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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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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야곱의 환도 뼈
김사랑목사(베들레헴교회) 추천 0 조회 434 25.12.15 15:4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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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5 16:38

    첫댓글 아멘

  • 제가 왜 이렇게 힘들까?, 말씀을 통해서 분석하고자 연구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고 목사님에 대한 이해할수 없었던 그 긴 고난의 어두운 터널속에서 이제 탈출해 빛으로 나가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어두웠던 제 마음의 감정들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아멘아멘 귀한깨달음을 고백하신 김사랑목사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김사랑목사님은 사랑의목사님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ㆍ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목사님 바쁘신데 또 댓글을 다셨네요.
    저는 누가 댓글을 달든 안달든 상관이 없습니다.
    주님앞에 내 자신을 그냥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이렇게 다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와 김사랑 목사님
    설교가 삼층천 레벨이세요 최고
    제신음에 응답인듯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실체를 깨닫고 터져나온 처절한 회개의 통곡”이었다.
    “자신의 모든 의로움과 잘남”을 다 내려놓는 “완전한 자기 부정의 순간”이었다.

    시작이 이거부터
    감사합니다

  • 아마 이 말씀을 못알아 듣는분들이 계실거라 예상이 되어집니다
    이 고난의 터널을 거쳐나오며 모든 환란을 거치면서 자신의 자아가 처절히 부서지며 바닦을 쳐보지 않았다면 못알아 들어요.

    그런 고난을 통과한 분들은 보는 시야가 넓고 깨닫는 깊이가 달라요. 그런 분들에겐 "생명이고 복음으로 무릎을 치며 맛다"라고 하실것입니다
    이렇게 고백하시는 사람은 환란풍파와 싸우며 처절히 아무도 모르는 그 고통속에서 죽음이 눈앞에 온것을 본자만이 알아들을수 있어요

  •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 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성령이 내영을 다시 새롭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앞에 내려 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 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 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 “죄를 용서받은 수준”을 넘어서,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이 나를 통해 그냥 드러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저주가 아닌 초대장을 받은 재창조의 시기
    하나님의 빛을 반사하는 거울
    박시아가 되겠습니다

  • 아멘 바로 이것,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끄시는 초대장이며 영적 축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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