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완전히 발현되지 않았음
2. 고용시장이 둔화(softened)됨에 따라 리스크의 균형상태도 변화
3. 고용자 수 증가세 둔화는 이민정책 변화로 인한 공급 감소가 아닌 수요 감소에 기인
4. 물가는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통화정책을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할 필요. 긴축 통화정책은 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5. 경제는 올해 회복력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6. 관세 충격은 상품물가에 국한될 가능성. 부정적인 수요 충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
7. 기대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대체로 고정되어 있음
8. 지금까지의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면서도 고용시장을 지원
9. 고용이 둔화됨에도 성장은 지속되고 생산성은 증가
10. 통화정책은 약간의 조정(slight adjustment)을 거친 이후 적절한 수준에 도달
11. 물가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서비스, 주거,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징후는 부재
12. 실제 인플레이션과,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분리해서 볼 필요
13. 고용비용이 물가 상승 요인 중 하나는 아님
14. 지나치게 긴 시간동안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실수
15. 지금은 명백한 낮은 고용, 낮은 해고 환경
16. 금융환경은 연준의 정책결정에 있어 고려 요인 중 하나. AI 주도 장세의 끝이 어떻든 간에 현재 자산시장은 생산성 개선을 반영 중
17. 통화정책이 경제에 미치지 않는다는 증거는 없음
18. 과거에는 지금보다 연준 내부 의견 차가 컸었고, 물가에 대한 견해 차이는 언제나 존재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미국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pretty resilient)
2. 물가는 2% 목표보다 3%에 더 가까운 상황. 고용은 둔화되었음에도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태. 고용 둔화는 질서있게 진행 중
3. 기업들도 고용시장이 둔화(softened little)되었음에는 동의하나 나쁘지 않은 수준(reasonably okay)으로 판단
4. 높은 가격으로 기업들은 상품 판매애 어려움을 겪고 있음
5. 해고건수를 유의해서 보고있지만 현재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안정적
6. 실질 기준금리는 전년 대비 250bp 하락. 이 중 150bp는 연준의 보험성 인하 떄문
7.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시장에 대응한 보험적 성격
8.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보다 중립(neutral) 수준에 근접
9. 물가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할 때
10. 금융환경은 매우 완화적
11. 주식, 주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그러나 특정 자산 가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연준의 일이 아님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정부의 셧다운 종료가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
2. 9월 이후 발표된 데이터들은 연준이 9월 보다 조금 더 완화적(dovish)으로 변화할 필요거 있음을 시사
3. 근원 PCE물가는 2%에 매우 근접
4. 12월 기준금리 인하는 50bp가 적절. 25bp는 최소치. 통화정책 완화는 필수적
5. 현재는 완전고용 상황이 아님. 실업률은 상승, 고용시장은 둔화 중
6. 9월 이후 모든 데이터들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