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55318?sid=102
"봉화 광산 구조자들 커피믹스를 밥처럼 먹으며 버텼다"
구조과정에 나온 잇따른 발파소리에 희망의 끈 놓지 않아 김선형 박세진 기자 = 경북 봉화군 아연 광산 매몰사고 발생 후 221시간만인 4일 오후 11시 3분에 극적으로 구조된 선산부(조장) 박모(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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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울컥해ㅠㅠ 다행이야 정말
내가 다 감사하고 ㅠㅠ 울컥하네
정말 다행이다 ㅠ
다행이다 정말 😢
너뮤 다행이고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행입니다 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 살아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눈물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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