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 교육> 금융감독원 에서 시행된 교육이 2025.4.11일 (금)14시 부터 1시간동안 연수노인 복지관 2층 강의실에서 노인약 30명 정도 기자단 7명도 참석한 가운데 하정미 강사에 의해서 열렸다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은 전화로 피해자를 속이는 금융사기로 속임수나 거짓말로 돈을보내게 하여 가로 체거나 개인정보를 빼내어 돈을 빼내가는 대표적 금융사기다
이들의 특징은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역활분담하여 해외까지 연계되어 있으며 한국말을 유창하게 잘하며 검찰직원 이나 금감원 또 은행 직원을 사칭하는 방법으로 철저히 교육을 받고 움직이고 있어 특히 노인들이 이들의 수법에 넘어가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
보이스 피싱에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각자 해드폰에 수없이 보내오는 문자나 주소를 함부로열어서는 안되며 자녀납치 검찰이나 금감원 사칭 전화를 받을경우 전화를 끊고 경찰이나 자녀에게 직접 전화통화를해 확인 해야하는데 이미 전화기에엡이 설치되었다면 피해는 막기 어러운 상태 가되므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며 스마트폰 관리또한 잘 해야 할것같다. 특히 인공지능 Ai의 발달은 심각한 문제로 국가적 차원에서 철저한 대처가 필요하다. 순간포착 기자단 단장 박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