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청남대 국화축제는
‘사색(四色)에 반하고 사색(思索)에 취하다’ 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데요.
너무 마음에 드는 주제입니다. 여러가지 국화꽃에 취하고 생각에 취한다.
이 가을 청남대 아름다움과 딱 맞는 느낌~
행사기간 2016.10.22 ~ 2016.11.13까지 진행됩니다.
청남대는 여러 대통령별장인 만큼 역사와 수려한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되고 관리되어 그 경치가 너무나 아름다운데요.
특히 가을에는 불타는 단풍과 국화의 어울림이 정말 멋집니다.
올해가 벌써 청남대를 국민한테 개방한지 13년 째라고 합니다.
그동안 누적 방문자수가 1000만명에 이른다고 하니
이정도면 온 구민한테 사랑받는 대통령 테마 관광코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청남대에서도 이번 국화축제 기간동안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국화만 보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공연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볼거리는 바로 퍼레이드와 공연 인데요.
관람로–잔디밭–어울림마당 으로 이어지는 관악대의 페레이드와 함께
취타대, 마칭밴드의 신나는 거리공연을 보실 수 있습니다.
퍼레이드와 거리공연은 축제기간중 토요일에 열립니다.
또 축제기간 토요일(22,29일)의 하일라이트는
양 이틀만 야간개장을 하는데 저녁 6시30분 부터 가을하늘을 아름답게 밝혀줄
멋진 불꽃축제를 한다고 하니 토요일 관람하시는 분들은
좀 늦게 까지 축제를 즐기시면 더 멋진 구경 하시겠어요~^^

동창회 임원진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벗님들 안녕 하십니까 건강들 하시지요 꾸벅
울긋불긋 물든 산야를 보면 가을이란 계절은 서툰 화가처럼 보고 있노라면 갖가지 색깔을 뽐내기에는 바쁜 모양이네요
가을이 깊어가면서 하늘빛은 파랗게 짙어가고 소소히 부는 바람은 우리의 얼굴을 스쳐 지나 낙엽 타는 가을 냄새를 머금고 국화 축제가 열리는 계절 가을에만 볼 수 있는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나 짧은 가을 햇살을 온 몸으로 받으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쓰고 싶다는 노래처럼 우주만물 세상 끝까지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어
잊혀 졌던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10월
이렇게 좋은 햇살과 스산한 바람이 불고 붉게 단풍이 물든 나무 벤치 에 앉아 책을 읽으며 왜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 부르는지 알 것 같은 10월
사람들의 머리위로 쏟아지는 황금빛 가을 햇살과 파스텔 빛 노천 카페 의 모습이 한편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10월
가을산 들은 각자 제멋에 빨갛고 노랗게 색동저고리처럼 갖가지 모습으로 가을 등산을 유혹 하는 계절 깊어가는 가을 10월
산포초교 30회 우리 벗님들 고추 잠자리가 빨간 배를 내놓고 나뭇가지 끝에 앉아 있는 풍경이 우리 어릴 적 잠자리 잡으러 돌아 다니던 때가 생각나는 깊은 가을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2016 년 11 월 5 일은 청남대 관람 일원에서
동창회 가을 문화탐방 답사에서 보입시다
윤한태 배상
산포초교 본교 남교 덕례 신도 동창회장 남형근
재무 양번열
⋇⋇⋇ 임원진( 운영위원 )님들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수고에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첫댓글 친구 자세한 소개 고마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