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눈치 많이 보는 사람 특징 말하는 달글
노메노 추천 0 조회 6,576 22.11.07 14:50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11.07 14:50

    첫댓글 항상 주눅들어있음..

  • 22.11.07 14:51

    존나흘깃댐

  • 22.11.07 14:52

    확실하게 얘기안하고 웅얼웅얼 말해

  • 22.11.07 14:54

    자의식과잉 ,,. 나 때문인가가 디폴트 마인드

  • 22.11.07 14:56

    예민함

  • 22.11.07 14:57

    내가 그런 사람인데 댓글 몇 개 내 얘기노....+개비가 존나 엄하고 고지식했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11.07 15:09

    이거 난데… 그냥 먹기 귀찮아서그래 ㅜㅋㅋㅋㅋ

  • 22.11.07 15:00

    말꼬리 흐리고..다른 사람이랑 아이컨택 많이하고있음 (그사람의 눈치보느라) 그리고 상대방이 무슨말만하면 웃음ㅠㅠ

  • 22.11.07 15:02

    나 집 잘살때는 안그랬는데 집 좀 가난해지고나서 눈치 엄청 보게됐음 ㅠㅅㅂ

  • 흘깃대는 눈빛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11.07 15:05

    나다....ㅋㅋㅋㅋ

  • 22.11.07 15:04

    눈치없음 진짜 눈치봐야할때 안보고 쓸데없는 타이밍에 눈치보고 비위 맞춤

  • 2222 눈치빠르고 잘보는 애들은 티 안냄 눈치없어서 지적 많이 당한 사람들이 눈치 티나게 더 많이 봐 그게 나야 ㅅㅂㅠㅠ

  • 22.11.07 15:09

    3 쓸데 없는 거에 혼자 눈치보고 오해하고 오바함.. 옆에서 보는데 존나 스트레스임. 정작 봐야할곳은 안 보고 ㅎㅎㅎ

  • 완전공감 ㅜㅜ

  • 22.11.07 15:05

    말꼬리를 흐려서 말하던데

  • 22.11.07 15:05

    잘놀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11.07 15:09

    나다...진심ㅋㅋㅋㅋ 다혈질아빠 +감정기복엄마

  • 22.11.07 15:15

    나잖아
    습관되버려서 친구사이 연인사이 화사생활 모든 곳에서 눈치 전나 봄 ㅋㅋㅋㅋ

  • 자의식과잉.. 모든 일이 자기 자신으로 귀결됨 자아가 비대해서 자기가 너무 부담 줬을까봐 혹은 나땜에 상처받았을까봐 존나 걱정하는데 사실 그정도로 존재감 크지 않음;;

  • 22.11.07 15:09

    아동학대 피해

  • 22.11.07 15:11

    너무 자기위주로 생각하던데… 내가 이러니까 다른 사람도 이렇겠지가 심한??

  • 222 이거 넘나공감..

  • 22.11.07 15:26

    33 맞아 이래서 결과적으로는 눈치를 봐서 상대한테 맞추는게 아닌게 됨..

  • 22.11.07 15:14

    댓글 다 난데 ,, 이거 진짜 고치고싶어

  • 22.11.07 15:15

    이거 다 난데 어떻게 고치지ㅠ

  • 22.11.07 15:22

    부모가 어릴때 애보는 앞에서 부부싸움 밥먹듯이함ㅎㅎㅎ

  • 자신이없음 내가그럼....나도 안그러고싶은데 찐따기질 오짐...

  • 22.11.07 15:25

    가정불화 ㅠ
    근데 내가 혼자 눈치보느라 힘들지 사회성 떨어지게 행동한 적은 거의 없어..

  • 22.11.07 15:30

    뭐 먹을까, 뭐 하고 놀까, 어디갈까 이런거 못정함.. 내가 정해줘야됨;; 그와중에 싫으면 싫다 말 못하고 웅얼대서 알아서 캐치하고 딴거로 하자 정해줘야됨...
    근데 또 다른 일은 혼자 상대방이 ~~라고 생각하겠지? ~~하게 행동하겠지? 하고 지레짐작하고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이상한 배려함

  • 22.11.07 15:28

    소문에 존나 민감한

  • 22.11.07 15:28

    댓글존나 맞말많아서 자괴감드네..그게 저에요..고치고싶어

  • 22 .. ㅜ 어케고치노

  • 내 취향 내 가치관 이런거 없고 모두에게 착한사람 되기 위해 존나 노력함.
    근데 살아보니까 다 부질없더라. 걍 내 패 다까고 시작하는게 낫더라고. 안맞으면 니 갈길 가셈. 글고 걍 개썅내로남불로 살고있음. 그랬더니 오히려 사람들이 더 붙더라고. 이 세상에 제일 미친새끼는 나다. 이 마인드로 살고있음

  • 22.11.07 15:33

    주변에 지지기반이 약함

  • 22.11.07 15:43

    부모가 감정따라 화냄. 일관성없는 훈육

  • 222

  • 22.11.07 15:48

    줏대 진짜 없어

  • 22.11.07 16:29

    내가 조금만 불편한 티 내도 바로 알아보고 뭐필요해? 물? 휴지? 이럼 나도 눈치 많이 봐서 눈치 많이보는 친구 만나니까 이렇게 보이는구나 알겟음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11.07 17:44

    이거 진짜 나야 ㅠㅠ

  • 22.11.07 17:10

    자기 생명줄은 자기가 잡고잇는건데 남들이 잡고잇는 줄 아는??

  • 22.11.07 18:21

    부모님이 엄했음 엄마아빠 기분 안좋으면 끽 소리도 못내는 집에서 자랐음

  • 22.11.07 18:54

    눈치 많이 보는데 눈치 없고
    남들이 자기 어떻게 생각할까 엄청 신경 쓰고
    본인 없던 자리에서 있던 상황들 다 궁금해하고

  • 22.11.07 20:11

    댓글들 다 너무 나라서 존나 아프다ㅜㅜㅋㅋㅋㅋ

  • 22.11.07 20:46

    어떻게 고쳐?ㅠㅠ 안구래도 눈치보는데 눈치빨라서 상대방 반응 캐치를 잘하니까 더 눈치보게됨...

  • 22.11.07 20:56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