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첨들어보는 감독이라서 경력을 찾아보니까 2013년에 U19 대표팀 시작으로 U21,U23 거치고 국대감독까지 간거면 거의 협회에서 감독을 키워서 국대까지 올린수준인데 저런경우가 흔치는 않을것같은데 좀 신기한ㅋㅋ 클럽경력은 2011년에 끝나고 2013년부터 쭉 연령별대표를 시작해서 국대까지 하는거는 뭔가 신선해보이는
@짜스파월드컵이나 A매치 같이 국가 단위 팀으로 출전하는 경우에는 단기간에 호흡 맞춰보고 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감독 특성에 따른 전술 전략 위주로 토너먼트를 치루는 것보다는 긴 호흡으로 조직을 끌고갔을때 성적을 낼 수 있다는 하나의 사례가 되겠네요. 더 좋은 성적이 나오면요.
첫댓글 오호
아래분말처럼 성과있으면 저렇게 감독을 키우는것도 좋기는 하겠네요
@짜스파 우리 축협에서도 저렇게 하려 시도했으나 현실은.
국가대표 자체만 보면 저게 맞는 엘리트 코스같기도 하구요 ㅋㅋㅋ 연령별 대표 선수들이랑 같이 올라가니까요
그렇긴한데 보통은 그런일이 없어서 신기한ㅋㅋ
@짜스파 월드컵이나 A매치 같이 국가 단위 팀으로 출전하는 경우에는 단기간에 호흡 맞춰보고 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감독 특성에 따른 전술 전략 위주로 토너먼트를 치루는 것보다는 긴 호흡으로 조직을 끌고갔을때 성적을 낼 수 있다는 하나의 사례가 되겠네요. 더 좋은 성적이 나오면요.
모리야스도 비슷하져
감독 보는 선구안만 있으면 아주 괜찮아보입니다
그니까요. 보통은 성과못내거나 성과내면 클럽이던 다른 국대던 가버리니까 쭉올라가는 경우가 드문데 신기하네요ㅋㅋ
유일하게 무실점하는 스페인이네요.
진짜 뚫기가 어렵긴할듯
우리나라도 고 이광종 감독님이 그렇게 올라가다가 안타깝게 돌아가셨죠 살아계셨다면 2016년 올림픽 감독도 했을테고 국대 감독 까지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ㅠㅠ
스페인은 대표팀 축구철학이 확실히 잡혀있고 연령별로도 그 철학에 따른 전술로 뛰죠 일관성이 있습니다 울나라는 감독풀 수준도 낮은데 축구철학도 없어요
원팀 원스피릿 원골이 철학이래요
그냥 해줘수준이군요ㅋㅋ
우리도 mb가 비슷... 다만 무능했을뿐
진짜 생각해보니 올림픽도 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