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609. 출15:1-18
오늘 본문은 찬양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15:1-18]
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4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7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
8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9 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뒤쫓아 따라잡아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욕망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10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11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12 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13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14 여러 나라가 듣고 떨며 블레셋 주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15 에돔 두령들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주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16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매 주의 팔이 크므로 그들이 돌 같이 침묵하였사오니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께서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17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18 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이 구절은 홍해를 건너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의 노래입니다.
찬양은 하나님께서 실제로 행하신 구원의 일을 기억하고 고백하는데서 나옵니다.
이 찬양의 출발은 1절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스라엘의 용기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입니다.
찬양의 중심은 인간의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찬양의 대상이시며 찬양의 이유이십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백성의 첫번째 반응은 바로 찬양입니다.
세상은 감정을 노래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우리를 위해 무엇을 행하셨는지를 노래합니다.
그리고 모세의 노래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뿐 아니라 심판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서로 충돌하는 속성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관심한 사랑이 아니며, 하나님의 공의는 사람의 복수심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제일 먼저 찬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첫번째 반응입니다.
- 출15:1~18 구원받은 성도의 첫번째 반응은 찬양입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