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은 "혹시 기가 눌리는 사람도 있냐"고 물었고 김호영은 "사실 없었는데 최근에 무슨 프로를 하다가 기가 빨린다기보다 기가 충돌하더라. 김영철 씨다. 텐션이 좋은데 다르다"라고 답했다. 이어 "뭐가 문제냐면 같이 뭔가 합을 맞추고 싶으니까 자기 혼자 '끌어올려' 이걸 계속 하더라. 거기까지 가니까 미치겠더라. 나는 거기까진 아닌데. 연락을 해도 안 끊긴다. 읽고 답을 안 하니 '왜 답을 안 하니' 하더라. 존경하는 선배인데 질린다고 답장했다. 그랬더니 그게 매력이라고 답장 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댓글 김호영이 질릴정도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족혐오
진짜 결이 달라보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매력까지 완벽한 답장이넼ㅋㅋ
충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김호영은 좀 끊을 타이밍을 알아서 후루룩 왓다 가면 정신은 없고 기빨린거 보면 눈치채고 한발 뺏다가 회복되면 다시 찾게 되는데 김영철은 기빨린거 보여도 이게 나야 받아들여~~ 하면서 진까지 빼서 다시 안찾고 싶을 거 같아
김호영도 질리게 한 그는 대체.....!
ㅋㅋㅋㅋㅋ둘이기충돌하는거보고싶다ㅋㅋㅋ
김영철씨는 조금 타이밍을 모름ㅜ눈치가 조금 부족하신 느낌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