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을 이루는 분자는 원자들의 결합이고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의 결합이며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성자와 중성자 및 전자는 쿼크라고 불리는 많은 소립자들로 또 나뉩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소립자는 2013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힉스 소립자를 비롯 약 300여 가지나 됩니다.
물질을 이루는 전자와 양성자 및 소립자들은 모두 진동을 합니다.
원자를 이루는 소립자가 진동하므로 원자가 모여 구성되는 분자도 진동하고 분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물질도 진동을 하고, 진동은 파동을 만들어냅니다.
이 파동이 바로 물질의 정보입니다.
즉, 정보파동입니다.
그래서 물질은 정보를 담는 그릇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형태가 있고 가시적인 물질계에 익숙해져 정보와 파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인체의 기능도 물질과 입자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면 질병의 치유가 너무 제한적이고 부족하게 됩니다.
정보와 파동은 기 또는 미약에너지라고도 부르며 인체의 근원적 치유는 바로 정보와 파동의 정상화를 통해 가능합니다.

물질로 이뤄진 사람은 물질인 밥을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밥을 정보파동으로 먹으면 살 수 없습니다.
이슬을 먹고 사는 산신령처럼 물질에 의존하지 않는, 기운(정보파동)으로 살 수 있는 높은 진동수의 빛과 같은 존재가 되면 가능하긴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수준이 아니므로 물질과 정보파동을 적절히 활용해야 합니다. 물질이 필요한 곳에 파동만 사용하면 효과가 미미합니다. 그 반대로 물질의 효과가 없는 경우 파동이 드라마틱하게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이런 물질과 파동의 상호 관계와 작용은, 여러 공부가 필요하며, 그리고 체험으로 배우며 발전할 수 있습니다.
마음과 정신계에 작용하는 신경계는 물질과 정보파동의 중간자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정보파동은 중추 신경계, 마음과 정신계에 효과가 더욱 잘 나타납니다.
물론 지속적인 사용시 정보 파동의 작용이 축적되면서 장기와 조직에도 점차 효과가 나타납니다.
첫댓글 누가 쓴 글인지 잘 썼네요.
ㅎㅎ~
7년전 글이네요.
벌써 그리 시간이 흘렀다니~
매직힐러와 파동증폭기를 통해
알파웨이브님이 만들어주신
많은 정보파동파일을 사용하고 있는 이 싯점에서
다시금 물질과 정보파동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이해가 되는 글이네요~
감사해요...^^
어디서 많이 보던 이야기네요 ㅎㅎ
읽으면서 참 설명 잘했다라고 생각했는데 알파님 글이었나보군요. ㅎㅎ 올려주신 타샤님 감사합니다^^
글 맨아래에 원문링크가 보이죠?
그 글을 스크랩하신거죠.
물질과 정보의 차이를 명확하게 잘 설명한 글인데 워낙 오래돼서 다 잊어버렸는데 다시 상기시켜 준 좋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