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를 먹을 때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리 추가인 것 같습니다. 라면사리부터 당면, 햄과 소시지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넣어 먹을 수 있는데요. 그런데 이번 전현무계획에서는 조금 생소한 이름의 모닝사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닝사리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방송을 보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전현무계획 모닝사리 부대치개 위치 <<<
전현무계획4 18회에서 소개된 곳은 파주 출신 윤도현이 추천한 부대찌개 노포입니다. 무려 55년 전통을 이어온 식당이라고 하는데요.
이곳의 부대찌개는 일곱 가지 수입 햄과 소시지를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여러 종류의 햄과 소시지가 함께 들어가니 평소 먹던 부대찌개와는 또 다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방송에서 관심을 모은 메뉴는 바로 모닝사리였습니다. 익숙한 라면사리와는 다른 이름이라 어떤 재료인지, 부대찌개와 어떻게 어울리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전현무 역시 음식을 맛본 뒤 어린 시절 기사식당에서 먹었던 향이 떠오른다며 감탄했습니다. 오랜 세월 이어온 부대찌개의 추억이 그대로 담긴 듯한 반응이었습니다.
모닝사리 메뉴 구성 및 가격 확인 <<<
파주에서 이색적인 부대찌개를 맛보고 싶거나 방송에 나온 모닝사리를 직접 먹어보고 싶은 분들은 방문 전 메뉴와 주문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방송 직후에는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을 수 있으니 영업시간과 방문 관련 정보도 미리 체크해 두세요.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주차 여건도 함께 알아보면 좋겠습니다.
55년 전통의 부대찌개와 일곱 가지 수입 햄, 그리고 이름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닝사리까지. 전현무계획에서 소개된 파주 부대찌개의 자세한 메뉴와 방문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