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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지장간의 힘 영향
松栢 조흔 추천 0 조회 4,397 12.03.04 09:5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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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04 10:12

    첫댓글 사주體가 水이다 보니 설하는 병화 용신이되며
    목은 희신이라 봅니다.
    쌍갑목은 根이없어 용신이 힘들어 보입니다.
    술토는....갑목과 동주하여 칠살의 위력이 없습니다...
    경오대운 부턴 좋아지겠네요...

  • 12.03.05 01:09

    갑술월에 술을 토로쓰면 대발한다고 어디서 봤는데 쌍갑목의 근은 수자나요 수가 강하니 갑목또한 강해지고 그래서 용신에도 힘이 실리겠죠 암튼 잘 보신거 같습니다.

  • 12.03.05 00:48

    선생님 죄송한 말씀인데 너무 못보시네요 송백 희기법인지 뭔지 그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신왕사주입니다. 다음 운세 90% 이상이 신강으로 나오고 저 또한 인성대운때 너무 고집이 세지고 독단적이고 아집이 강해졌는데 지금은 그 독단적이고 이기적이고 아집이 많이 사라져서 살만합니다. 그리고 신왕하기때문에 재성운에 진입한 요즘 정말 사주가 중화를 이루어 조화롭기 그지 없는 때를 살고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마음이 편해도 되나 싶습니다. 예전에는 항상 불안하고 고민이 많고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이게 참 신기한거에요 제가 요즘보면 안재욱같은 스타일 그냥 그렇

  • 12.03.05 00:47

    게 운이 좋게 느껴져요 저는 여자지만 빛과그림자에서 나오는 안재욱같은 스타일입니다. 음 암튼 이건 뭐 너무 못보시네요 그 송백 희기법인지 뭔지 그거 당장 버리세요 저는 그리고 월지 기운이 강하다고 보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세운을 볼때도 년월일시해서 년운이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데 사주에 월지가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다니요 이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띠가 중요합니다. 정말 사주에 문제가 많아요 암튼 월지로 격을 잡는건 문제가 안되나 영향을 가장 많이 끼친다고 생각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12.03.05 01:12

    그리고 식상은 봉사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놀고 싶어하는 마음이겠죠 인성이 봉사하려는 마음이고 식상이 있으면 그 마음에 활동성이 가미가 되는거겠죠 이렇게 못봐서야 어떻게 선생님이라고 할수 있나요? 제가 조흔님 말고도 다른 명리학자 통변에 항의성 글을 올린다구요? 제가 등신인건지 바보인건지는 모르겠으나 그 사람들 글은 정말 초보자들로 하여금 편견을 가지기에 딱 좋은 쓰레기 글을 올려놔서 그래요 제가 얼마나 피를 봤는데 저도 이제 3년정도 넘게 공부하다보니 조금 보이는데 이렇게 명리학자끼리 잘못됐다고 하는 판도 없을꺼에요 [TV보니 뭐 서로 잘못됐데 (독백)] 암튼 제 글에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시다니요 무슨 의도로

  • 12.03.05 01:14

    신경 써주신건지는 미루어 짐작이 가지만 고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제 항의성 글은 계속될테니 보기 싫으시면 안보시면 되자나요? 이래라 저래라 짜증내지 마세요 제가 갑목 상관 둘이라 통찰력이 조금 있네요 그리고 너무 못보시네요 저번부터 생각한거지만 공부를 다시하시던지 많이 안다고 잘보는건 아니네요

  • 12.03.05 13:49

    인성이 강하면 오히려 기신작용으로 냉정해지고 의심이 많아진다는걸 정녕 모르신다는 말씀이십니까? 어이가 없네요 이런 실력으로 저를 비판하시다니요 제가 시행착오 않겪는다고 했나요? 지금 조흔님은 제 글을 조근조근 까고 계신겁니다. 그래서 저도 비판적으로 나간거구요 저는 예의를 갖추는 사람한테는 더 예의를 갖추는 성격입니다. 상관아시자나요? 그리고 식상이 봉사하려는 마음이 없다는것이 아니고 이건 좀 오해의 소지가 있었긴하지만 식상이 있으면 놀고싶은 마음이 먼저고 봉사는 나중입니다. 동정심이 많아서 잘 베풀고 의협심이 강해서 봉사도 하지만 그 기본 성정은 풍류입니다. 그래도 잘 보신 부분도 있네요 그럼 이만

  • 12.03.05 19:38

    님은 사람을 다 약자로 보시나 보네요? 근데 저는 아니라서.. 저는 비판했다고 생각않하는데요 틀린것을 틀렸다고 말했을뿐 저번에도 그런적이 있어서 조흔님이 글을 내려서 모르시겠지만 그리고 지금 명리학계가 뜯어고쳐야 할께 얼마나 많은데 그래서 그런거에요 언제까지 돌팔이 소리 들을려고 하시는겁니까? 저는 누구보다 명리학을 신뢰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애정이 많다보니 잘못된거 보면 더 짜증이 나는거일수도 있겠네요 암튼 학문은 그저 순수하게 받아들이는것도 중요하지만 비판하면서 고칠껀 고쳐가면서 살아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예전께 다 옳은건 아니자나요? 성리학을 지금도 나라의 근본으로 삼고 살면 어찌되겠어요?

  • 12.03.05 12:36

    요즘 가만보면 댓글들이 더진국이고 배울게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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