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웅.. 저런 것을 그대로 믿는 것도 문제에요.. 조작질이 난무하는 인터넷 세계에서 저런 쪼가리 글을 그대로 믿어선 안됩니다..
어째 전 제 경험상 무개념녀보단 무개념남을 더 많이 만나서... 저걸 보고 딱히 요즘 여자가 요즘 남자보다 무개념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나름 잠깐 남자랑 여자를 각자 상대하는 일을 했는데.. 몇몇 남자색휘들이 잘못을 저질러 놓고 조낸 당당한거 보고 깜놀한 적이 있네요. 룰같은거 안지키는 넘도 남자가 더 많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여자친구 임신시켜놓고 혼자 튄 남친 색휘나 가정 내팽개쳐놓고서 술만 퍼마시는 아저씨 색휘, 열심히 일하는 사람 뜯어먹는 양아치색휘들도 염두에 둬야죠.. 물론, 이런 글에 무개념 남자들도 소개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역시 여자는 남자보다 조낸 개념없어'란 착각은 피해야죠.
때때로 사람들은 미디어나 인터넷 정보통 속에서 '메아리'가 많이 울려퍼지는 정보를 절대적으로 믿는 경향이 있는데.. 미디어나 인터넷에서 다루지 않는 내면의 사실도 생각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역사서에 '자기 자식 팔아먹는 놈'사례가 '자기자식 팔아먹지 않은 놈'사례보다 더 많이 나온다고
요즘 상담을 받아보면... 저런 여자들 의외로 많습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죠. 뭐 가장 기본적으로... 결혼하게 되면 집의 명의를 자기로 해 달라거나 공동명의로 해 달라고 요구했었다는 내용이 가장 흔합니다..... 기여도 없이 공짜로 말이죠. 실제로 상담 내용중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경우가 제 경험상으로는 40퍼센트 정도 되겠군요.
첫댓글 아웅.. 저런 것을 그대로 믿는 것도 문제에요.. 조작질이 난무하는 인터넷 세계에서 저런 쪼가리 글을 그대로 믿어선 안됩니다..
어째 전 제 경험상 무개념녀보단 무개념남을 더 많이 만나서... 저걸 보고 딱히 요즘 여자가 요즘 남자보다 무개념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나름 잠깐 남자랑 여자를 각자 상대하는 일을 했는데.. 몇몇 남자색휘들이 잘못을 저질러 놓고 조낸 당당한거 보고 깜놀한 적이 있네요. 룰같은거 안지키는 넘도 남자가 더 많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여자친구 임신시켜놓고 혼자 튄 남친 색휘나 가정 내팽개쳐놓고서 술만 퍼마시는 아저씨 색휘, 열심히 일하는 사람 뜯어먹는 양아치색휘들도 염두에 둬야죠.. 물론, 이런 글에 무개념 남자들도 소개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역시 여자는 남자보다 조낸 개념없어'란 착각은 피해야죠.
때때로 사람들은 미디어나 인터넷 정보통 속에서 '메아리'가 많이 울려퍼지는 정보를 절대적으로 믿는 경향이 있는데.. 미디어나 인터넷에서 다루지 않는 내면의 사실도 생각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역사서에 '자기 자식 팔아먹는 놈'사례가 '자기자식 팔아먹지 않은 놈'사례보다 더 많이 나온다고
당대 사회가 막장이란 결론을 도출해선 안되는 것처럼요..
(글고, 성범죄, 바람피우는 것, 딸 강간, 자녀살해, 가정폭력 등등 극단적인 사례를 놓고보면 여성보다 남성의 비율이 더 높답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조작, 선동은 남자들의 주특기더군요. 특정 목적을 위해 고의적인 조작, 왜곡, 은폐, 허수아비 공격을 가하는데 죄의식이 없는 남자들이 많더군요.
남녀갈등에도 조작, 선동질로 모든 여자를 된장녀로 일반화시켜서 남성우월주의를 정당화시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자신은 더러운짓 잘만하고 다니고 허세에 뻔뻔함의 극치를 보이더군요.
저런글쓰는 남자들은 성적인 열등감이 많아서 여성비하로 희열을 느끼는 정신적 불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자의 긍정적인 부분은 일부러 왜곡할테니 환빠와 같은 논리임.
동감합니다. 가령 어찌 된게 외국남자 좋아하는 여자들에겐 그렇게 분개하면서 동남아 섹스관광 하는 대다수가 남자라는 사실은 인식도 안할까요 ㅋㅋ
알바생 이야기에서 뿜었다는
이런거 모아놓고 까기 시작하면 남자가 더 더럽다는건 기본적으로 다들 아시는거 같네요 ㅋㅋ.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지만 않는다면야... 아 이런 애들도 있구나 하고 마는거죠 뭐 ㅎㅎ 그나저나 역시 우리 깝훼님들은 이런 열폭글따위에 크게 동요되지 않는군요 ㅋㅋㅋ
있어야 저런거에 반응하지 다들 없으니까(솔로부대 25년 복무중)
오 25년차시군요 곧 30채우는 원수진급예정자 입니다 ㅎㅎㅎㅎ 잠시만 .... 눈에서 땀이나네요 ㅎㅎ후ㅜㅜㅜㅜㅜ
아씨(개막장 남편한테 시집와서도 끝까지 가정과 자식들을 지켜낸다는 이야기)같은 케이스도 있는 거고........ 가시고기 같은 케이스도 있는 거죠..................
저런 여자도 많고, 안 저런 여자도 많습니다.
그리고 남자들도 거의 똑같이 해당될 듯...
남초 여초가 심한 환경이 아니라면야
대개 종합적으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기 마련이죠.
조금이라도 생활수준이 바뀌니 접하는 사람들 수준도 바뀌더군요.
헐 ㅡ,.ㅡ
저넘은 저나이에 뭘했기에 롤스로이스를..... ㅡ.,ㅡ
부모를 잘 만났겠지요.
요즘 상담을 받아보면... 저런 여자들 의외로 많습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죠. 뭐 가장 기본적으로... 결혼하게 되면 집의 명의를 자기로 해 달라거나 공동명의로 해 달라고 요구했었다는 내용이 가장 흔합니다..... 기여도 없이 공짜로 말이죠. 실제로 상담 내용중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경우가 제 경험상으로는 40퍼센트 정도 되겠군요.
요즘 여자들이 꽤나 많이 변했습니다.
저기에 나온 남자도 엄청 싸가지 없던데
어짜피 유유상종 제 주변엔 저런 여자 없으니까 패스~~
역시 ANG캅훼다운 반응들이다...ㅋ
ㅡ보고 싶은것만 보면 뭔들 욕하지 못할까요.
난 저런 걸로 비교하면 남자들이 훨씬 드럽습니다.
그런데 이런걸로 까기 시작하면 남정네들도 까일게 한트럭입니다. 좋은점만 보고 삽시다... 쩝 이런거 보고 욕해봐야 뭐가 좋아지겠냐만은 어딘가엔 천사같은 사람도 존재하긴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