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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56% 감소 충격…'삼성전자 고전'이 내민 'AI 후진국 일본' 경고 / 7/24(목) / 다이아몬드 온라인
미국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4조 달러(약 588조엔)를 돌파했다. 한국 SK하이닉스, 대만 TSMC의 실적도 호조다. 한편, 삼성전자는 수입 감소로 반도체 파운드리 사업은 적자가 계속 된다. 명암을 가른 요소는 무엇인가. 한편, 일본 기업의 AI에 대한 의식은 낮고, 이대로는 「AI 후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이 부족한가. (타마대학 특별초빙교수 마카베 아키오)
● 일(日)이 삼성전자의 위기감을 교훈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
7월 8일, 한국 최대의 기업인 삼성전자는, 4~6월기의 연결 결산의 속보치를 발표했다. 1년 반만의 수입 감소였다. 실적 악화의 주요인은 AI(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늑장 대응이다.
세계 대형 IT기업들 사이에서는 AI 사업으로 실적 명암이 뚜렷해지고 있다. 화상처리반도체(GPU) 분야에서 독주 상태인 미국 엔비디아, 그 요구를 충족시킨 광역대 메모리(HBM)를 개발한 한국의 SK하이닉스, 두 회사의 수탁 제조 요구를 담은 대만 적체전로제조(TSMC)의 실적은 호조를 보이고 있다. 대조적으로 삼성전자는 HBM의 양품률 향상 실현이 어렵고 펀드리 사업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AI 관련 분야의 성장 기대는 높다. AI는 세계 경제의 견인역이며, 향후도 그 트렌드는 계속 된다. 그러한 견해로부터, 미중에 이어, 유럽이나 중동에서도 AI 인프라의 정비가 급속히 진행되기 시작하고 있다.
AI 칩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HBM 성능을 높이면서 'IGZO 메모리'로 불리는 차세대 D램 연구개발 체제를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 삼성전자 경영진은 AI 대응 지연에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는 우리 기업에 매우 중요한 교훈이다. 유력 기업인 삼성전자조차 AI 대응에 늦을까봐 조바심을 내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본에는 삼성전자와 막상막하로 경쟁할 수 있는 반도체, 디지털 가전 기업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이 상황이 계속되면 일본의 'AI 후진국' 행태가 심화되고 만다. 일본이 AI 관련 분야의 변혁, 성장에 대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왜 삼성전자는 AI 관련 사업에서 고전이 계속될까
4~6월기, 삼성 전자의 매상고는 전년 동기비 0.1%감소의 74조원(1원=0.1엔 환산으로 7.4조엔)으로 주춤했다. 본업의 이익을 나타내는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5.9% 감소한 4조6 000억원(약 4600억엔)으로,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 4분기의 영업이익으로서는 23년 10~12월기의 2조 8247억원 이래의 낮은 수준이다.
수익 감소의 주요인은 AI 사업이 생각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점이다. 특히 지난해 말까지 이 회사가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한 D램 분야의 추락이 두드러진다.
지난 1분기 삼성전자의 D램 사업은 라이벌 SK하이닉스에 세계 1위 자리를 내줬다. 엔비디아의 GPU 연산처리 능력에 대응한 HBM을 공급할 수 있었는지 여부가 양사의 명암을 갈랐다.
24년 7월 삼성전자는 HBM 개발에 특화된 부서를 만들어 SK하이닉스를 추격하려 했지만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엔비디아의 블랙웰 호퍼 같은 AI 칩은 주로 SK하이닉스의 HBM과 결합해 사용된다. SK하이닉스는 세계 HBM 시장에서 70% 정도의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미국 마이크론도 엔비디아에 대한 HBM 공급을 늘리고 있다.
삼성전자에 중요한 고객이었던 중국 기업들의 변화도 빠르다. 중국에서는 딥시크 같은 신흥세부터 알리바바, 화웨이 같은 주력 IT 첨단기업까지 각사가 경쟁적으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개발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산업보조금 정책에도 힘입어 AI 칩 수요는 증가세다. GPU 분야에서는 화웨이, HBM 분야에서는 CXMT가 저렴한 가격에 칩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미국이 수출 규제와 제재를 가해도 중국의 AI 관련 분야 성장 속도는 빨라지고 범용형 반도체 시장에서는 가격이 폭락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D램 등의 가격 경쟁에 휘말리면서 수익성을 높이기 어려워지고 있다. 1~3월기의 매상고의 43%를 차지한 스마트폰 사업은 견조함을 유지했지만, 중화 스마트폰에 쫓기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견해는 많다.
● 엔비디아 시가총액 사상 첫 4조 달러 돌파
대조적으로 AI 분야에 집중한 엔비디아, SK하이닉스, 반도체 수탁제조업 TSMC의 실적은 확대 추세다. 7월 9일 엔비디아의 주식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4조 달러(약 588조엔)를 돌파했다. AI가 세계 경제를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에 나스닥종합지수를 비롯한 미국 주가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관세, AI 등 첨단 분야에서의 미중 갈등이 첨예화할 위험은 높다. 그런데도 세계 IT 첨단기업의 AI 관련 분야 투자 의욕은 꺾이지 않고 있다. 시장 예상의 하나에 의하면, 미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 구글, 아마존 등에 의한 설비 투자액은 25년에 3100억 달러, 2026년은 3500억 달러 규모가 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발밑에서 인원의 삭감을 진행시키는 한편, 데이터 센터의 증설을 중시하고 있다. 설비투자의 고삐를 늦추면 순식간에 경쟁자에게 점유율을 빼앗길 위기감이 한층 고조되는 것 같다.
주요 기업에 더해 유럽과 중동 정부도 AI 인프라 정비에 나서고 있다. 유럽위원회는 'AI 기가팩토리'로 불리는 거대한 AI 데이터센터 구상을 내놨다. 또 사우디아라비아는 무함마드 왕세자 스스로 'HUMAIN'이라는 AI 인프라 운영 기업을 세우고 있다. AI 세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민간 기업뿐 아니라 정부도 국가 운영에 필요한 AI 운용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이러한 동향도 AI로의 성장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AI 사업을 살리기 위해 구글과 손잡고 AI 디바이스 개발 체제를 확충하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도 구조개혁을 추진한다. 지난 4월 삼성전자는 반도체 수탁제조를 하는 파운드리 사업부에 있던 인력을 메모리 제조기술 부문과 반도체 연구소로 재배정했다.
목표는, 차세대 HBM의 기초 기술로 여겨지는 「IGZO」(투명 산화물)를 소재로 한 DRAM 개발의 가속일 것이다. IGZO 트랜지스터를 사용하면 기억 소자를 소형화할 수 있어 전력 소비량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AI 개발·이용의 과제인 전력 소비량의 저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일본은 이미 'AI 후진국'인가
앞으로도 AI 관련 분야가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이다. 삼성 전자의 구글과의 제휴나 IGZO 반도체의 실용화를 향한 대처는, 그러한 조류에 대응하는 방책의 하나다.
그럼에도 엔비디아의 성장 속도에 이 회사가 대응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점은 남는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을 분사해 AI 분야에 특화된 조직을 독립시켜야 한다는 견해마저 있다.
유력 기업인 삼성전자조차 대응이 늦어지면 만회가 쉽지 않다.
이는 우리 기업에 매우 중요한 교훈이다. 안타깝게도 일본에는 삼성전자와 막상막하로 경쟁할 수 있는 반도체, 디지털 가전 기업은 찾아보기 힘들다. 일본 기업이 AI 관련 분야의 변혁, 성장에 대응하려면 사업 운영 발상을 근본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일부는 변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여전히 신규 졸업자 일괄 채용, 연공서열, 종신고용 관행을 중시하는 기업이 많다. 직위가 아래인 사람부터 상위층으로 돌아가며 도장을 찍어 결재하는 문화도 남아 있다. 전자도장을 도입해 디지털화를 추진한 기업도 있지만, 그것은 아직 일부로, 사업 운영의 효율화에 미치는 영향은 작다.
반면 인구 감소 가속화로 고용 관행 유지는 갈수록 어려워진다. 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곳부터 AI를 도입해 성인화, 자동화를 실현해야 한다. 최종 의사결정은 인간이 내려야 하지만 전 단계로서의 시장이나 경제분석, 루틴업 운영은 AI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사(2024년)에 의하면, 세계의 직장에서의 생성 AI 이용 비율은 75%였다. 국가별로는 1위가 중국으로 91%, 미국은 71%, 일본은 32%로 최저 수준이었다.
일본도 조기에 첨단 기술을 도입하지 않으면 민간기업뿐 아니라 국가 전체 차원에서 AI 후진국이 되고 말 것이다. 발상의 전환을 서두르지 않으면, 일본은 AI 분야의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해외와의 격차가 확대되는 심각한 상황에 빠지고 만다.
마카베아키오
営業利益56%減の衝撃…「サムスン電子の苦戦」が突きつけた「AI後進国ニッポン」への警告
営業利益56%減の衝撃…「サムスン電子の苦戦」が突きつけた「AI後進国ニッポン」への警告
7/24(木) 6:02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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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
Photo:NurPhoto/gettyimages
米エヌビディアの時価総額が史上初となる4兆ドル(約588兆円)を突破した。韓国SKハイニックス、台湾TSMCの業績も好調だ。一方、サムスン電子は減収減益で半導体ファウンドリー事業は赤字続き。明暗を分けた要素は何か。他方、日本企業のAIへの意識は低く、このままでは「AI後進国」まっしぐらである。何が不足しているのか。(多摩大学特別招聘教授 真壁昭夫)
● 日本がサムスン電子の危機感を教訓にすべき理由
7月8日、韓国最大の企業であるサムスン電子は、4〜6月期の連結決算の速報値を発表した。1年半ぶりの減収減益だった。業績悪化の主たる要因は、AI(人工知能)分野への対応の遅れだ。
世界の大手IT企業の間では、AI事業によって業績の明暗が鮮明になっている。画像処理半導体(GPU)分野で独走状態にある米エヌビディア、その要求を満たした広域帯メモリー(HBM)を開発した韓国のSKハイニックス、両社の受託製造ニーズを取り込んだ台湾積体電路製造(TSMC)の業績は好調だ。対照的に、サムスン電子はHBMの良品率向上の実現が難しく、ファンドリ―事業も赤字が続いている。
中長期的にAI関連分野の成長期待は高い。AIは世界経済の牽引役であり、今後もそのトレンドは続く。そうした見方から、米中に続き、欧州や中東でもAIインフラの整備が急速に進み始めている。
AIチップ需要の拡大に対応するためにサムスン電子はHBMの性能向上に取り組みつつ、「IGZOメモリー」と呼ばれる次世代DRAMの研究開発体制を急速に拡充している。サムスン電子経営陣は、AIへの対応の遅れに危機感を強めている。
これは、わが国の企業にとって非常に重要な教訓だ。有力企業であるサムスン電子ですら、AI対応に遅れまいと焦っている。しかし残念ながら日本には、サムスン電子と互角に競争できる半導体、デジタル家電企業すら見当たらない。この状況が続くと、日本の「AI後進国」ぶりが深刻化してしまう。日本がAI関連分野の変革、成長に対応するには、どうすればいいのか。
● なぜサムスン電子はAI関連事業で苦戦が続くのか
4〜6月期、サムスン電子の売上高は前年同期比0.1%減の74兆ウォン(1ウォン=0.1円換算で7.4兆円)と伸び悩んだ。本業のもうけを示す営業利益は前年同期比55.9%減の4兆6000億ウォン(約4600億円)で、市場予想を下回った。四半期の営業利益としては23年10〜12月期の2兆8247億ウォン以来の低水準である。
減収減益の主な要因は、AI事業が思うほど成果を上げられなかったことだ。特に、昨年末まで同社が世界トップの地位を維持したDRAM分野での凋落が著しい。
1〜3月期、サムスン電子のDRAM事業は、ライバルのSKハイニックスに世界トップの座を明け渡した。エヌビディアのGPUの演算処理能力に対応したHBMを供給できたか否かが、両社の明暗を分けた。
24年7月、サムスン電子はHBM開発に特化した部署を立ち上げSKハイニックスを追い上げようとしたが、成果は出ていない。エヌビディアの「ブラックウェル」、「ホッパー」といったAIチップは、主にSKハイニックスのHBMと組み合わせて使われている。SKハイニックスは世界のHBM市場で70%程度のシェアを確保したようだ。一部、米マイクロンもエヌビディア向けのHBM供給を増やしている。
サムスン電子にとって重要な顧客だった中国企業の変化も速い。中国ではディープシークのような新興勢から、アリババやファーウェイといった主力IT先端企業まで、各社が競って大規模言語モデル(LLM)を開発している。
中国政府の産業補助金政策も追い風に、AIチップ需要は増加傾向だ。GPU分野ではファーウェイ、HBM分野ではCXMTが低価格でチップを供給し始めた。米国が輸出規制や制裁を科しても、中国のAI関連分野の成長スピードは加速し、汎用型の半導体市場では値崩れも起きている。
サムスン電子はDRAMなどの価格競争に巻き込まれ、収益性を高めることが難しくなっている。1〜3月期の売上高の43%を占めたスマホ事業は堅調さを保ったが、中華スマホに追い上げられるのは時間の問題との見方は多い。
● エヌビディアの時価総額は史上初4兆ドルを突破
対照的に、AI分野に集中したエヌビディア、SKハイニックス、半導体受託製造業のTSMCの業績は拡大傾向にある。7月9日、エヌビディアの株式時価総額は史上初めて4兆ドル(約588兆円)を突破した。AIが世界経済を牽引するとの見方から、ナスダック総合指数をはじめ米国の株価も史上最高値を更新した。
トランプ関税、AIなど先端分野での米中対立が先鋭化するリスクは高い。それでも、世界のIT先端企業のAI関連分野での投資意欲は減衰していない。市場予想の一つによれば、米マイクロソフトやメタ、グーグル、アマゾンなどによる設備投資額は25年に3100億ドル、26年は3500億ドル規模になる計画だ。
マイクロソフトは足元で人員の削減を進める一方で、データセンターの増設を重視している。設備投資の手綱を緩めれば、あっという間にライバルにシェアを奪われる危機感が一段と高まっているようだ。
主要企業に加え、欧州や中東の政府も、AIインフラの整備に乗り出している。欧州委員会は「AIギガファクトリー」と呼ばれる巨大なAIデータセンター構想を打ち出した。また、サウジアラビアはムハンマド皇太子自ら「HUMAIN」というAIインフラ運営企業を立ち上げている。AIの世紀が本格化する中、民間企業だけでなく政府も国家運営に必要なAIの運用体制を構築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うした動向もAIへの成長期待をいっそう高めている。
サムスン電子はAI事業の立て直しに向けて、グーグルと組んでAIデバイスの開発体制を拡充している。半導体分野でも構造改革を進める。4月、サムスン電子は半導体の受託製造を行うファウンドリー事業部にいた人員を、メモリー製造技術部門と半導体の研究所へ再配分した。
狙いは、次世代HBMの基礎技術と目される「IGZO」(透明酸化物)を素材にしたDRAM開発の加速だろう。IGZOトランジスタを使うと記憶素子を小型化でき、電力消費量も抑えられるという。それは、AI開発・利用の課題である電力消費量の低減につながると期待されている。
● 日本はすでに「AI後進国」なのか
今後もAI関連分野が世界経済の成長を牽引していくだろう。サムスン電子のグーグルとの連携やIGZO半導体の実用化に向けた取り組みは、そうした潮流に対応する方策の一つだ。
それでも、エヌビディアの成長速度に同社が対応しきれるか否か、不透明な点は残る。サムスン電子は半導体事業を分社化し、AI分野に特化した組織を独立させるべきとの見方すらある。
有力企業であるサムスン電子ですら、対応が遅れると挽回は容易ではない。
これは、わが国の企業にとって非常に重要な教訓だ。残念ながら日本には、サムスン電子と互角に競争できる半導体、デジタル家電企業は見当たらない。日本企業がAI関連分野の変革、成長に対応するには、事業運営の発想を根本から改めなければならない。
一部では変わりつつあるものの、日本では依然として、新卒一括採用、年功序列、終身雇用の慣行を重視する企業は多い。職位が下の人から上位層へ順番にハンコを押して決裁する文化も残っている。電子印鑑を導入しデジタル化を推進した企業もあるものの、それはまだ一部で、事業運営の効率化に与える影響は小さい。
その一方、人口減少の加速によって、雇用慣行の維持はますます困難になる。業務を効率化するためには、できるところからAIを導入し、省人化、自動化を実現すべきだ。最終的な意思決定は人間が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が、前段階としての市場や経済分析、ルーティーン業の運営はAIで代替できる部分はある。
マイクロソフトの調査(24年)によると、世界の職場での生成AI利用割合は75%だった。国別ではトップが中国で91%、米国は71%、日本は32%と最低レベルだった。
日本も早期に先端のテクノロジーを導入しないと、民間企業のみならず国全体レベルで、「AI後進国」になってしまうだろう。発想の転換を急がなければ、日本はAI分野の成長についていけず、海外との格差が拡大する深刻な状況へ陥ってしまう。
真壁昭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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