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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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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오늘 다이소에서 차키 배터리 갈아주신 아저씨 감사합니다
popo**** 추천 0 조회 86,135 22.11.08 19:02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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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1.08 19:02

    첫댓글 눈물난다 시바ㅠㅠㅠ인류애 충전,,

  • 22.11.08 19:03

    어휴 갑자기 그러면 엄청 당황하지 ㅠㅠㅠㅠ 거절안하고 따뜻하게 해주신 아저씨도 감사혀요

  • 22.11.08 19:03

    눈물나...

  • 22.11.08 19:04

    핬...ㅠㅠㅠ글쓰신분 행복하세요....진짜 작은친절이 사람을 일으키는것 같아.. 아저씨 감사합니다.. 나도 작은친절을 베풀수있는사람이 되고싶어..ㅜㅜㅡㅠ눈물나진짜ㅜㅜ

  • 22.11.08 19:04

    잘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차키가 방전된게 자기가 방전된 것 같았다는 말 너무 슬퍼ㅠ 뭔지 알아서

  • 22.11.08 19:06

    22222 진짜 저 맘이 뭔지 알거 같아. 사람은 되게 작은 거에 온 마음이 무너지고 또 작은 거 힘을 내니까.

  • 22.11.08 19:11

    44ㅠㅠㅠㅠㅠ

  • 22.11.08 19:04

    이런 글 보면 나도 친절하게 살아야지싶어 나한텐 그냥 10분간의 호의인데 누군가에겐 삶의 원동력이 되니까….

  • 22.11.08 19:05

    감동.. ㅠㅠ 아빠의 부재로 항상 마음이 공허해서 더 울컥했나보다

  • 22.11.08 19:06

    으아ㅠㅜㅜㅜ진짜

  • 22.11.08 19:06

    진짜로 가끔 사소한 걸로 좌절되는 때가 있는데 그때 손 내밀어주는 사람들 덕에 이 힘든 세상 이겨낼 수 있는 거 ㄱ타아ㅜ

  • 22.11.08 19:09

    나도 가끔 작은 거에 무너질 때가 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간다ㅜㅜ 눈물나네

  • 22.11.08 19:09

    눈물나

  • 22.11.08 19:12

    그냥...나에게 결핍된 무언가를 이름모를 타인이 잠시라도 채워주면 그것만큼 고마운게 없더라~ 비록 잠시일지라도

  • 22.11.08 19:18

    ㅠㅠ 눈물나..
    내가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다정히 대하라고 그들 모두는 각자 힘들게 살고 있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 말이 생각난다..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지 ㅠ

  • 22.11.08 19:19

    파스칼이 한 말 생각난다
    사소한 일이 우리를 위로해준다
    사소한 일이 우리를 괴롭히기 때문에 ㅠㅠ

  • 22.11.08 19:19

    우와 명언이다 ㅠ 이거보고 ㅜ눈물남

  • 22.11.08 19:24

    여시야 고마워 덕분에 읽고 싶은 책 하나 생겼다!

  • 22.11.08 19:44

    헐 ㅠㅠㅠㅠㅠㅠ

  • 22.11.08 19:48

    너무멋져 나도 가슴속에 이런 문장 하나쯤은 담고 살고싶다 좋은 말 전해줘서 고마워

  • 22.11.08 19:27

    눈물이난다

  • 22.11.08 19:28

    저 마음 뭔지 알아서 눈물난다 ㅠㅠ 얼마나 혼자 마음을 다잡고 다잡고 그랬을꼬..

  • 22.11.08 19:28

    너무 따수우시다…

  • 22.11.08 19:36

    눈물나.. 글쓴이도 행복하시길 아저씨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 22.11.08 19:48

    나 울어ㅜㅜㅜㅜ 진짜 눈물 뚝 떨어지네ㅜㅜ

  • 22.11.08 19:58

    이거 볼 때마다 울어 저 아저씨고 저가 보면 좋겠다

  • 22.11.08 20:05

    아 눈물나ㅠ 글을 되게 잘쓴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11.08 20:16

    막줄 너무 공감이야!!!

  • 22.11.08 20:32

    와 근데 글 왜 이렇게 잘 써...

  • 22.11.08 20:37

    따흐흑 ㅠㅠㅠ 개저씨도많은데 따수운분들도 은근 저나이대 많으신것같아 ㅜㅠㅜㅜㅜ

  • 22.11.08 20:40

    글 잘 쓴다..

  • 22.11.08 20:46

    지우지말아줘ㅠㅠㅠㅠ넘 감동적이다....

  • 22.11.08 21:34

    ㅠㅠ볼때마다 눈물나

  • 22.11.08 21:43

    ㅠㅠㅠㅠ

  • 22.11.08 21:51

    근데 저 글쓴사람 글을 잘쓴다 나엿으면 오늘 다이소에서 차 방전된거 누가 도와줌.. 이런 말재주정도일텐뎈ㅋㅋㅋ

  • 22.11.08 21:53

    아개웃겨 눈물이 쏙들어감

  • 아니 나 눈물 흘리면서 웃음 ㅋㅋㅋㅠㅠㅠ 공감되서 ㅠㅠ

  • 아 눈물나 ㅠㅠ 도와주신분이 마침 그쪽에서 일해서 너무너무 다행이다 잘 될 일만 남으셨을듯!!

  • 마음 알 거 같아서 나까지 눈물이 차오르네 아이고..
    이깟게 뭐라고 이거때문에 쩔쩔 매여하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화나고 그렇지.. 좋은 분께 잘 여쭤봐서 해결돼서 다행이다

  • 나도 차 가지고 나갔는데 핸들락 걸려서 완전 멘붕 와서 친구랑 발 동동 구르다가 걍 냅다 옆에 온 가족들한테 도움 요청했는데 선뜻 요리조리 돌리더니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 저 기분을 너무 이해해.. 별거 아닌 일인데 내가 해결 못할때의 무력감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더라고 ㅠㅠ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아!! 글쓴분도 힘내셨으면 좋겠다

  • 22.11.09 20:21

    나도 누군가의 엄마 이모 언니가 되어줘야지....

  • 22.11.20 10:20

    ㅠㅠ두분다 행복하시길

  • 24.08.24 12:14

    작은친절이 진짜 너무크다....

  • 25.07.05 09:41

    ㅠㅠㅠㅠ인류애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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