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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FIFA 월드컵™을 불과 한 달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브라질의 신예 플레이메이커, 호나우딩요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 |
그러나 3년이 지난 후 요 놈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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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제주 서귀포 경기장에서 열린 C조 브라질과 중국의 경기에서 브라질의 카를로스 선수(좌)와 주닝요 파울리스타(우)선수가 전반 14분 프리킥을 성공시키고 난 후 환호하고 있는 반면 중국의 우청잉 선수는 고개를 떨구고 있다. AFP PHOTO/ANTONIO SCORZA |
주닝요 요 때는 주전이라도 했지... 그러나 지금은 2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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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 : 1 잉글랜드. 사진 4. 호나우딩요는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직접 골을 넣을 수 있는 능력도 있음을 보여주었다. 의도적이었건 아니었건 간에 호나우딩요가 골문에서 오른쪽으로 멀리 떨어진 지점에서 프리킥한 공이 위치 선정이 나빴던 데이비드 시맨 골키퍼의 머리 위로 날아가 크로스바를 맞추고 골문 안으로 떨어졌다. 이 믿어지지 않는 골로 인해 브라질은 역전에 성공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호나우딩요는 티에리 앙리에게 퇴장을 명령한 바 있는 펠리페 라모스 리조 심판에게 레드 카드를 받아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시즈오카, 2002년 6월 12일. AFP. 안토니오 스코르자. AFP PHOTO ANTONIO SCORZA [126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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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 : 1 잉글랜드. 사진 3. 호나우딩요가 현란한 발재간을 사용하며 잉글랜드 수비의 중심을 뚫고 들어가 히바우두에게 공을 연결하자 히바우두가 동점골을 넣고 있다. 삼바 축구의 위력을 보여준 플레이. 시즈오카, 2002년 6월 21일. AFP. 다니엘 가르시아. AFP PHOTO DANIEL GARCIA [126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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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 : 1 잉글랜드. 사진 2. 루시우가 어리석게도 마이클 오웬에게 완벽한 기회를 선사했다. 루시우가 놓친 공을 잉글랜드의 명사수 오웬이 번개같이 골로 연결했다. 1-0으로 잉글랜드가 리드하는 순간. 바이엘 레버쿠젠 소속의 루시우에겐 억세게 운이 따르지 않던 날이다. 시즈오카, 2002년 6월 21일. AFP. 안토니오 스코르자.AFP PHOTO ANTONIO SCORZA |
마지막으로 2002년 때 멤버...
대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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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 지난 오늘.. 요 놈들의 스쿼드,, ▲11월 평가전 대비 브라질 대표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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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놈들...ㅡㅡ
첫댓글 저때 저 파마머리 누군데 저렇게 잘해 하면서.. 딩요보고 신기해했다는....결국 월드 스타가 되었져;;;
회춘하신 카푸, 아직도 끄떡없는 카를로스, 루시우, 호케, 제호베르투, 전력 10배증가한 카카, 딩요, 변함없는 호동신.............................그리고 잊혀진 히바우두-_-
2002년 때 딩요 누군지 몰랐는데... ㅜㅜ
2002 당시 카카는 주전 아니였음,
히~히~히바우두 ㅠㅠ
주닝요 뭔가 착각하시는듯... 지금은 페르남부카누고 그때는 파울리스타였습니다
주닝요가 대체 몇명인지..-_-;; 헷갈려 죽겠네
요즘 우리가 놀라고 있는 주닝요는 페르남부카노. 얘는 02년 월드컵 엔트리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