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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백두대간을 가다.
A조.늘재(49번도로.380m)-정국기원단-청화산(984m)-신선바위-갓바위재-조항산(953.6m)-의상저수지-주차장
(13.5km/5시간)
B조.늘재-정국기원단-암릉구간-청화산왕복-원점
(5km/4시간)
내려놓으면 행복한 10가지.
살다 보면 행복은 "무엇을 더 많이 가지느냐"보다 "무엇을 잘 내려놓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젊을 때는 더 얻고, 더 인정받고, 더 잘해야 행복할거라 생각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때 오히려 삶이 편안해진다. 행복한 삶을 위해 이제는 조금씩 내려놓아도 좋은 10가지가 있다.
1. 남의 시선.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지나치게 신경 쓰다 보면 정작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 남의 평가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내 삶에 만족하는가"이다. 남의 눈에서 자유로워질 때 비로소 내 인생을 살게 된다.
2. 완벽주의.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 하면 시작하기도 어렵고, 해놓고도 만족하기 어렵다. 조금 부족해도 괜찮다. 때로는 100점을 기다리는 것보다 70점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낫다. 인생은 완벽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나를 인정하며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다.
3. 과거의 상처.
지난 상처를 계속 붙잡고 있다고 해서 과거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이미 지나간 일이 오늘의 행복까지 빼앗아 간다. 용서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그 기억에서 내 마음을 자유롭게 해주는 일이기도 하다.
4. 비교.
남의 집, 남의 자식, 남의 재산, 남의 성공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나보다 잘 사는 사람도 있고 못 사는 사람도 있다. 중요한 것은 남보다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오늘을 사는 것이다. 비교를 내려놓으면 내가 가진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5. 불필요한 인간관계.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숫자보다 관계의 질이 중요해 진다. 만나고 돌아오면 마음이 무겁고, 늘 내가 맞춰야 하며, 필요할 때만 찾는 관계라면 억지로 붙잡을 필요가 없다. 좋은 사람 몇 명과 편안하게 웃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관계를 비우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6. 물질 집착.
돈과 재산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만 그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더 좋은 집, 더 비싼 차, 더 많은 재산을 끝없이 좇다 보면 정작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놓칠 수 있다. 돈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지 행복 그 자체는 아니다. 가진 것을 누릴 줄 아는 것도 삶의 지혜이다.
7. 과도한 책임감.
가족의 일도, 자식의 일도, 주변 사람의 문제도 모두 내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삶이 너무 무거워진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했다면 그 다음은 상대방의 몫으로 남겨두어야 한다. 모든 짐을 내가 짊어질 필요는 없다. 때로는 “여기까지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인정하는 것도 용기이다.
8. 조급함.
인생에는 빨리한다고 반드시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꽃도 피는 때가 다르고 사람마다 자신의 시간이 있다. 늦었다고 생각해 서두르다 보면 오히려 중요한 것을 놓치기도 한다. 내 속도로 한 걸음씩 가면 된다. 천천히 가도 방향만 맞으면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한다.
9. 미래 불안.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며 오늘을 힘들게 만들 필요는 없다. 걱정한다고 미래의 문제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준비하고,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하다. 미래를 걱정하느라 오늘의 평온과 행복을 잃지 말아야 한다.
10. 타인에게 맞추는 삶.
평생 부모에게 맞추고, 직장에 맞추고, 배우자와 자식에게 맞추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나 자신에게도 물어볼 때이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나를 잃어가면서까지 맞출 필요는 없다. 내 인생의 마지막까지 함께 살아야 할 사람은 결국 나 자신이다.
살아보니 행복은 더 채우는 데만 있지 않았다. 미움 하나 내려놓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욕심 하나 내려놓으면 가진 것이 넉넉해 보이고, 비교 하나 내려놓으면 내 삶이 소중해지고, 걱정 하나 내려놓으면 오늘이 보인다.
인생의 후반으로 갈수록 손에 무엇을 더 쥘 것인가 보다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를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지도 모른다. 내려놓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내 삶에서 정말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것이다.
삶은 채울수록 풍요로워지는 것만은 아니다. 때로는 내려놓을수록 가벼워지고, 가벼워질수록 더 멀리 갈 수 있으며, 마음이 가벼워질수록 행복은 더 가까이 보인다. 오늘부터 하나씩 내려놓아 보자. 그 빈자리에 평온과 여유, 그리고 행복이 들어올 수 있도록 내 마음의 한 곳을 비워두면 좋겠다.
- 모신글 -
충북 보은군의 육교.(차에서 이동중)
차에서 이동중.
산행기점 백두대간 늘재.
산행 초입 잣나무 조림지.
예전에 비해 등산로 정비를 많이했지만(백두대간) 힘드는건 몆배로 늘어났다.
정국기원단에서 회장님과 함께
우리 더 오래오래 이렇게 같이 다닙시다.
뭘 생각 하시나요?
노송은 그대로인데 나만 늙었군요.
상당히 힘드네요.
무릎 아프다면서도 팔팔하네요.
좀 천천히 같이 갑시다요.
예전에도 있었던 암릉길이겠지만 그땐 몰랐는데.......!
소나무야 반갑다. 조심해라.재선충 피해가 막심하더라.
빠르기도 하시지!. 우린 언제 갔다오지?
등산로 주변의 바위들 모습.
날등바위.
역시나 아름다운 금수강산 백두대간입니다.
회장님과 노병숙님도 다녀 오시는데.....,
청화산입니다.
2020년 6월 백두대간종주때.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무겁게 갖고 오신 사과와 복숭아 정상에서 잘 먹었습니다.
이복순 부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짱입니다.
언제 또 오겠습니까?. 사진이나 한번 찍읍시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산길 바위들 모습이 신기하죠?
속리산을 배경으로... ,
속리산의 준령들이 하늘금을 긋고 있네요.
암틍길 하산이 힘들더군요.
날씨가 맑으니 사방천지가 환하네요.
복순 부회장님 화이팅입니다.
다시올 기회가 있을까?. 안녕!
소나무가 아주 멋졌는데....,사진으로는....?
늘재는 한강과 낙동강의 분수령입니다(백두대간)
이 고개가 바로 백두대간 늘재입니다.
날씨가 많이 시원해 졌는데도 땀 많이 흘렸습니다.
장수신호(長壽信號)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습관 50%에 달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75세를 넘긴 이후에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몆년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장수체질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합니다.
오늘 남녀 구분 없이 75세 즈음에 장수체질 여부를 가르는 10가지 신호를 드리겠습니다.
아래 10가지 중에서 5개 이상이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이고, 7개 이상 이면 통계적으로 매우 장수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장수는 타고난다고 생각하거나 집안 내력이 좋아야 오래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노화와 장수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이 빠르고, 무리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고, 큰 병 없이 세월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 체질이라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장수 체질은 아래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라고 말합니다.
1.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것이 에너지로 잘 쓰이며 쌓이지 않고, 지방과 당이 과도하게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2. 염증의 균형입니다.
몸속에 잔불처럼 남아 있는 만성 염증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절되는 상태입니다. 이 염증의 균형이 무너지면 암, 치매, 심혈관 질환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3. 신체 회복력입니다.
넘어졌을 때, 아플 때, 기운이 빠졌을 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 남아있는 상태, 그것이 핵심입니다.
4. 신경계의 안정성입니다.
잠을 잘 자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불안과 초조가 오래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몸도 마음도 아주 빠르게 무너집니다.
5. 생활 리듬의 안정성입니다.
기상, 식사, 활동, 수면 시간, 이 네 가지가 항상 고르고, 생활의 리듬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장수하는 체질입니다.
이 5가지가 동시에 유지되는 사람은 설령 몇 가지의 지병이 있더라도 삶의 질이 보전되고 수명이 길어지는 방향으로 몸이 움직입니다.
특히 중요한 사실은 75세가 장수 수명을 가르는 분기점이라는 점입니다. 이 나이를 전후로 몸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노화가 느려지는 몸, 다른 하나는 노화가 급격히 빨라지는 몸입니다. 그리고 이 갈림길을 결정짓는 것이 바로 다음의 10가지 장수 체질 신호입니다.
하나씩 체크해 보시면 앞으로의 님의 노후 건강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75세 이후에 나타나는 장수 체질 10가지!
1. 식사량은 줄었는데 기력은 그대로다.
2. 수면 시간은 짧아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다.
3. 걸음은 느려도 걷는 리듬과 중심이 무너지지 않는다.
4. 상처 부위가 다소 늦더라도 곪지 않고 잘 낫는다.
5. 배변이 규칙적이다.
6. 여기저기 쑤시는 만성 통증이 없다.
7. 감정 기복이 적고 화가 오래 가지 않는다.
8. 손발이 차가워도 따뜻해지는 힘이 금방 돌아온다.
9.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이 분명히 있다.
10. 자신의 나이 숫자를 자주 의식하지 않는다.
♡다음은 75세에 장수 체질이 아닌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신호입니다. 이 신호들은 서서히 수명을 단축시키는 방향으로 몸이 기울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 항상 이유없이 몸이 피곤하다.
2. 식욕은 있는데 기력이 없다.
3. 다리에 힘이 없고 자주 비틀거리거나 잘 넘어진다.
4. 잠을 푹 자도 전혀 개운하지 않다.
5. 변비와 설사가 자주 반복된다.
6. 늘 여기저기가 쑤시고 통증이 떠나지 않는다.
7.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난다.
8. 손발이 늘 차고 쉽게 따뜻해지지 않는다.
9. 끝이 가까워진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 매사 의욕이 없다.
10. 움직이기가 싫고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열거한 것들은 사소해 보이지만, 여러가지가 겹치는 순간 노화 가속구간에 들어섰다는 강력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반드시 생활습관과 몸관리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몸 관리를 잘해도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노인들의 많은 질병들은 정상적인 노화과정의 표출이라고 지적합니다.
당신은 아픈 것이 아니라 당신 몸이 노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증상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당신의 몸이 노화되고 있다는 신호일 뿐입니다.
1. 기억력 감퇴는 치매가 아니고 노화하는 뇌의 자기 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질병이 아니라 뇌 노화 현상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스스로의 노력으로 찾을 수 있다면 결코 치매가 아닙니다.
2. 걷는 속도가 느리고 다리가 불안정한 것은 마비가 아니라 근육 퇴행입니다. 해결책은 약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3. 불면증은 질병이 아니고 뇌가 리듬을 조절하는 과정입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인 것이죠. 수면제를 복용하지 마세요. 수면제나 다른 수면 보조제에 장기간 의존하면 낙상과 인지기능 저하의 위험이 커집니다. 노년층이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햇볕을 더 많이 쬐고 움직이면서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4. 몸살은 류머티즘이 아니라 신경계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많은 노년층이 "팔다리가 온통 아파요. 류머티즘인가요, 아니면 골증식인가요?" 라고 묻습니다. 뼈가 약해지고 얇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몸살"의 99%는 질병이 아니라 신경 전달 속도가 느려져 통증이 증폭되는 현상입니다. 이를 중추신경계 감작이라고 하며 노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입니다. 치료법은 약물이 아니라 운동입니다.
5. 어느정도의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 수치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노년층은 간기능 저하, 대사속도 저하, 근육량 감소, 혈관 노화, 호르몬 감소 등으로 평균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호르몬과 세포막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노년층의 혈압 권장치는 젊은층의 140/90 mmHg 미만이 아니라 150/90 mmHg 미만입니다.
노화를 질병으로 여기지 마세요. 노화는 질병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여정이므로, 인생을 즐길 수 있을 때까지 최대로 즐겨야 합니다. 노화는 적이 아닙니다. 노화는 "조금 더 오래 살고 싶다"는 또 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하지만 정체는 적입니다. 항상 움직여야 합니다.
유명한 종양 전문의사의 자문내용을 소개합니다.
1. 중년은 50세에 시작해서 70세까지 입니다.
2. 인생 황금기는 70세에 시작해서 80세까지 입니다.
3. 노년은 80세에 시작해서 90세에 끝납니다.
4. 장수는 90세에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납니다.
노년의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입니다. 부부는 보통 함께 세상을 떠나지 않고, 한 사람이 먼저 갑니다. 어느 시점에 이르면 배우자를 잃은 사람은 가족에게 짐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과 연락을 끊지말고 자주 만나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녀와 손주들에게 영원한 천덕꾸러기가 될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조언은 "삶의 주도권을 잃지 마세요." 입니다.
이는 언제 누구와 외출할지, 무엇을 먹을지, 어떻게 옷을 입을지, 누구에게 전화할지, 몇 시에 잘지, 무엇을 읽을지, 어떻게 즐길지, 무엇을 살지, 어디에 살지 등을 스스로 결정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이 모든 것을 자유롭고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는 참을 수 없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받은글입니다.
산행후 이렇게 물놀이도 하셨답니다.
석문사 입구.
돌이 워낙많고 기암괴석의 전시장같은곳이라 석문사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생각했는데 석문이라는 이름은 "부처님을 맞이하러 나아가는문"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살아있을때 의 왕소나무 모습.
왕소나무는 천연기념물 제290호로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산250번지에 있다. 그 희귀성과 생태적 보호가치가 높아 <충북의 자연환경명소>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마을에서 300m 정도 떨어진 작은 소나무 숲 가운데 서 있는 왕소나무의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는 13.5m이고, 가슴높이의 둘레는 4.91m다. 이 숲에서 가장 커서 왕소나무(王松)라고 불리며, 줄기의 모습이 마치 용이 꿈틀거리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용송(龍松)이라고도 한다.
석문사에서.
석문사에서.
왕소나무는 죽어서도 역시 왕소나무네요.
이젠 벼도 익어가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회원 여러분 오늘도 감사합니다.
떡과 수박.오갈때 마다 푸짐한 과자와 귀경길의
달달한 아이스케키도 완전 별미였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