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610. 출15:19-21
오늘 본문은 기쁨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15:19-21]
19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19절은 바로의 군대가 바다에 들어갔다가 물이 그들을 덮었지만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 마른 땅으로 지나갔다고 다시 설명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의 군대보다 강해서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19절 이스라엘이 노래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실제로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찬양은 감정이나 긍정적인 생각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그분의 성품을 고백하는데서 출발합니다.
20절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소고를 들고 나오자 모든 여인도 소고를 들고 춤추며 그를 따랐다고 말씀합니다.
미리암을 모세와 아론의 누이로만 소개하지 않고 선지자라고 부릅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입니다.
여인들이 미리암을 따라 소고를 들고 춤추었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공동체의 기쁨이 되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은 개인의 기쁨만이 아니라 공동체의 기쁨이 됩니다.
진짜 기쁨은 개인의 기쁨으로 끝나지 않고 공동체의 기쁨으로 확인됩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진짜 기쁨은 내 소원이 이루어질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이 이루어질 때임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개인의 기쁨으로 끝나지 않고 공동체의 기쁨으로 이어집니다.
- 출15:19~21 진짜 기쁨은 개인의 기쁨으로 끝나지 않고 공동체의 기쁨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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