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역 1번 출구 07,00시. 회비 39,000₩(식사제공/2끼)
(신헌식 운행부장 주관)
방정환 선생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그는 천도교 3대 교주인 손병희의 사위가 되어
애국운동으로 독립선언문을 돌리다가
감옥생활을 하게 된다.
그야말로 어린이와 독립운동을 위해 자기의 일생을
바친 분이다.
인생들에게 죄의 속박에서 자유를 주시려고 33세에 십자가에 스스로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방정환 선생도 어린이를 위해 불꽃처럼 살다가
안타깝게도 33세에 요절을 했다.
어느 날 그가 밤이 늦도록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창문이 열리더니 복면을 한 강도가
불쑥 들어와 시퍼런 칼을 들이밀며 말했다.
“꼼짝 말고 손들어!” 그러자 방 선생이 말했다.
“아니, 꼼짝 않고 어떻게 손을 든단 말이오?”
강도가 주춤하며 말을 바꾸었다.
“그럼, 손들고 꼼짝 말아. 그리고 더 이상 잔소리
말고 돈이나 내놔. 그렇지 않으면 죽여 버릴 거야.”
방 선생은 별로 놀라는 기색도 없이 일어나 책상
서랍을 열고 390원을 내놓았다.
옛날 돈 390원이면 큰 돈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은 이것이 전부이니 가지고
가시오.”
주인이 태연하게 돈을 주자 도둑이 점점 불안해졌다.
그래서 얼른 도망가려고 돌아서는데 이번에는
방 선생이 소리를 쳤다. “여보시오. 돈을 주었으면
고맙다는 인사라도 해야 할 것 아니오?”
깜짝 놀란 이 강도가 가슴을 쓰다듬으며 욕을
퍼부었다. “그래, 고맙다. 이 ○○야!”
얼마 후 날이 밝았다.
누가 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니까 순경이 강도를
잡아 데리고 찾아왔다.
순경이 물었다. “선생님, 간밤에 많이 놀라셨지요?
이 사람이 선생님 댁에서 강도질 했다고 하기에
확인하러 왔습니다. 맞지요?”
이때 방선생이 차분히 말했다.
“아, 이 사람 말이오? 어젯밤에 우리 집에 왔었죠.
그런데 돈이 필요하다고 하기에 사정이 딱해 보여서
내가 390원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고맙다고 인사까지 하고 갔는데요.”
순경이 이상한 눈으로 바라 보면서 “이 사람이
분명히 선생님댁에서 돈을 훔쳤다고 자백을
했는데요?” 하며 눈치를 살폈다.
그래도 방선생은 태연히 말했다
“아니, 이 사람, 그렇게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어떻게 하려고 그러시오?
내가 돈을 주니까 인사까지 하지 않았소?
돈을 훔쳐 가는 도둑이 고맙다고 인사를하는
법이 어디 있소?”
순경은 할 수 없이 강도를 풀어 주었다.
순경이 돌아가자 강도는 방 선생 앞에 무릎을
꿇었다.
“선생님, 용서해 주십시오.
세상에 선생님 같은 분은 처음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더는 말을 잇지 못했다.
방 선생은 강도의 등을 두드리면서 “일어나시오.
사람이 어렵다 보면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오?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마시오” 하고 타일렀다.
그러자 강도가 방 선생에게 간청했다.
“선생님, 저에게 소원이 있습니다.
선생님 곁에서 평생 선생님을 섬기며 살게 해
주십시오.”
그 후 강도는 죽을 때까지 방정환 선생 곁에서
집안 일을 도우며 살았다고 한다.
강도까지 감동시킬 수 있을 정도의 아량을
배울려면 얼마 만큼 수양을 해야 가능할까?
조그만 이권을 두고도 부모 형제 간에도 쉬 마음을
상하는 각박한 시대에 방정환 선생님의 드넓은
마음이 그리워진다.
- 좋은글 중에서-
이젠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네요. 대추가 먹음직하게 익는걸 보니.....,
백석역 1번 출구에서 탑승합니다.
차 타기전 셀카로 담아봅니다.
백석역 1번출구 건너 고양 종합 터미널입니다.
삼식, 삼락, 삼금, 삼례와 육불문.
🍒三食(삼식) 세 가지를 먹어라.
1. 술을 먹되,
2. 안주와 같이 먹고,
3. 밥까지 먹으라.
🍒三樂(삼락) 세 가지를 즐겨라.
1. 술과 안주 맛을 즐기고,
2. 대화를 즐기며,
3. 운치(분위기)를 즐겨라.
🍒三禁(삼금) 세 가지를 금하라.
1. 정치(政治) 이야기를 금(禁)하고,
2. 종교(宗敎) 이야기를 금(禁)하며,
3. 돈 자랑, 자식(子息) 자랑을 금(禁)하라.
🍒三禮(삼례) 세가지 예의는 지켜라
1.술을 적당히 권하고
2.말조심하고
3.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마셔라
🍒六不問 여섯 가지를 묻지 마라
1.가족근황 . 특히 배우자 안부를 속속들이 묻지 말라
2.경제사정ᆞ빚쟁이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묻지말라
3.건강상태ㆍ오랜 지병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4.친소관계ㆍ친구들과의 우정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5.정당관련ㆍ여야(與野)와 피아(被我),
동지(同志)와 정적(政敵)을 속속들이 묻지말라
6.과거오류ㆍ옛 허물을 확인하듯 속속들이 되묻지말라.
죽암 휴게소.
K 1 Line Tour 관광버스.
이동중 차에서 바라본 풍경.
무주에 입성했습니다.
주차장이 만원이라 여기서 하차.
탐방로따라 이동합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탐방객이 많습니다.
보호수 앞에서 폼 한번 잡아봅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 안내.
편안하고 여유있는 관광수준입니다.
즐거워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 두 아가씨 같은 사람이 8학년 3반 이라네요.
숨쉬는 자연 아름다운 국립공원.
바로 덕유산 국립공원 탐방 안내소입니다.
어사길로 갑니다.
구천동 어사길 입구에서 단체 사진찍으려는 순간.
진짜 어사출두요!
공사중.
구천동 수호비에서.
다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인월암 입구 다리에서.
구천동 어사길의 老巨樹.
여유있는 걸음들이라 여기서 잠깐 티 타임도.....,
아직도 다들 봐줄만 하네요.
비파담.
비파담에서.
청류동이라고 찍긴 했는데...., 별루네요.
큰 돌탑이라!
세월을 일깨워 주는 老松.
소나무와 폼이 비슷하네요.
작은 폭포의 아름다움과 함께.
두 소나무 폼이 달았죠?
점심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돌솥 비빔밥)
이렇게 즐거워해 주시니 넘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별도로 간식까지 준비해 주신 유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의 식당 원조 전주 맛집.
두분 갑장님들 오래오래 건강하이소.
어째 고추가 시들시들 힘이 없어 보입니다.
맑은 하천물과 푸른산을 배경으로.....,
나도 같이....,
대형주차장에서.
[삶의 다짐 9가지]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 납니다.
□외로워 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 입니다.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것 과 같습니다.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와인하우스.
머루 와인동굴.
동굴 입구.
연세들 있으시지만 정말 보기 좋습니다.
와인 시음.
와인치즈.
족욕 체험장.
대기중.
족욕대기중.
족욕 중.
와인동굴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
●다리가 아픈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졸랐다.
“영감 업어줘! ”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업고가는데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미안해서 말을 걸었다.
“영감 무겁지?” “응!”
●“왜 무거운데?”
“머리는 돌이지, 얼굴에는 철판 깔았지,
간뎅이는 부었지, 그러니 무거울 수밖에.”
□돌아오는 길에
이번에는 할아버지가 할머니께 부탁했다.
“할멈 나 업어줘!”
그래서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업고 오는데
●할아버지가 물었다.
“할멈 나 무겁지”
“아니 하나도 안 무거워. 가벼워.”
●할아버지가 영문을 몰라
할머니께 어째서 가벼운지 물었다.
“머리는 비었지, 입은 싸지, 쓸개는 빠졌지,
허파에 바람은 잔뜩 들었지 , 아주 가벼워!”
쪼매만 웃으세요.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우째끼나 짧븐 인생 재밋게 삽시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최선읗 다 하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새마포회원을 위한 별도의 간식 장만에 수고하신 유옥환님 말할 수없을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K 1 라인 당근팀 모든 임직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