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345권 7편 기도
재림주님의 기도, 받들고 사랑하자 (선집 제345권 7편 기도).mp3
받들고 사랑하자
2001년 6월 9일(土), 이스트 가든. * 이 기도는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1년 6월 9일을 지나면서 10일을 맞이하는 내일까지
모든 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원을
당신이 마련한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에서
어두운 자리를 제거시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자기 스스로 사탄세계의 마취약을 금지하는 것이
담배라든가 술이라든가 아편 같은 것인데
사탄의 무기를 흡수하여 취하는 것이
타락권 내의 지옥 갈 수 있는 길이었지만,
이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보고,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먹고, 사랑으로 느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
자기가 보고 듣고 오관으로 느끼는 모든 전부를
우주를 위해 투입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마음을
대신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가 완전히 비운 주체가 있다면
그 자리를 통해서는
돌아와서 옆으로도 메우려고 하고
돌아와서도 메우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구형체를 완성한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남미에서 어제 돌아와 오늘 내일까지 3일 기간에 있어서
하늘땅의 총탕감할 수 있는 획을 그어 가지고
경계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그 길을 따라가면 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런 탄탄 고속도로를 닦기 위한 아버지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의 고속도로,
내 마음세계에 만민이 소망하고 넘어가더라도
그것을 넘겨주고 기뻐하며 넘어가면 갈수록
산이 필요 없기 때문에 평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몸 마음이 일체 되어 가지고
수평과 같은, 거울과 같은 면이 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지금 남미를 거쳐오면서 느꼈습니다.
그 가운데 나라의 책임자 중에 나
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내가 이용당할 수 없고 이용시킬 수 없는 자리에 서서
깨끗이 넘어야 할 이 길로서,
여기에 와서 오늘 9일을 맞이해서
내일 10일을 중심삼고 지내는 모든 일들도
아버지,
친히 같이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3일 이후에는 환태평권의 북쪽 되는 코디악을 거쳐
한국까지 연결 하고자 하는 당신의 섭리를 신중히 생각하면서,
갖출 바를 갖추고 정비해야 할 모든 것을 정비하는 과정에
당신의 한 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거리낌없이
해방적 권한의 자리를 잡고 넘어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미국의 50개 주를 연결시켜 하늘의 인연을 연결시킴으로써
참부모와 더불어 기독교와 모든 종교권의 진영이 묶어지고,
이것이 남미까지 연결되어서
이 미국이 지금 새로운 최고의 정상에 서서 최하의 마을까지
새로운 연결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전부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요,
하늘땅을 위하는 대신 남북이 통일된 가인 아벨 위에서 엮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실로 서양과 동양이 묶어지고 천지 전체가 화합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의 동기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아버지가 아시옵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의 그 길을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
책임지고 주체적인 입장에서 재창조가 아니라
모든 창조목적의 결실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자유천지를 마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