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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운동/요가/체조 스크랩 철인3종경기 입문을 위한 12주 가이드
킴스특허 추천 0 조회 31 09.07.23 23:53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철인3종경기 입문을 위한 12주 가이드
트라이애슬론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226,195km를 17시간 안에 가기만 하면 된다. 지루할 새도 없다.

수영과 사이클 그리고 달리기를 번갈아 가면서 하기 때문이다.

두 쪽 달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면 반드시 들어봐야 할 칭호, 아이언맨에 도전하라!

 


“사이클에 관해서는 꼭 강습을 받으라”고 말한다. 수영이나 달리기와 다르게 사이클은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수영 3.8km, 사이클 180.2km 그리고 42.195km의 마라톤 코스로 이루어진 인간능력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
트라이애슬론


1970년대에 미 해군에서 시작된 이 스포츠는 앞서 말한 226.195km를 완주하는 아이언맨 코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아이언맨 코스의 절반에 해당하는 하프 아이언맨 코스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마라톤 10km로 구성된 올림픽 코스도 있다. 또 수영과 달리기로만 이루어진 아쿠아슬론, 달리기와 사이클로만 이루어진 듀에슬론도 있다. 자신의 취향과 실력에 따라 참가할 수 있는 경기를 고를 수 있는 것이다.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로 급속히 확산되었다. 현재 전 세계에 1천만 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는 지난 1987년 대한 트라이애슬론 연맹이 창설된 이후로 꾸준히 늘어나 현재 1만 명이상의 동호인들이 즐기고 있다. 박병훈 선수. 트라이애슬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음직한 이름일 것이다. 지난 2008년 아이언맨 플로리다 대회에서 ‘8시간 28분 51초’라는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아시아 최강의 철인이 된 선수다. 그는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첫 출전했던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 “2000년 여름이었어요. 군생활을 했던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는데 물에 빠져 죽을 뻔했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갔거든요.” 그에게 트라이애슬론의 매력에 대해 물었다. “트라이애슬론 속에는 인생이 녹아 있어요. 그 동안 30번 이상 대회에 출전했는데 항상 다른 상황이 발생해요. 매년 같은 장소, 같은 시기에 열리는데도 말입니다.”

‘예측 불허’가 이 스포츠의 최대 매력이라는 박병훈 선수는 출전한 경기 중 완주 실패를 한 적이 4번 있다고 밝혔다. 한 번의 영양보급 실패와 세 번의 타이어 펑크가 원인이었다. “오히려 그런 실패를 통해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잖아요?” 또 하나의 큰 매력은 ‘모두가 승자’라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피니시 라인에는 1등으로 들어오는 선수나 꼴찌로 들어오는 선수 모두에게 박수갈채와 테이프가 기다리고 있어요. 트라이애슬론은 1등을 하기 위한 스포츠가 아니에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자가 되기 위한 것이죠.”

“2~3개월만 자유형 강습을 받으면 완주는 문제없다. 파도치는 바다에 대한 공포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박병훈 선수는 조언한다.

 

철인이 되기 위한 7계명을 기억하라
‘몸에 특별히 아픈 곳은 없다’, ‘수영을 할 줄 알고 자전거를 탈 줄 안다’, ‘운동화 끈을 묶을 때 한 번은 허리를 펴고 쉬어야 할만큼 배가 나오지는 않았다.’ 이 말들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당신이라면 지금부터 석 달만 준비해도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나갈 수 있다. 다수의 선수들이 대회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기간은 90일이 채 안된다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다음 7가지 계명은 머릿속에 새겨두고 준비기간 내내 떠올리도록 하라.

1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초보자들이 기억해야 할 첫 번째 조언은 ‘나는 초보자다’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경기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2 트라이애슬론에 끝은 없다 비싼 자전거, 비싼 슈트가 있다고 1등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실력임을 잊지 말라. 꾸준히 그리고 끊임없이 훈련하라. 트라이애슬론은 인생과 같다고 했다. 평생을 살아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흥미를 가지고 트라이애슬론에 입문해서 재미를 느꼈다면 묘미를 느낄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라.

3 계획은 최대한 구체적으로 짜라 무엇을 입을지, 경기 도중에 에너지 섭취는 어떻게 할지, 수분 보충은 어떻게 할지 등 트라이애슬론을 위해서는 계획해야 할 것들이 무수히 많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100% 확신하지는 말라. 경기 당일, 날씨와 컨디션을 포함한 주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주변 환경을 잘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은 훨씬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음에 유의하라. “1등과 2등의 차이는 주변 환경을 잘 이용했느냐, 못 했느냐” 라는 트라이애슬론계의 명언을 기억하라.

4 무조건 눈에 띄게 하라 “무슨 패션쇼 하냐? 그런 게 무슨 상관이 있나?” 라고 할지 모르겠다. 단언컨대 얼음장 같은 바닷물에서 뛰쳐나온 당신의 눈과 뇌는 절대 정상일 리 없다. 수많은 참가자들이 뒤엉킨 가운데서 “내 자전거랑 옷이 어디 있지?” 라고 머뭇거리다가는 이미 격차가 한참 벌어질 것이다. 눈에 확 띄는 수건으로 표시를 하거나 미리 표식이 될 만한 주변 사물을 기억해두라.

5 페이스 조절을 하라 초보자들이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가 ‘초반에 무리하게 치고 나가는 것’이다. 이런 실수를 저지르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번째로는 바로 경기 전 며칠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당신은 몸에 에너지가 충만함을 느낀다. 그래서 초반 500m까지는 마치 모터보트처럼 치고 나갔다가 그 뒤로는 바로 고꾸라지는 것이다. 트라이애슬론은 한두 시간에 끝나는 스포츠가 아니다. 종목별로 설명해보면 초반 3분의 1동안은 자신이 평소 훈련하던 페이스보다 5~10% 정도 힘을 빼고 헤엄치라. 다음 3분의 2구간까지는 평소 훈련을 하던 것보다 100m당 10~15초 정도 천천히 나아가라. 마지막 세번째 구간에서는 평소의 페이스대로 진행해서 끝마치면 된다. 사이클에서는 초반 5km 정도는 전신에 피를 고루 돌린다는 느낌으로 페달을 밟아라. 수영과 마찬가지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 만큼의 속도로 경기를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힘차게 페달을 밟고서 쉬면서 그 속도를 유지하려는 전략은 경기 후반에 수많은 고비를 만들 뿐이니 시도할 생각조차 말라. 사이클에 있어서 한 가지 팁을 주자면 페달을 밟았을 때 돌아오는 탄성을 이용하는 것이다. 달리기에서도 초반에 속도를 내는 것은 치명적이다. 빨리 달린다는 느낌이 아니라 같이 뛰는 참가자들의 흐름에 맞춘다는 느낌으로 뛰어라. 리듬을 타며 뛰다가 자신의 신체 상태가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판단이 들 때 속도를 내라. 모든 스포츠가 그렇지만 특히 트라이애슬론은 경기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판이하게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트라이애슬론은 10시간이 넘도록 진행되는 경기입니다. 한 종목에서 뒤쳐졌다고 조바심 낼 필요가 없어요.”

6 최고의 경기는 없다 “최고의 경기는 없다. 단지 최선을 다한 경기만 있을 뿐이다.” 트라이애슬론에 입문하려는 사람이라면 절대 명심해야 할 말이다. 경기를 하다 보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른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이런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것이다. 사이클의 타이어가 펑크날 수도 있다. 수영을 하는 데 앞사람이 발로 당신의 얼굴을 찰 수도 있다. 급수대를 실수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다. 이런 모든 상황을 침착하게 최선을 다해 이겨내는 것이 곧 최고의 경기가 되는 것이다.

7 최악의 경기도 없다 최고의 경기도 없지만 최악의 경기도 없다. 베테랑 트라이애슬론 선수라도 매번 대회에 출전해보면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이것이 트라이애슬론의 묘미이다. “경기를 하는 동안 더 배우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이 트라이애슬론 선수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내가 아직 수영 실력이 부족하구나, 저 사람의 자세를 배워야지.” 이렇게 시합에 참가하는 동안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깨달음을 다음 훈련에 반영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기억하라. 경기를 하는 동안 당신은 수많은 질문을 자신에게 할 것이다. 그 질문들이 당장에는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 당신의 다음 도전을 위해서는 이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트라이애슬론 대회 출전은 매번 큰 의미가 있습니다. 세계 대회에 나가서 배우는 것이 연습보다 더 큰 경우도 많아요.”

단일 종목 집중훈련으로 3종목 잡기

종목간 균형을 잡아라!


트라이애슬론의 승부는 “각 종목 간 실력이 얼마나 균형이 잘 맞느냐?”로 결정된다. 종목 간 균형은 초보자뿐만 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어도 계속 해결하기위해 고민해야 할 문제다.
자신의 약한 종목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시기는 비시즌이나 시즌이 시작되려는 초반이다.
10주면 세 종목간의 실력은 균형을 맞출 수 있다. 특히 겨울에는 떨어지는 종목을 훈련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다. 3~4월까지 종목 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시즌에는 1주일에 세 번씩 수영과 사이클, 마라톤 훈련을 했다면 12~1월 동안 단일 종목 집중훈련기간으로 정해놓고 일주일에 다섯 번씩 약한 종목을 훈련하고 두 번만 나머지 종목을 훈련하는 것이다. 세 종목 중 실력이 가장 떨어지는 종목은 가장 훈련하기 싫은 종목과 대체로 맞아떨어진다. 이것이 단일 종목 집중훈련기간의 장애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목표를 잡자. 훈련기간 혹은 그 기간과 가장 가까운 시일 안에 열리는 대회를 목표로 한다면 동기유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수영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초보자들의 가장 큰 걱정은 ‘물에 가라앉는 것’이다. 이에 대해 박병훈 선수는 “ 슈트를 입기 때문에 가라앉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2~3개월만 자유형 강습을 받으면 완주는 문제없다. 바다에서 수영을 하기 때문에 파도치는 바다에 대한 공포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박병훈 선수는 조언한다. 수영 실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 자신의 수영하는 자세를 전문가가 옆에서 보고 교정해주는 것이다. 수영을 오래한 사람일수록 자세 교정은 어렵지만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주변의 스포츠 센터를 찾아 도움을 청하라.

사이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박병훈 선수는 “사이클에 관해서는 꼭 강습을 받으라”고 말한다. 수영이나 달리기와 다르게 사이클은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초보자들은 기어를 언제 어디서 바꿔야 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도로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도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사이클 실력은 페달을 밟는 속도와 강도가 좌우한다. 보다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고 더 큰 파워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 송파구에 있는 IRONSTAR철인교실에서는 아시아 최고 아이언맨 박병훈 선수로부터 직접 강습을 받을 수 있다. 02-404-7888

마라톤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못 뛰겠으면 과감히 쉬세요. 쩔뚝거리면서 뛰는 것은 오히려 다리 상태를 악화시켜 완주를 못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박병훈 선수는 첫 출전 대회에서 마라톤 거리의 절반인 20km를 걸었다고 했다. 달리기를 위한 두 가지 뼈대는 스피드와 지구력이다. ‘빨리’와 ‘멀리’는 상대적인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요소는 분리해서 훈련을 해야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피드를 올리고 싶다면 트랙에서 200~800m거리를 반복해서 뛰는 인터벌 트레이닝을 실시하라.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목표거리의 1.5배를 평소 대회에서 뛰는 속도보다 천천히 달려라.


12 week training plan
여기에 제시할 12주 플랜은 일주일에 수영, 마라톤, 사이클을 두 번씩 훈련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한 강도로 시작해 한 주가 지날수록 훈련의 강도는 점점 강해진다.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확인할 것이 있다. 중간 휴식 없이 200m 자유형을 할 수 있는가? 30분간 자전거를 탈 수 있는가? 15분간 달리기를 할 수 있는가? 세 가지 중 하나라도 만족을 못한다면 바로 훈련에 돌입하기는 무리가 있다. 1분간 달리기에 이어 1분간 걷기를 15분간 반복하라. 지구력이 점점 향상되는 것을 느끼며 15분간 쉬지 않고 달릴 수 있을 때까지 훈련하라.
보다 정확한 결과 측정을 위해 1에서 10까지 강도를 구분해두자. 1은 ‘운동하고 있구나’ 라고만 느낄 정도의 강도, 그리고 5는 ‘적당히 숨이 차서 1시간 가량 운동할 수 있는’ 정도다. 10은 ‘더 이상 속도를 내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강도다.

12주 완성 트라이애슬론 출전 대비 특훈

mon

tue

wed

thu

fri

sat

sun

1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 100m
정리운동
강도4 / 100m
사이클강도 5~6 30분 마라톤
강도 5~6 1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200m
정리운동
강도4 100m
사이클
강도
5~6 30분
마라톤
강도 5~6 15분
2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200m(100m 수영 후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100m

사이클
강도 5~6 30분
마라톤
강도 5~6 20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200m(100m 수영 후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100m
사이클
강도 5~6 35분
마라톤
강도 5~6 20분
3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 300m(100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100m
사이클
강도
5~6 30분
마라톤
강도 5~6 20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300m(100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100m
사이클
강도 5~6 40분
마라톤
강도
5~6 25분
4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9 / 300m(75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100m
사이클
강도
5~6 35분
마라톤
강도 5~6 20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1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9 400m(100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100m
사이클
강도 5~6 40분
마라톤
강도 5~6 25분
5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 400m(100m마다 1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0분
본 운동 강도 8 10분
정리운동
강도4 10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3회 (강도 9 5분 /
강도 4 3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4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10 400m(50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200m
사이클
강도
5~6 40분
마라톤
강도
5~6 30분
6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 600m(100m마다 1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0분
본 운동 3회(강도 9 5분/
강도 4 3분)
정리운동 강도4 10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강도 8 15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10 500m(50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200m
사이클 마라톤
강도 5~6 40분
+ 강도5~6 마라톤 10분
마라톤
강도
5~6 25분
7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6~7 / 800m(100m마다 1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0분
본 운동 강도 8 20분
정리운동 강도4 10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4회 (강도 9 5분 /
강도 4 3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10 600m(50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200m
수영 - 사이클 - 마라톤
강도
5~6 수영 300m +
강도 5~6 사이클 40분 +
강도 5~6 마라톤 10분
마라톤
강도 5~6 30분
8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25m 마다 30초 휴식)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9 / 300m(75m마다 2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0분
본 운동 3회(강도 9 5분/
강도 4 3분)
정리운동 강도4 10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강도 8 10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10 400m(50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200m
사이클
강도
4 15분
마라톤
강도 5~6 40분
9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9 / 450m(75m마다 2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5분
본 운동 강도 8 15분
정리운동 강도4 15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4회 (강도 9 5분 /
강도 4 3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8 900m(300m마다 45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200m
사이클
강도
5~6 70분
마라톤
강도 5~6 50분
10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9 / 525m(75m마다 2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5분
본 운동 강도 8 20분
정리운동 강도4 15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강도 8 20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8 1200m(300m마다 45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200m
사이클 마라톤
강도
5~6 사이클 60분 +
강도 5~6 마라톤 10분
마라톤
강도
5~6 55분
11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9 / 600m(75m마다 2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0분
본 운동 강도 8 20분
정리운동 강도4 10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5회 (강도 9 5분 /
강도 4 3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8 1200m(400m마다 45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200m
수영 - 사이클 - 마라톤
강도
5~6 수영 300m +
강도 5~6 사이클 40분 +
강도 5~6 마라톤 10분
마라톤
강도
5~6 60분
12 휴식 수영
준비운동
강도4 200m
강화운동
25m 8회(25m마다 30초 휴식)
본 운동
강도9 / 675m(75m마다 30초 휴식)
정리운동
강도4 / 200m
사이클
준비운동 강도 4 10분
본 운동 강도 8 10분
정리운동 강도4 10분
마라톤
준비운동
강도 4 5분
본 운동 강도 8 10분
정리운동 강도4 5분
수영
준비운

강도4 100m
본 운동
강도6~7 200m
정리운동
강도4 100m
사이클
강도
4 15분
트라이애슬론
대회 참가


 

 

 

“못 뛰겠으면 과감히 쉬세요. 쩔뚝거리면서 뛰는 것은 오히려 다리 상태를 악화시켜 완주를 못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박병훈 선수의 조언이다.



2009년 국내 철인3종경기 일정
*6. 21 제19회 한국철인3종 경기대회
장소 제주 성산 일원
종목 S 3.9K+B180.2K+R 42.2K
침가구분 일반부

*6. 28 설악 국제 트라이애슬론 대회
장소

속초시 청호동 해변 및 청초호 주변도로
종목 S1.5K+B40K+R10K
침가구분 일반/엘리트부




*7. 19 제9회 문화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장소 경주 보문단지
종목 S1.5K+B40K+R10K S750m+B30K+R5K
침가구분 일반/엘리트부 일반부

*7. 26 제9회 철원아이언 트라이앵글
트라이애슬론 대회
장소 철원군 일원
종목 S1.9K+B90.1K+R21.2K
침가구분 일반부

*8. 16 제4회 해양스포츠제전
장소 경남 통영
종목 S1.5K+B40K+R10K
침가구분 엘리트 일반부

*8. 30 인천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장소 왕산해수욕장 및 주변도로
종목 S1.5K+B40K+R10K
침가구분 엘리트 일반부

철인이 되기 위한 기본 장비

무엇을 어떻게 사야 할까?

“그거 돈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스포츠 아니에요?” 트라이애슬론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이다. 어느 정도 사실일 수 있다. 처음 대회에 출전하는 사람에게 자동차와 맞먹는 값의 자전거와 웬만한 모터사이클용 헬멧과 맞먹는 에어로다이내믹 헬멧은 큰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살 필요는 없다. 더군다나 고가의 제품으로 말이다. 당신의 ‘첫경험’의 목표는 ‘재미’다. 기록을 위해 뛰지 말라. 1978년 하와이 주둔 미국 해군 J. 콜린스 중령에 의해 처음 개최됐을 때 참가자들은 이런 최첨단 장비의 도움 없이도 아무 불평 없이 달렸다.

1 헬멧 동네의 대형마트에 가도 헬멧은 흔하게 구할 수 있지만 대회안전기준에 못 미치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고가와 저가 장비의 차이는 디자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통풍과 착용감의 차이다.
“SELEV MATRIX-29는 그 어떤 제품보다 한국인 머리형에 가장 잘 맞아 착용감이 우수하다”고 박병훈 씨는 말한다. 23만 8천500원.
2 수경 아이언맨들의 눈에 멋들어지게 걸쳐 있던 눈동자만한 수경을 기억하는가? 당신도 착용하고 싶겠지만 지금은 무리다. 일단 물속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몸싸움이 나기도 하며, 팔에 맞는 경우도 생긴다. 스피도 FUTURA BIOFUSE GOGGLE은 눈과의 접촉면이 부드럽고 탁월한 시야 확보를 가능케 한다. 3만5천원.
3 경기복 보통 경기복을 입고 그 위에 슈트를 입는데 그 이유는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의 체온 유지와 몸이 물에 잘 뜰 수 있도록 부력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영에서 사이클 전환시 시간 절약을 위해서 이렇게 입는다. 가격이 높을수록 특수 코팅과 두께에서 차이가 난다. 하지만 초보자에게 필요한 슈트의 기능은
보온과 부력이 전부다. 프로파일 사의 Elite Tri Tank-CLT8117모델은 경기 운영시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스피드와 편안함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9만원.
4 에어로바 에어로바에 양팔을 걸치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언덕을 올라가는 트라이애슬론 선수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에어로바의 기능은 자세를 낮춰 공기 저항을 줄여주어 더 편하고 빠른 주행을 가능케 한다. 첫 출전시에는 없어도 무방하다. 처음에는 손잡이에 간단하게 장착할 수 있는 것이 편할 것이다. T2+Cobra Carbon은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조정이 가능하며 초보자부터 중급 숙련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27만원.
5 영양공급 “대회를 마치면 보통 체중의 4~5kg이 줄어듭니다.” 트라이에슬론은 엄청난 체력소모가 되는 운동이다. 시합 중에 적절한 영양 공급을 하지 못하면 완주는 꿈도 못꾼다. CCD를 물에 희석해서 섭취하는 것만으로 지구력 및 스태미나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3만원(10팩).
6 스페셜 드링크 벨트 트라이에슬론을 하는 동안 곳곳에 보급대가 있지만 자신에게 알맞은 스포츠 음료 및 영양바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박병훈 선수는 CCD와 산소가 다량 포함된 물을 혼합해 스포츠 젤을 3개씩 넣어 혼합해서 경기 도중 마신다고 한다. 프로파일 사의 Helium4 8만원.
7 신발 운동을 오래한 사람이라고 해도 트라이애슬론은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달리기만 단독으로 하는 것과 힘이 다 빠지도록 수영을 하고 자전거를 탄 뒤에 달리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가벼우면서 쿠션이 좋은 신발을 선택하라. 초보자라면 러닝화로 시작해도 충분하다. K-SWISS의 K-ONA는 박병훈 선수를 비롯해 세계의 유명 아이언맨들이 신는 전문 러닝슈즈다. 가격도 매력적이어서 입문자에게 적합하다. 14만9천원.
8 사이클 트라이애슬론 장비 중 가장 부담이 큰 사이클. 고가의 사이클은 자동차보다도 비쌀 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이런 제품을 구입한다면 장비의 성능을 100% 낼 수도 없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게임을 즐기는 것’이 초보 트라이애슬론 선수의 목표임을 명심하라. 박병훈 선수도 처음 탔던 사이클은 35만 원짜리 MTB였다고 한다. FELT사의 F95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임에도 탁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140만원.

 

<출처;tong.nate 네이트 우수 블로그 왕관이예요justi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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