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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청년과 바나바의 신앙 비교-율법 땅의 것 육의 소욕 사망, 복음 하늘의 것 영의 소욕 영생. 마태복음 19장 13절-22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9장 10-12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씨는 하나님의 말씀. 말씀의 씨를 뿌리는 분 영적 열매 추수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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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9:13-22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19:22절의 말씀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여 가니라... 하신 말씀으로 부자 청년과 바나바가 가진 신앙을 비교해 보는 시간으로 율법과 복음의 신앙의 비교- 죽게 하는 의문의 문서인 율법 아래에서 행하게 되는 이 땅의 육신의 소욕을 쫓아 땅의 복. 땅의 것을 구하며 기복 신앙에 젖어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는 이 육신의 육의 소욕을 쫓다가 영원한 사망의 길로 가서 이 멸망당하는 자들의 길로 가고 있는 부자 청년의 신앙과,
살리는 것은 영인 이 복음의 참빛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늘의 비밀을 알게 해주는 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하늘의 복, 하늘의 것을 구하며 영생의 길을 가는 바나바의 신앙의 비교, 이 율법 아래서 구하는 죽게 하는 육의 소욕을 쫓아 사망의 길로 가는 자들과, 살게 하는 영의 소욕을 쫓아 영생하는 길을 가는 자들의 신앙을 통해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 믿음의 신앙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9장 13-26절의 말씀입니다. 마 19:13-26절의 말씀. 13.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15.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내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키라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19. 내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켰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 하니이까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쫓으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리라 하신대 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예수님께서 이제 제자들이 이제 사람들이 그 안수하는 걸 보고 예수님이 안수하는 걸 보고 기도하는 걸 보시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이제 오니까 제자들이 막 꾸짖어요. 어린아이들 데려오지 말라고 그런데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을 용납하라.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자, 지금 아니 천국이 그러면 그런 어린아이 지금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왔는데 왜 천국이 어린아이 것이라고 저런 어린아이들 것이 천국이 저희 어린아이 것이라고 얘기하신 말씀이 뭐냐면? 자, 저 어린아이들을 어린아이들은 예수님이 하늘의 소리를 증거할 때 그들의 마음속에는 그 천국의 말씀을 알지도 못해도 그 말씀을 대적하지 않아요. 어린아이는.
그 아이의 심령은 사악한 심령으로 젖어있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천국의 알아들을 수 없는 천국의 말씀을 증거할 때 가장 대적하고 올무를 씌우려는 자들은 이 종교 지도자들이에요. 그 당시에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 이 율법사 바리새인 사두개인 또 대제사장, 서기관 뭐 장로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만 보면 어떡하든지 저를 죽이려고 아주 그냥 올무를 씌워서 하려고 막 해. 왜? 그분의 입에서는 천국의 비밀이 나가니 그 말씀이 나갈 때 자기 안에 생명이 죽는 거예요. 그들이 왜 괴로웠냐면 그들이요 이 예수님의 말씀을 탁 던지면
예수님이 말씀을 탁 던지면요. 그들 안에 생명이요 이 죄성이 다 드러나버리기 때문에 자기의 이것이 드러나니까 그것이 모든 자기가 드러나게 되면 이 모든 게 발각이 되면 자기의 생명줄이 끊어지기 때문에 죽으라고 예수를 잡아다가 올무를 씌워서 없애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 자기들의 권위와 모든 것들을 지키기 위한 아주 사악한 수단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의 마음의 중심을 알기 때문에 예수님에게 와서 올무를 씌우려고 할 때 그들을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소리로 그냥 그들의 그 어떤 이마에다가 불방망이를 쳐버렸어요.
그런데 이 어린아이들에게는 이 어린아이들이 천국 간다는 건 예수님이 얘기할 때 그들은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러니까 얘네들이 이 제자들도 어린아이에요. 어린아이. 왜냐하면 아직은 이 제자들도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아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이 전할 때 제자들이 유독 이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대적하지는 않아요. 몰라. 뭔 얘긴지는 모르는데 대적을 안 해. 왜 그 안에 심령은 대적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사악한 영이 없어요. 없단 말이야. 자, 그래서 이 어린아이가 이 어린아이는
천국이 이 어린아이 같은 그 심령이면 나중에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면 이 아이들은 천국의 말씀을 그 천국의 비밀 하늘의 소리. 성령의 음성을 그냥 들어버리는 거예요. 그 심령 안에 대적하는 영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린아이라 그랬어요. 예수님은. 아무 애들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비유로 자, 그랬는데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이제 어떤 사람 부자 청년이 이제 딱 주님 앞에 왔어요. 예. 선생님이여 갑자기 이 친구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 재물이 많은 이 부자 청년이 무슨 얘기를 하냐면 선생님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자, 예수님께서 지금 안수를 하시고 기도하시고 이게 이제 그 역사하는 걸 보고 이 부자 청년이 하는 얘기가 갑자기 그 예수님한테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이렇게 물어본 거예요. 그럼 이 질문이 이 질문이 지금 이 부자가 자기는 영생할 수 없는 생명인 것을 아는 거야. 그리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선하지 않다는 것은 자기 안에 양심이 알고 있는 거야. 그런데 예수님은 참빛이시기 때문에 진리이기 때문에 그 앞에 섰더니 자기가 지금까지 외식하고 살아왔는데. 그 진리의 빛 앞에 딱 서니까 이게 다 드러나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가 이제 예수님한테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생을 얻습니까? 하니까 예수님께서 그것을 어찌 나한테 그 선한 일을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영생하는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키라. 자 예수님께서 지금 보세요. 뭐라고 얘기했냐면 어찌 그 선한 일을 나한테 물어.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셔. 그래 그 얘기는 뭔 얘기예요, 지금 이게? 너 안에는 지금 하나님의 성령이 없어. 하나님의 성령. 예수님은 지금 육신을 갖고 있어. 그런데 예수님도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증거하고 계시는데
예수님이 이 부자 청년에게 하는 얘기가 그 선한 이는 하나님의 성령이 너 안에 있다면 네가 그것을 나한테 물어볼 일이 없는데 그게 없으니까 물어봐. 그래 그러면 네가 지금 영생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데 네 생명이 영생에 들어가려면 사랑의 계명을 지켜야 된다 이 얘기 하는 거예요. 그래 이 사랑의 계명은 새 계명으로 주신 이 사랑의 계명은 성령만이 알려줄 수 있는 계명이에요. 이 땅의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계명 이 율법의 계명이 아니라는 거예요. 예. 지금 지금 이 얘기를 했어요. 이 얘기를.
그랬더니 그 사랑의 계명의 핵심이 뭐냐면 사랑의 계명의 핵심이 영생의 길을 가는 그 길인데 그 영생의 길을 가려면 너와 네 집을 온전히 구원하는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해야지만 간다는 얘기야.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얘기. 자, 그러니까 이제 청년이 딱 듣더니 그러면 그 지금 선생님이 계명을 얘기하셨는데 그러면 어떤 계명을 지켜야 됩니까? 이렇게 물어보니까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이게 이제 율법의 십계명에 있는 계명을 딱 얘기를 해. 그러니까 그 청년이 아, 그거 내가 다 듣던 건데. 내가 저기 어디야 이 땅에 제단
그 저기 예루살렘 교회 다닐 때 다 듣고 그 우리 저기 그 제사장하고 그 다 율법사들이 했던 그 얘기인데 뭐 그거는 내가 다 지켰지. 다 지켰고 뭐 그거는 다 지켰다고 생각하는 거야. 내가 뭘 살인을 해? 난 간음한 적 없어. 나는 아주아주 성실하게 산 사람이야. 뭐 도적질 천만에 나는 도적질한 적이 없어. 내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줬지. 거짓 나는 거짓 증거한 적이 없어. 내 부모. 아, 나는 내 부모도 공경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어, 내가 좀 저거 할 때는 어려운 사람도 도와줬고 막 이제 이게 자기가 지금 자기가 그 하나님의 계명을 다 판단하고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그 계명을 다 지켰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자예요. 그래 이게 누구를 얘기하는 거 같아요^^ 지금 누구를? 우리야말로 이 진리를 알기 전에는 거야말로 기도로 사는 사람들이고 거의 막 거의 방언으로 사는 사람이었고 거의 기도원에 거의 기도원에 365일 중에 거의 기도원에 가 있었고 금식도 막 가끔 하고 이랬잖아요. 그게 우리에요. 저도 그랬던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금식을 한 번하고 오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뭔가를 좀 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3일 금식 딱하고 나면 제일 힘든 게 3일 금식이에요.
그게 이제 더 길면 괜찮은데 3일은 그게 제일 힘든 시간이야. 그런데 그 3일 금식을 저도 많이 했어요. 그러고 하고 나면 뭔가 뭔가 이게 좀 거룩한 것 같아^^ 그래 말씀은 하나도 모르고 제가 진짜 지금 생각하면 유치원의 그 유치원생 노릇했어요. 그런데 이 청년도 똑같아. 이 청년도 이 율법 아래에서 열심을 낸 자야. 그러니까 뭐 아직도 그런데 그건 내가 다 지켰습니다. 선생님. 딱 그래. 예수님한테^^ 그거 다 지켰고요. 그러고 또 뭐 더 부족한 게 있겠습니까? 전 다 지켰는데. 그러면 전 영생으로 들어가는 게 맞네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님이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그러면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다 줘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쫓으라 하신다. 자, 이제 이 부자 청년이 난 계명을 다 지켰습니다. 그럼 뭐 더 지켜야 될 게 있습니까? 그러니까 어, 그래 네가 그러면 온전한 영생으로의 길을 가고 싶어. 그래 그럼 네 소유를 다 팔아갖고 가난한 자한테 줘.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가 있을 거야.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래 이 얘기가 결정타인 거야. 예수님이 결정타^^
이 얘기가 그냥 그냥 그 뭐야 저기 그 뭐죠? 이 아킬레스건을 친 거야. 예수님이 딱 치니까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간다는 거예요. 지금^^ 예수님이 영생의 길을 제시해 줬어. 그러면 왜? 네가 지금 그래 네가 계명을 다 지켰다고 하는데 네가 지금 그 계명을 다 지켰고 내가 말한 그 사랑의 계명을 다 지켰으면 너는 이 땅의 소유 이 땅의 소유욕에 잡히는 것이 아니고 하늘의 보화를 찾게 되는 생명인데. 네가 이 말을 탁 던지는 순간 너는 아이고 그건 안되죠^^ 내가 지금 이걸 고래 힘줄같이 벌어놓은 돈을 이걸 내가 누굴 줘.
이게 딱 이거에 근심을 하고 가버렸어. 그래 이 사람은 그래 예수님도 너무 그냥 직선적으로 얘기를 해버렸어. 조금 이렇게 돌려서 하시고 이렇게 해갖고 마음에 이렇게 시간도 주고 좀 이렇게 이 사람이 다시 생각도 해보고 다시 생각도 해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바로 그냥 딱 던져버리고 그냥 얘기를 해버리니까 이 청년이 그냥 근심하고 가버렸어. 갔어. 자, 그 얘기는 뭐예요? 예수님은 지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그 사람의 속사람의 생명을 건드린 거예요. 속사람의 생명. 자, 우리 똘똘이 아저씨 형님들 12제자.
그러니까 베드로부터 시작해서 요한 뭐 야고보 이런 제자들 그들은 예수님이 야, 날 따라와 그랬더니 모든 걸 다 던져 버리고 가잖아. 배고 뭐고 다 던져버렸어. 아, 이게 이게 이 형님들이 신의 한 수였어요^^ 그게 신의 한 수^^ 만약에 쫓아와 그랬는데. 그때 막 근심해갖고 못 왔어^^ 아니 이 배를 갖다가 내가 어떻게 이걸 놔 그리고 이 그물 얼마주고 산 건데 내가 이 배는 우리 조상 때부터 내려오고 우리가 먹고사는 건데 이렇게 했으면 주님이 따라와 했을 때 이 배 잡고 있으면 못 갔어. 그런데 이들에게는 그냥 그 말씀이 떨어지자마자
그 안에 속사람의 생명이 팍 깨어나버린 거야. 그 영의 생명에게 예수님께서 검으로 쳐버린 거예요. 그게. 그게 예수님의 성령의 검이에요. 치니까 그 안에 생명이 뭔지도 모르는데 이게 딱 들어오는 순간 그 생명이 자기는 자기의 생명의 본질이 하늘에서 난 줄도 몰라.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잖아. 베드로 뭐 이런 사람들 지금 누가 가르쳐 줬어? 그 저기 물고기 잡으러 다녔지. 그런데 예수님이 와서 한번 딱 던지니까 그냥 다 던져버리는 거야. 이게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이에요. 그분의 몸 된 지체들. 지체. 지체들. 자, 이거를 이제 우리가 잘 알아야 돼.
그래서 이 부자 청년이 부자 청년은 자기가 외식적인 삶을 사는 걸 몰라. 자기 안에 그러니까 이 종교인의 삶을 사는 거야. 그 자기 안에 자기의 신앙 자기의 선함으로 만족하고 사는 거야.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공경하라. 우리 어머니 아, 그러면 내가 우리 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뭐 이렇게. 그러니까 자기 나름대로 기준으로 잡은 거를 이제 그걸 선하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데 이 하나님께서는 이 부모를 공경하라는 거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섬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게 되면 거의 껍데기다 벗겨져요. 거의 육신의 껍데기 다 벗겨지고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 영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 그건 내 영과 성령이 교통을 해야 하나님을 섬기는데 이 영이 교통하려면 내 껍데기가 다 벗겨져야 돼.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단 말에요. 그래 내가 신령과 진정이 되려면 내가 내 몸이 거룩한 산 제사로 다 태워져서 육신의 것이 다 태워져야 하나님이 교통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이 부자 청년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 육신의 부모를 생각한 거야. 하나님을 생각한 게 아니고. 그러니까 이 사랑의 계명의 의미를 몰랐던 거죠.
이렇게 되니까 이 사람은 참 뭐랄까 굉장히 성실한 청년이었는데 예수님을 떠나버렸어요. 그러면 어디로 갔어요? 이 친구가 영생으로 갔게요, 불못으로 갔게요? 그런데 그건 아직은 몰라요. 아직은 이 친구는 또 누군가가 그 복음의 아들이 또 끄집어내서 또 벗겨줄 수도 있는데 어쨌든 자, 그런데 지금 이 청년은 그것을 근심하면서 갔다는 건 이 율법 아래 있었다는 거예요. 율법 아래. 그런데 성령의 세례를 받은 복음의 아들들은 신앙이 달라요. 사도행전 2장 42절-47절을 딱 가면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가 딱 임하고 나서
그때 그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떡을 떼어 교제하고 떡을 떼며 기도하기에 힘썼던 이 복음의 일군들. 그 복음의 아들들. 이들은요 사람마다 두려워하는 그 사도들로 인해서 사람마다 두려워하는 사도들로 인해서 이 기사와 표적들이 막 일어나니까 말씀으로 그냥 성경이 열려가면서 풀어지고 하니까 이들이 그 믿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연합되는데 자기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버려요.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산 있는 것들을 서로 다 팔아서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눠주는 거야. 이게 바나바에요. 바나바. 바나바는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이 부자 청년하고 바나바의 차이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부자 청년은 근심하고 재물 땜에 갔지만 바나바도 부자였어요. 바나바도 부자 부자. 그런데 이 부자 바나바가 이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서는 그의 모든 것을 팔고 하늘의 보화를 취해버리는 거야. 이게 바나바에요. 바나바. 그래서 그가 그 모든 사람의 각 사람의 필요를 채운다는 건 지체의 필요를 채운다는 거예요. 지체. 그냥 아무나 이 땅에 사람들을 가다가 가난한 자를 돕는다는 게 아니고 예수님의 지체 지체의 사명자에게 필요한 것들을 다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이 바나바는 바울이 사역하는데 모든 그 자신의 물질을 그 바울의 사역에 다 채웠기 때문에 이방 땅에 이 복음이 전파되는 거예요. 이게 하늘의 보화를 취하는 자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 부자 청년하고 바나바의 신앙은 하늘과 땅의 신앙으로 딱 다른 거죠. 그러면 지금 이 부자 청년하고 바나바하고 이제 그 당시에 그 신앙을 보고 나서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그 바나바 청년은 어디 가 있어? 지금 이 바나바는 어디가 있을까요? 바나바는 지금 어디 가 있어요? 저기 낙원에 가 있어. 아니면 옥에 있어, 아니면 아브라함의 품에 있어요.
그것도 아니면 음부에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 바나바는 낙원에 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부자 청년을 어디 있을까요? 이 부자 청년은 이제 그 주님 오실 때 이제 그 저기 아브라함의 무덤이 열리면 거기서 안 나오면 걔는 음부 아니면 사망. 그래 그건 우리가 아직은 몰라. 그걸 우리가 알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그 무덤이 열려봤을 때 이 친구가 그나마 건짐을 받아서 아브라함의 품에 가 있으면 그때 흰옷 입고 나올 것이고 우리가 그것까지 알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일단 낙원은 안 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미 이 바나바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 나라의 유업을 잇고 통치하는 자가 돼버린 거예요. 신분이 정해져 버렸어요. 그래 여러분들도 잘 생각하세요. 이 땅에서 그냥 잘 먹고 잘 살다가 아유 거기 가서 그냥 시민이라도 살고 싶다 그러면 그냥 시민의 삶을 살면 돼요. 육적인 삶^^ 그러다가 어떡하든지 간에 피난처는 따라들어가라고요. 가서 들어가서 살면 되는데 만약에 하나님 나라의 왕권의 권세를 가지고 그 고을을 영원히 다스리는 자의 그 삶을 살고 싶다. 그러면 바나바의 신앙이 돼야 돼요. 아시겠죠?
그래 어려움은 크실 거예요^^ 왜냐하면 이거는 성령이 성령이 임하셔서 성령이 내 안에 있는 속사람 영을 완전히 입혀서 그 그리스도의 말씀을 입혀서 딱 거듭나서 나와서 빛의 갑옷을 입고 딱 나오는 순간 그는 하늘에서 난 자예요. 이 영생이 뭔가를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는 그 하늘의 보화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이 땅의 소욕에 그걸 가지고 계산해 보고 덜덜 떨고 생각해 보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꾸 이 땅의 삶에 물질 아래서 삶에 신앙이 이 물질을 가지고 신앙생활의 삶에 내가...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9:13-22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부자 청년과 바나바의 신앙의 비교 시간으로 반드시 죽게 하는 의문의 문서인 율법 아래에서 구하는 땅의 것 육의 소욕을 쫓아서 사망으로 가는 부자 청년과, 살리는 것은 영인 복음 하늘의 것 영의 소욕을 좇아 영생의 길로 가는 바나바의 신앙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r8-NqpRL_1Q&t=135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