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600. 출13:1-10
오늘 본문은 신앙교육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13:1-10]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 곳에서 인도해 내셨음이니라
4 아빕월 이 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5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 곧 네게 주시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너는 이 달에 이 예식을 지켜
6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키라
7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며 네 땅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라
8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보여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로 말미암음이라 하고
9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이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강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10 해마다 절기가 되면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출애굽기12장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통한 구원을 강조했다면 13장은 구원받은 백성이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쳐줍니다.
2절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따로 떼어 놓는다는 의미입니다.
소유물을 받으시겠다가 아니라 애굽에서 구원받은 사건을 기억하게 하시려는 겁니다.
3절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출애굽의 날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과거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구원의 기억이 현재의 믿음을 붙들어주기 때문입니다.
6절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무교절은 출애굽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8절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보여 이르기를’
기억하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자녀에게 구원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합니다.
신앙교육은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구원 이야기입니다.
10절 ’해마다 절기가 되면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한번이 아니라 해마다 지키라고 명령합니다.
인간은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시간은 단번에 이루어졌지만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는 삶은 매일 계속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가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구원 이야기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출13:1~10 신앙교육은 성공 이야기가 아니라 구원 이야기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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