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7458310
첫댓글 눈물난다 시바ㅠㅠㅠ인류애 충전,,
어휴 갑자기 그러면 엄청 당황하지 ㅠㅠㅠㅠ 거절안하고 따뜻하게 해주신 아저씨도 감사혀요
눈물나...
핬...ㅠㅠㅠ글쓰신분 행복하세요....진짜 작은친절이 사람을 일으키는것 같아.. 아저씨 감사합니다.. 나도 작은친절을 베풀수있는사람이 되고싶어..ㅜㅜㅡㅠ눈물나진짜ㅜㅜ
잘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차키가 방전된게 자기가 방전된 것 같았다는 말 너무 슬퍼ㅠ 뭔지 알아서
22222 진짜 저 맘이 뭔지 알거 같아. 사람은 되게 작은 거에 온 마음이 무너지고 또 작은 거 힘을 내니까.
44ㅠㅠㅠㅠㅠ
이런 글 보면 나도 친절하게 살아야지싶어 나한텐 그냥 10분간의 호의인데 누군가에겐 삶의 원동력이 되니까….
감동.. ㅠㅠ 아빠의 부재로 항상 마음이 공허해서 더 울컥했나보다
으아ㅠㅜㅜㅜ진짜
진짜로 가끔 사소한 걸로 좌절되는 때가 있는데 그때 손 내밀어주는 사람들 덕에 이 힘든 세상 이겨낼 수 있는 거 ㄱ타아ㅜ
나도 가끔 작은 거에 무너질 때가 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간다ㅜㅜ 눈물나네
눈물나
그냥...나에게 결핍된 무언가를 이름모를 타인이 잠시라도 채워주면 그것만큼 고마운게 없더라~ 비록 잠시일지라도
ㅠㅠ 눈물나..내가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다정히 대하라고 그들 모두는 각자 힘들게 살고 있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 말이 생각난다..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지 ㅠ
파스칼이 한 말 생각난다사소한 일이 우리를 위로해준다사소한 일이 우리를 괴롭히기 때문에 ㅠㅠ
우와 명언이다 ㅠ 이거보고 ㅜ눈물남
여시야 고마워 덕분에 읽고 싶은 책 하나 생겼다!
헐 ㅠㅠㅠㅠㅠㅠ
너무멋져 나도 가슴속에 이런 문장 하나쯤은 담고 살고싶다 좋은 말 전해줘서 고마워
눈물이난다
저 마음 뭔지 알아서 눈물난다 ㅠㅠ 얼마나 혼자 마음을 다잡고 다잡고 그랬을꼬..
너무 따수우시다…
눈물나.. 글쓴이도 행복하시길 아저씨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나 울어ㅜㅜㅜㅜ 진짜 눈물 뚝 떨어지네ㅜㅜ
이거 볼 때마다 울어 저 아저씨고 저가 보면 좋겠다
아 눈물나ㅠ 글을 되게 잘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막줄 너무 공감이야!!!
와 근데 글 왜 이렇게 잘 써...
따흐흑 ㅠㅠㅠ 개저씨도많은데 따수운분들도 은근 저나이대 많으신것같아 ㅜㅠㅜㅜㅜ
글 잘 쓴다..
지우지말아줘ㅠㅠㅠㅠ넘 감동적이다....
ㅠㅠ볼때마다 눈물나
ㅠㅠㅠㅠ
근데 저 글쓴사람 글을 잘쓴다 나엿으면 오늘 다이소에서 차 방전된거 누가 도와줌.. 이런 말재주정도일텐뎈ㅋㅋㅋ
아개웃겨 눈물이 쏙들어감
아니 나 눈물 흘리면서 웃음 ㅋㅋㅋㅠㅠㅠ 공감되서 ㅠㅠ
아 눈물나 ㅠㅠ 도와주신분이 마침 그쪽에서 일해서 너무너무 다행이다 잘 될 일만 남으셨을듯!!
마음 알 거 같아서 나까지 눈물이 차오르네 아이고..이깟게 뭐라고 이거때문에 쩔쩔 매여하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화나고 그렇지.. 좋은 분께 잘 여쭤봐서 해결돼서 다행이다
나도 차 가지고 나갔는데 핸들락 걸려서 완전 멘붕 와서 친구랑 발 동동 구르다가 걍 냅다 옆에 온 가족들한테 도움 요청했는데 선뜻 요리조리 돌리더니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 저 기분을 너무 이해해.. 별거 아닌 일인데 내가 해결 못할때의 무력감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더라고 ㅠㅠ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아!! 글쓴분도 힘내셨으면 좋겠다
나도 누군가의 엄마 이모 언니가 되어줘야지....
ㅠㅠ두분다 행복하시길
작은친절이 진짜 너무크다....
ㅠㅠㅠㅠ인류애충전
첫댓글 눈물난다 시바ㅠㅠㅠ인류애 충전,,
어휴 갑자기 그러면 엄청 당황하지 ㅠㅠㅠㅠ 거절안하고 따뜻하게 해주신 아저씨도 감사혀요
눈물나...
핬...ㅠㅠㅠ글쓰신분 행복하세요....진짜 작은친절이 사람을 일으키는것 같아.. 아저씨 감사합니다.. 나도 작은친절을 베풀수있는사람이 되고싶어..ㅜㅜㅡㅠ눈물나진짜ㅜㅜ
잘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차키가 방전된게 자기가 방전된 것 같았다는 말 너무 슬퍼ㅠ 뭔지 알아서
22222 진짜 저 맘이 뭔지 알거 같아. 사람은 되게 작은 거에 온 마음이 무너지고 또 작은 거 힘을 내니까.
44ㅠㅠㅠㅠㅠ
이런 글 보면 나도 친절하게 살아야지싶어 나한텐 그냥 10분간의 호의인데 누군가에겐 삶의 원동력이 되니까….
감동.. ㅠㅠ 아빠의 부재로 항상 마음이 공허해서 더 울컥했나보다
으아ㅠㅜㅜㅜ진짜
진짜로 가끔 사소한 걸로 좌절되는 때가 있는데 그때 손 내밀어주는 사람들 덕에 이 힘든 세상 이겨낼 수 있는 거 ㄱ타아ㅜ
나도 가끔 작은 거에 무너질 때가 있어서 무슨 마음인지 이해가 간다ㅜㅜ 눈물나네
눈물나
그냥...나에게 결핍된 무언가를 이름모를 타인이 잠시라도 채워주면 그것만큼 고마운게 없더라~ 비록 잠시일지라도
ㅠㅠ 눈물나..
내가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다정히 대하라고 그들 모두는 각자 힘들게 살고 있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 말이 생각난다.. 다정한 사람이 되어야지 ㅠ
파스칼이 한 말 생각난다
사소한 일이 우리를 위로해준다
사소한 일이 우리를 괴롭히기 때문에 ㅠㅠ
우와 명언이다 ㅠ 이거보고 ㅜ눈물남
여시야 고마워 덕분에 읽고 싶은 책 하나 생겼다!
헐 ㅠㅠㅠㅠㅠㅠ
너무멋져 나도 가슴속에 이런 문장 하나쯤은 담고 살고싶다 좋은 말 전해줘서 고마워
눈물이난다
저 마음 뭔지 알아서 눈물난다 ㅠㅠ 얼마나 혼자 마음을 다잡고 다잡고 그랬을꼬..
너무 따수우시다…
눈물나.. 글쓴이도 행복하시길 아저씨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나 울어ㅜㅜㅜㅜ 진짜 눈물 뚝 떨어지네ㅜㅜ
이거 볼 때마다 울어 저 아저씨고 저가 보면 좋겠다
아 눈물나ㅠ 글을 되게 잘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막줄 너무 공감이야!!!
와 근데 글 왜 이렇게 잘 써...
따흐흑 ㅠㅠㅠ 개저씨도많은데 따수운분들도 은근 저나이대 많으신것같아 ㅜㅠㅜㅜㅜ
글 잘 쓴다..
지우지말아줘ㅠㅠㅠㅠ넘 감동적이다....
ㅠㅠ볼때마다 눈물나
ㅠㅠㅠㅠ
근데 저 글쓴사람 글을 잘쓴다 나엿으면 오늘 다이소에서 차 방전된거 누가 도와줌.. 이런 말재주정도일텐뎈ㅋㅋㅋ
아개웃겨 눈물이 쏙들어감
아니 나 눈물 흘리면서 웃음 ㅋㅋㅋㅠㅠㅠ 공감되서 ㅠㅠ
아 눈물나 ㅠㅠ 도와주신분이 마침 그쪽에서 일해서 너무너무 다행이다 잘 될 일만 남으셨을듯!!
마음 알 거 같아서 나까지 눈물이 차오르네 아이고..
이깟게 뭐라고 이거때문에 쩔쩔 매여하는지 너무 당황스럽고 화나고 그렇지.. 좋은 분께 잘 여쭤봐서 해결돼서 다행이다
나도 차 가지고 나갔는데 핸들락 걸려서 완전 멘붕 와서 친구랑 발 동동 구르다가 걍 냅다 옆에 온 가족들한테 도움 요청했는데 선뜻 요리조리 돌리더니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 저 기분을 너무 이해해.. 별거 아닌 일인데 내가 해결 못할때의 무력감이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더라고 ㅠㅠ 세상은 아직 살만한거 같아!! 글쓴분도 힘내셨으면 좋겠다
나도 누군가의 엄마 이모 언니가 되어줘야지....
ㅠㅠ두분다 행복하시길
작은친절이 진짜 너무크다....
ㅠㅠㅠㅠ인류애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