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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명 | 할인율 | 할인매수 | 내용 |
바닥소리 패키지 | 50% (60,000원→30,000원) | 1인 4매 | 바닥소리 2018 시즌 3작품 관람권 |
우리구로 예술단체 패키지 | 40% (60,000원→36,000원) | 1인 4매 | 서울오페라앙상블&바닥소리 2018 상반기 각 1작품(총 2작품) 관람권 |
기관람자 | 40% | 1인 4매 | 16~17년도 구로문화재단 상주단체 유료티켓 소지자 |
국악사랑 | 30% | 1인 4매 | 국악 전공자 및 예술단체 활동가 |
학생 | 30% | 본인에 한함 | 학생증 소지자 |
구로구민 | 20% | 1인 4매 | 증빙자료 제시 |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 회원 | |||
구로문화재단 카카오톡 친구 | |||
장애인 | 50% | 동반 1인 | 복지카드 등 증빙자료 제시 |
국가유공자 | |||
65세 이상 | 50% | 본인에 한함 |
※ 증빙자료 미지참 시 현장에서 차액 지불
줄거리
제주 화북마을, 어린 인근이 13살 되던 해에도 사라봉에는 따뜻한 바당 바람이 널리 일렁였다.
11살, 12살의 한 해처럼 평화로웠던 그 해,
인근은 해방된 나라의 학교에서 동무들과
8.15 독립 노래를 배우고 가을 운동회를 기다리며 소소한 행복을 키워 가는데..
초겨울 어느 날, 의문의 피바람이 불고 무고한 가족들과 마을 사람들이 쓰러진다.
총칼을 드는 이도 맞는 이도 까닭 모를 대량 학살.
광기 어린 피바람 앞에 열세 살 인근은 사투를 벌인다.
살암시민 살아진다.’ 그 한 마디를 부여잡은 채..
5/11(금) 네이버 블로그에서 진행될
각종 이벤트도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