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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이름 모를 여기사님을 보면서.......
청계산도사 추천 0 조회 1,036 09.03.18 16:26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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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18 16:34

    첫댓글 언제나 좋은 글로 밤이슬을 이끌어 주는 청계산도사님 이네요...

  • 작성자 09.03.18 16:39

    별말씀을요. 누구나 생각하는 건데 다만 제가 글로 옮길뿐이지요.....ㅋㅋ

  • 09.03.18 16:57

    네!!! 아직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기에 술취한 고객들에게 때론 무시하는 말을 해도 못들은 척 해야하는 현실에 가슴 아파집니다.

  • 작성자 09.03.18 17:11

    아픔이 더 해야 약을 먹을까여? 예방하는게 가장 좋은데....... 감사합니다.

  • 09.03.18 17:07

    누굴까여.......?

  • 작성자 09.03.18 17:10

    얼굴도 예쁘장하게 생겼습디다. 그리고 찬찬해 보였습니다. 누굴까여? 지도 궁금......

  • 09.03.18 18:25

    도사님이셨어요?그럼 반갑게 인사라도할걸.....ㅎㅎ

  • 09.03.18 18:35

    그럼 봄향기님 50대세요? 도사님 말씀이 나이가 엄청많이들어보이셨다는데.....^^

  • 09.03.18 18:36

    아이구.....들통났네요 저 맞아요

  • 작성자 09.03.18 18:38

    엄청 많이가 아니고 예쁘장하게 나이드신 아담한 체격.... 그냥 한극 전통 미인이라 할까,,,,근데 향기가 나질 않아서....ㅋㅋㅋ

  • 09.03.18 18:38

    죄송여...ㅠ.ㅠ 그러신줄도 모르고......담부턴 누님으로 모실게요..^^

  • 작성자 09.03.18 18:40

    아우님 누님이 아니고 이모님이 아닐까요?

  • 09.03.18 18:57

    이모는 너무했당........도사님 저 이쁘죠? 담엔 곡차한잔해요 또 만나면........ㅎㅎ

  • 09.03.18 18:50

    드디어 봄향기님도 속세에 발을 내들으셨군여.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09.03.19 15:29

    좋으신 말씀... 환영....

  • 09.03.18 17:24

    형님은 너무 여자를 좋아해요

  • 09.03.18 17:31

    그러게 말이에요.....

  • 작성자 09.03.18 17:33

    우리 횐님들 오해 한다. 나는 여자를 사랑한단다. 하하

  • 09.03.18 17:34

    근데 형님은 연세가 너무 많으시잔아요.......ㅠ.ㅠ

  • 09.03.18 17:36

    밝히는것과 사랑하는것은 엄연히 다르죠? ㅋㅋ

  • 작성자 09.03.18 17:37

    남자는 밥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그리고 체력 하나는 끝내 주거든.....

  • 작성자 09.03.18 17:39

    또한 여자를 사랑하는 맘이 중요 하잖냐?

  • 09.03.18 17:43

    형님 밥숟가락만 들면 뭐해요 젖가락질할 기술없음....ㅠ.ㅠ

  • 09.03.18 17:43

    체력??ㅋㅋ 혼자만에 생각 우찌믿을수 있을까?

  • 작성자 09.03.18 17:45

    풀코스 마라톤 뛰는 체력이면 됐지 얼마나요?

  • 09.03.18 17:49

    아글쎄 체력만 좋음 뭐하냐고요........기술은 없으시면서.....^^

  • 09.03.18 17:50

    아우님 도사님이 왜도사님인데 그방면에서..ㅋㅋ

  • 작성자 09.03.18 17:51

    내가 그랬잖아요. Love is Art 라고......헐

  • 09.03.18 17: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18 18:01

    스캔들이 커피를 권했으면 어땠을까?? 바로 스캔들??오우 쉣따빡^

  • 09.03.18 18:29

    스캔들은 안처다봐요 여기사님도 보는눈이있지ㅋㅋ

  • 09.03.18 17:56

    형~ 내얼굴 인정해주는구나 ㅋㅋㅋ

  • 작성자 09.03.18 17:59

    스캔은 말도 못걸어... 그분 나이가 좀.......

  • 작성자 09.03.18 18:02

    여자 이야기만 하면 늑대가 나타난다. 오우 쉣빠닥.!!!!

  • 09.03.18 18:03

    도사님...^^ 저 스캔들 이거던요..ㅎㅎ 글구 저 우아래로 한갑자씩 커버 되거든요...^^

  • 작성자 09.03.18 18:05

    그것은 그대 맘이고, 다만 바라 보는 사람은....... 헉

  • 09.03.18 18:06

    형님,,,,,,통촉하여 주시옵소서.....^^

  • 09.03.18 18:20

    자고로 밤엔 " 체력과 기술이 겸비? " 아무튼 도사님 맞죠?

  • 09.03.18 18:24

    기계도 좋아야 합니다..^^삼박자가 맞아야 한단 말씀이에요...^^

  • 작성자 09.03.18 18:31

    다들 선수네요, 지는 그쪽에 별 관심이 없어서.ㅎㅎㅎㅎㅎㅎㅎ

  • 09.03.18 18:55

    원래 제가 이쪽 삼박자분야 컨설턴트 1급자격증 있는거 다 아시죠? 그분야에선 제가 1호입니다.공인받은거 있습니다.몇달전에 받았는데...아마 쩌쪽 뒤에 글 있을거예여...

  • 09.03.18 18:10

    가슴에 와 닿는 말씀이시네요....

  • 작성자 09.03.18 18:18

    감사합니다. 같이 노력 합시다....

  • 09.03.18 18:52

    도사님??? 쉬운말을 뭐 이렇게 어렵게 하시나요??? 걍 인덕원에서 이지스님 만났다고 하시면 다들 한방에 이해할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 쉣따빡^^

  • 09.03.19 12:24

    아니네요....봄향기 이모님은 천안에 계신 50대 후반의 곱게 나이든여성분이시네요......^^

  • 09.03.18 19:29

    전 이때까지 새벽 5시까지 일 한기억이 없습니다.... 으악~~~~~~~~~~열심히 살자....... 주제가 다른 길로........이글의주제; 최선을 다하자....

  • 작성자 09.03.19 05:32

    5시에 술한잔 하고 나왔을때 만났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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