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의 해가 밝았다. 지나간 한 해를 반성하면서 동시에 기대와 다짐으로 시작하는 새해. 지난 1년 간의 한양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새로운 도약에 앞서 지난 길들을 짚어보는 과정이 필요한 지금. 인터넷한양이 지난 1년간 한양의 새로운 면면들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교육과 행정정책 혁신이 이제 막 본 궤도에 올라 다양한 효과들을 창출해냈던 2012년. 인터넷한양이 10개의 숫자를 통해 한양의 2012년을 한눈에 살펴보고자 한다.
산업계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우리대학 EIRCA 캠퍼스가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금속공학과, 신소재공학과 등 소재산업 관련 전공이 설치된 전국 주요 3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자는 포스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현대제철 등 31개 기업이었다.
ERICA 캠퍼스는 금속 및 철강 분야에서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 신소재 분야에서도 종합 순위 1위를 기록, 다시 한번 국내 최고의 실무형 인재 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이어나갔다. 특히 산업계 일선에 있는 ‘선수’들에 의해 엄격히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의미가 크다. 평가지표는 △산업체 경력교수 비율 △산업체 활용 교육 프로그램 수 △현장실습 직무기여도·만족도 △현장실습 참여율 △산업계 요구와 교양, 전공 편성과목 일치도 △수업내용의 적합성 △교과목별 현장적용 중요도 △신입직원 근무역량 만족도 △전공분야 취업률 △전공분야 산업체 기술이전 건수와 금액 등이었다.
(‘산학협력의 나침반, ERICA캠퍼스’ 기사보기)
코스닥 상장기업 CEO 배출 전국대학 2위
2012년 1분기 기준, 1000대 기업 중 코스닥 상장 기업 CEO들의 9.4%인 38명이 우리대학 출신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특히 1000대 기업 내 자동차 및 전자업종에서 종사하는 CEO 중 각각 16.2%와 10.1%의 CEO 들이 우리대학 출신으로, 업종 별 1위를 기록했다.
매출액 규모 100대 기업 CEO 중에서는 6명이 우리대학 출신으로 전국 대학 중 4위를 기록했다.현재 현대차그룹 회장 정몽구 동문(공업경영.59), 포스코건설 부회장 정동화 동문(전기공학.70), 현대제철 부회장 박승하 동문(금속공학.70), 현대삼호중공업 사장 오병욱 동문(기계공학.66), LIG손해보험 회장 구자준 동문(전자공학.70), LG이노텍 사장 이웅범 동문(화학공학.66)이 CEO로 재직 중이다. 명실상부 CEO사관학교임을 2012년에 다시 한번 입증했다.
뿐만 아니다. 국회의원, 행정부 국장, 부사장급 이상 120여명의 한양 동문들이 정․관․재계 곳곳에서도 한양의 이름을 빛내고 있다. 이는 우리대학이 공대뿐 아니라 인문사회, 상경계열에서도 뛰어난 인재를 고루 배출해내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9년 연구의 결실, 대학 중 유일하게 ‘국가녹색기술대상’ 수상
제2의 세계은행이라 불리는 녹색기후기금(GCF)을 유치한 대한민국. 한국은 명실상부 전세계 녹색성장의 메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우리대학이 있다. ‘제4회 국가녹색기술대상’에서 우리대학이 대학 중 유일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수상의 주인공이 된 연구 주제는 선양국 교수(공과대·에너지)의 ‘이차전지’ 기술이다.
선 교수 연구 팀의 9년간 연구 끝에 결실을 맺은 ‘복합층 구조를 가지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양극소재’는 대한민국 녹색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평가 받는다. 특히 전기자동차 상용화 시점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고 각종 모바일 기기, 대용량 전력 저장 시스템 등에 바로 활용 가능하다. 상용화가 즉시 가능해 포스코 ESM, 에코프로와 같은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 이미 기술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산업계는 선 교수의 기술에 ‘천군만마를 얻었다’고 평가한다. 국가녹색기술대상 수상 이유 중 하나다. 2003년부터 18명의 연구원이 밤낮으로 연구에 몰두, 9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전세계가 주목한 한양의 공학기술 10개
우리대학 공학 연구진들의 성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교수진들이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연구 중이기 때문. 인터넷한양이 2012년 한해 동안 전세계 언론 및 교수들의 이목을 끈 공학기술 10개를 선정했다.
특히 채필석 교수(공학대·생명나노공학)의 ‘양쪽성 물질(MNG)’ 개발은 화학 연구사에 기록될만한 업적이다. ‘세포의 문지기’로 불리는 막단백질 관찰에 획기적 진전을 가져온 ‘양쪽성 물질’은 채 교수가 2010년 개발한 것이다. 올해에는 더 진보한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코빌카 교수의 논문에서도 양쪽성 물질이 사용됐으며 네이처에 게재된 8개 논문에 양쪽성 물질이 활용됐다. 막단백질 연구는 심장질환, 암 등 여러 질병과 관련이 있어 현재 개발 중인 신약의 40% 이상이 막단백질에 타겟을 두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채 교수의 양쪽성 물질은 널리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김선정 교수(공과대·생체)의 인공근육 개발도 눈길을 끈다. 김 교수는 국제 나노연구팀과 함께 강하면서도 유연한 실 모양의 인공근육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0.015mm 지름의 원통형 탄소나노튜브 안에 파라핀을 넣어 새로운 하이브리드 소재를 개발, 기존에 불가능했던 회전운동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인공근육을 만들어냈다. 인공근육은 성능이 매우 뛰어나고 구조가 간단하기 때문에 최첨단 로봇 및 섬세한 수술 장비, 초소형 모터나 밸브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다.
예비검사 및 재판연구원 채용 인원 12명, 전국대학 2위
우리대학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 중 12명이 예비검사 및 재판연구원으로 채용돼 전국 2위를 기록했다. 우리대학은 2012년 초 법무부가 발표한 예비검사 및 재판연구원 채용결과에서 예비검사 4명, 재판연구원 8명이 합격해 총 12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12명 합격은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중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며, 특히 입학정원 대비 임용률 12%로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중 1위를 기록, 우리대학 법학 교수진과 교육 환경의 탁월함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2012년도 사법시험, 행정고시, CPA, 변리사 합격 인원
각종 국가 고등고시 합격자 수에서 강세를 보이는 우리대학의 선전이 올해에도 이어졌다. 지난 10월 발표된 2012년도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중 우리대학은 41명의 합격생으로 전국대학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사법시험 합격자 대비 약 8.1%에 해당하는 비율이다.(관련기사 ‘법조계를 이끌 41명의 한양인들’)
한편, 지난 2011년 35명이 합격해 전국 대학 2위를 기록했던 변리사 시험에서는 올해도 20명이 합격, 전국 3위권에 위치했다. 2012년도 공인회계사(CPA)시험에서는 71명이 최종 합격해 전국대학 5위를 기록했다. 2012년도 5급 공무원 공채(행정고시) 행정직군에서는 최종 7명이 합격했으며 기술직군에서는 최종 8명이 합격, 기술직군에서 전국대학 3위를 기록했다.(관련기사 ‘공인회계사 합격자 역대 최다’, ‘미래정부를 책임진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의 발전을 이끈다’)
최근 4년간 외국인 교환학생 증가율 401.4%
신입학, 교환학생 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대학에 유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3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최근 4년간 우리대학으로 온 외국인 교환학생 증가율은 401.4%로 서울 주요 8개 대학 중 2위다. 유학생들의 유입 증가세가 가파르다.
우리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전담 부서인 ‘국제협력처’를 중심으로 유학생의 입학부터 취업까지 관리하고 있어 북미, 유럽 등지 학생들이 오고 싶어 하는 한국 대학 중 하나다. 인터넷한양의 영문판 기사가 매주 수만, 수천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도 이에 기인한다. 매년 여름 진행되는 한양국제여름학교(HISS)에는 올해에도 600명 이상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우리대학의 외국인학생 관리는 타 학교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재외국민·외국인 전형 수시 모집에는 96명 선발에 856명이 지원해 국내대학 동일전형 중 최다 지원자수를 기록했다.
(‘세계를 한양의 품으로’ 2012 한양국제여름학교를 돌아보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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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댓글 달기 귀찮아서 안달았는데...
판타지 개드립때문에 달아줄께
아니 니가 설대건 mit건 내알바 아니고... 3위를 왜 4위라고 쳐우기냐고...
출처를 언급하게 만든건 니가 올린 자료가 불명확하기 때문이지... 또한 니가 우기고있는 합격자수라는게
사설학원에서 어떤넘이 올린합격수를 가져와서... 드립치고있는게 졸라 웃긴거지...
여기까지는 이해한다고... 그럼 그합격수에대한 출처를 밝혀주고 드립질을 쳐야될꺼아니냐고....
학교에서 낸 기사인만큼 사전조사및 여러심사과정끝에 나온기사인데도 불구하고...
니가 드립치는 내용에대한 자료가 고작 자게에서 가져온 내용이 전부인데....
어떤븅신이 자기네학교에 개드립질하고 있는데 가만히있겠냐고.....
당연히 타학교 관계자들도 이기사봤을껀데.... 여기에대한 반박기사나 요청이 없다는것또한 간접적인 사실증명이 된게 아니겠냐?
한양대가 전국 3위권에 위치했다는거 자체가 위에는 설대 연대 말고는 없다는 묵시적 언급아니겠냐고.....
졸라 귀찮네
첫댓글 병신새끼 서울대 아닐듯 학생증이랑 포탈 인증해봐
니 모가지 걸면 인증해줄게.
내가 서울대훌짓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인증하냐?ㅎㅎ
인증 못하면 엉터리지 인증한다해도 수준이 ㅉㅉ
한퀴들 발악한다ㅎㅎ 미치겠네 진짜~~
설마설마 했더니 진짜 한양대에서 출처도 없이 거짓자료 만든거냐?
우와 대박~~~
한양대 본부부터 훌리들이 모여있다고 하더니 본부가 지맘대로 조작하네~~
너는 답이없다 ㅉㅉ
이정도 해줬으면.... 이에 상응할만한 자료가지고 와서 반박해야지...
겨우 한다는말이 조작이라는 말뿐이네...
어케된게 니주장에대한 구체적 자료하나없이 처음부터 허언으로시작해서 망언으로 끝나냐 ㅉㅉ
내가 구체적자료를 들지않았다고? 뭔소린지 모르겠다.ㅎㅎ
한양대 동문회보 기사가 내가 찾아준거다.
애초의 논쟁이 한양대 합격자수고 내가 20명이라는걸 확인시켜줬지.
이것만으로도 막시무스 병신이 이게에서 모든 훌들한테 사과해야 하는거임.
지가 착각해서 조작된 자료로 훌짓할뻔 했으니까. 훌천에서 한 번 데이터 조작걸리면 그냥 신뢰도 병신되는거다.
그리고 한양대가 3등했다는거 한퀴들이 입증해야지. 나는 한양대 합격자수에 대하여만 문제를 삼았고 난 그걸 입증했지.근데 니네가 3등이라면서 흥분한거잖아. 거기에 대해서는 그걸 주장하는 니네가 증명채임을 져야지.ㅎㅎ
ㅋㅋ
너가 뭘증명했다는거냐?ㅋㅋ
니가 올린 대학별합격자에대한 객관적(공증)자료를 가져와서 해명해야지...
너가 가져온건 그저 게시판에 올려진 익명에 합격자수일뿐 그이상 이하도 아니라는거다
그래서 내가 자료2011년꺼고 막연하게2012년이라는 년도만보고 착각한거같다는 글올려서 합격자수 재정정해준거다
한양대가 입증해야된다? ㅋㅋ 한양대가 무슨 개인체냐? 대학기관이란말이다...
진실로 니가 신뢰를 못갖겠으면 너개인이 반박자료올려서 증명하는게 맞지... 한심아
또한 너가 합격자 수만 언급했다고? 니댓글이나 쳐보고 말해라 ...ㅉㅉ
막상 기사에는 구체적인 자료도 없고 3위'권'이라고 질러놓음. 졸라 애매하게ㅎㅎ
이걸 출처라고 올려놓은거냐?
출처라고 할려면 특허청 또는 변리사협에 의하여 타학교 합격자를 밝히고 그 다음에 니네가 몇 등이라고 우겨야지. 아무 근거도 없이 올리면 희망사항 적은거에 불과하지.
한심한놈 ㅉㅉ
한심한거 너야 임마 ㅎㅎ
내가 단순히 한양대에서 만든 기사이면 안 되고 그 데이터가 특허청과 같은 신뢰할만한 소스에서 비롯되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얘기했지.
자세히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저 자료를 봐바. 저기서 한양대측이 진짜로 타학교 합격자 수를 알아서 썼다는 흔적이 없어. 출처가 없음. 그리고 3위권이라는 것도 자기네 합격자수만 알기 때문에 3워권이지 싶다하고 추측하는거다.그래서 행시나 씨파는 순위를 명시했는데 변리사는 굳이 '권'이라는 말이 들어갔지.ㅎㅎ 찝찝하니까
그냥 웃음밖에 안나오네 ...
학교기사가 단순히 추측으로만 발간될수있다고 생각하는거냐?ㅉㅉ
점점 더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 ....
한양대에서 쓴 기사는 절대적인 신뢰성을 보장받는가 보네? 어이쿠 몰랐습니다. 너네 같으면 항상 자기네한테 유리한 기사만 쓰는 학교신문을 믿겠냐?
제3자에게 물어봐봐. 여기애들 중에서 너한테 동조해줄 훌은 한 명도 없음.
애교심에 눈이 멀어서 우기지 말고 제3자의 입장에서 봐라봐바
애교심에 눈멀었데 ㅋㅋ
자료갖고오라해서... 가져다줬더니... 이게내가 퍼낸자료냐?ㅋㅋ
정작 누가 막장으로 우기고있는지... 모르겠네 ㅉㅉ
3위도 아니고 3위권이라고 쓴 거 보니깐 자기네들도 확신이 없는거네
한대 동문회보만 보는 사람은 한대가 최곤줄 알겠다. 한대 부심이 저렇게 생기는구나. 회보에 표로 정리해서 순위나왔으면 그거라도 믿겠다만 단지 3위권이라고 한말은 게시판과 다를바없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