤잖아 뻗어서…. 체력과 멘탈이 동시에 털림
인팁 엔팁은 사랑하는 대상에겐 다정할 수 있서 할수있서
허.. 나 인팁인데 보육교사고 반려동물 3마리있어.. 인팁아닌가바.. 사실 좀 의심스럽긴햇어
나도 intp entp 번갈아나오는데 (엔팁 최악의직업이 상담사래)
상담사+동물키움ㅋㅋㅋㅋㅅㅂ ㅠ
난 개빡센 인팁인데 젤 좋아하는 드라마 마더. 내가 누군갈 책임지기로 했으면 내 모든걸 포기해야하는거같아. 그게 행복하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