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협정 투명성체계 파트너십(Partnership on Transparency in the Paris Agreement, PATPA)
○ 파리협정 투명성체계 파트너십(Partnership on Transparency in the Paris Agreement, PATPA)
- 독일·한국·남아공 정부가 공동 설립(’10.5월, 제1차 피터스버그 기후각료대화)한 국제 파트너십으로, 투명성체계 이행 촉진 및 관련 기후협상의 선진-개도국 간 의견 공유를 목적으로 함
○ 지구환경금융(Global Environment Facility, GEF)
- 세계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1991년 설립된 국제금융기구로 개도국 환경프로젝트 지원, 우리나라는 1994년 가입 이후 매년 부담금 납부
○ 격년투명성보고서(Biennial Transparency Report, BTR)
- 모든 파리협정 당사국은 2024년부터 2년마다 BTR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흡수량, 파리협정에 따른 자발적 감축목표 이행·달성현황, 적응, 재원·기술·역량배양 관련 사항에 대한 정보를 UN에 보고해야만 함
○ 강화된 투명성체계(Enhanced Transparency Framework, ETF)
- 기존 투명성체계(국가 보고 및 검토) 대비 강화된 형태로, 파리협정 제13조 투명성체계를 의미하며, 제13조 제7a항 및 제7b항에 따라, 앞으로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도 해당 정보를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함
○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NDC)
- 파리협정에 따라 각 당사국이 전 지구적 기온상승 억제를 위해 취할 노력을 스스로 결정하여 5년마다 제출하는 기후변화 대응 목표로 구체적 목표치는 현재 논의 중이며, UN에 올해 하반기 제출 예정
○ 기술전문검토(Technical Expert Review, TER)
-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하에서 각 당사국이 제출하는 격년투명성보고서(BTR)를 독립적인 전문가 집단이 검토하는 과정
출처 : 기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