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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SI
저평가된 팀: Washington
Huskies가 4번 시드를 받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Pac-10에서 정규시즌 우승을 달성하고 지난 몇 주 동안 15위안에 랭크되었던 팀 치고는 너무나 관심을 못 받고 있다. 포인트가드에 신입생 Isaiah Thomas를 적응시키느라 시즌 출발이 그렇게 좋지는 못했지만 이제 Thomas의 플레이는 꽃을 피웠고 그로 인해서 Justin Dentmon이 더 잘 맞는 2번에서 플레이하게 되었다. 또한 Huskies에는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 리바운더 가운데 하나인 Jon Brockman이 있다.
고평가된 팀: Missouri
Tigers는 Big 12 토너먼트 우승을 일궈내는 멋진 성과를 이루었다. 하지만 그들이 우승을 하기까지 Kansas나 Oklahoma를 만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Missouri는 그들의 압박 수비의 크게 의존한다. 하지만 토너먼트에서 만나는 팀들은 다 괜찮은 포인트가드들을 가지고 있다. Mizzou가 하프코트 오펜스에서 득점을 해야하는 방식이 계속되면 그들은 언제나 질 수 있다.
놀라게 할 수 있는 팀: Utah State
나는 그들이 1라운드에서 Marquette에게 질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동시에 유일하게 2번째 주에 갈 수 있는 두자리 수 시드팀이라고 생각한다. Mississippi State는 SEC 토너먼트에서 이미 보여줄 것을 다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홈에서 가장 가까운 팀: Washington
Washington은 Portland에서 경기를 펼치는 것은 Utah State가 Boise에서 경기하는 것만큼 좋다. 이것은 올해 서부 지역에 좋은 팀들이 그만큼 적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을 최고의 선수: Gary Wilkinson, 6-9 senior forward, Utah State
Wilkinson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그는 몰몬교를 접하면서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2년간의 선교를 떠났다. 그는 주니어 칼리지에서 농구를 다시 시작했고, Utah State로 전학을 왔다. 그는 이제 26살이고 WAC 컨퍼런스 챔피언의 가장 뛰어난 선수이다. 그는 크고 강하고 경기에 대한 감각이 매우 좋다. 사정거리도 길어서 그를 막는 선수는 고생할 것이다.
최고의 매치업: UConn versus Memphis
누구나 보기 원하는 매치업이다. 보통 커미티는 1,2번 시드를 홈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보내주지만 이번에는 경쟁력을 택했다. Memphis는 그들이 2번 시드를 받았다는 것이 잘 못된 것이라는 것을 세상에 증명할 기회를 얻었다.
The Pick: Memphis
UConn이 1번 시드를 받은 것을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계속해서 언젠가는 그들이 부상으로 시즌아웃된 Jerome Dyson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Memphis는 놀라운 수비 능력을 지녔다. 따라서 그들이 A.J. Price를 꽁꽁 묶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지난 시즌 Final Four에 진출했던 팀보다 약할지는 모르지만 그들의 운동능력과 자신감은 그들을 Final Four로 이끌 것이다.
CBS SPORTS
3가지 이야기거리
1. D.J. on the DL: Marquette은 Dominic James를 부상으로 잃고도 좋은 경기들을 했지만 결과는 6경기에서 5패로 나타났다. 이는 또한 그들이 6번 시드라는 낮은 시드를 받게 된 이유로 보인다. 전국에서 가장 터프한 컨퍼런스에서 24승을 거둔 의미의 선물로 그들은 Boise에서 무서운 Utah State를 상대하게 되었다.
2. Dyson on the DL: UConn은 그들의 가드를 잃고도 오히려 더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며 또한 A.J. Price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3. Boiling over: Big Ten 컨퍼런스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만 Purdue는 컨퍼런스 토너먼트를 우승하고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들은 Robbie Hummel이라는 스타가 있으며 포스트에는 JaJuan Johnson이라는 좋은 센터가 있다.
West Regional picks
누가 이길 것인가: Connecticut. Dyson급의 가드를 잃고도 승승장구했던 팀을 지나치기 힘들었다. Big East에서 매경기 치열한 경기를 펼쳤던 그들에게는 NCAA 토너먼트의 초반 경기들은 매우 쉬울 것이다.
다크호스: Washington. 이 또다른 Huskies (UConn도 Huskies)는 56년만에 첫 컨퍼런스 단독 우승을 달성했다. 뛰어난 감독 Lorenzo Romar 밑에는 컨퍼런스 올해의 신인 Isaiah Thomas와 좋은 센터 Jon Brockman이 있다.
가장 가능성 높은 업셋: No. 11 Utah State over No. 6 Marquette. Aggies는 홈에서 가까운 곳에서 플레이하고 Gary Wilkinson이라는 훌륭한 선수가 있다.
최고의 마스코트: Truman the Tiger (Missouri).
최고의 포인트가드: Tyreke Evans, Memphis.
최고의 포스트 플레이어: UConn's Hasheem Thabeet.
가장 유명한 학교: 농구라면 UConn, 공부라면 Cornell
5명의 지켜볼 스타들
1. Hasheem Thabeet (UConn): 그는 오직 한 선수에게만 약한 모습을 보였다. Pittsburgh's DeJuan Blair. 그들이 다시 만난다면 결승이 될 것이다. 그전까지는 이 선수를 이길 선수가 없어보인다.
2. Jon Brockman (Washington): 그의 통산 58개의 더블더블은 이 번 대회 나오는 선수 가운데 1위다.
3. A.J. Price (UConn): UConn의 마지막 경기였던 Syracuse와의 6차연장 경기에서 그는 33점과 1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가장 균형있는 팀에서 득점 1위이다.
4. J.T. Tiller (Missouri): Big-12 올해의 수비수를 공동으로 수상했고, 그의 팀은 전국에서 스틸 2위이다.
5. Greivis Vasquez, (Maryland): 이 슈터를 두려워하라. UNC 상대로의 35득점이 그들을 토너먼트로이끌었다고 보면 된다.
4가지 노트
1. Cal vs. Cal: Calipari 감독의 락다운 수비를 펼치는 Memphis는 2라운드에서 전국 최고의 3점 슈팅 팀인 Cal을 만나게 될 수도 있다.
2. Zaire Taylor가 Delaware에서 Missouri로 전학 오기 전까지 그는 거의 집이 없었다. 그는 Delaware에서 농구를 그만두고 Missouri로 오기 위해서 수업은 계속 들었다. 하지만 그의 집에는 돈이 없었고 그는 몇날 밤은 컴퓨터실에서 보내기도 했다.
3. Mississippi State는 전국 최고의 미식축구 컨퍼런스를 살렸다. 그들이 SEC 토너먼트를 우승하면서 단 두 팀(LSU, Tennessee)만 진출할 뻔 했던 상황을 막았다.
4. Memphis는 컨퍼런스 경기 61연승을 달리고 있다. Evans는 팀에서 유일하게 컨퍼런스 올해의 팀에 선정되었다.
ESPN
가장 압도하는 선수: Hasheem Thabeet이 집중한다면 그는 경기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최고의 수비 팀: Memphis. 그들은 컨퍼런스 토너먼트 3경기에서 39, 49, 41 실점을 기록했다.
가장 재미있는 팀: Missouri. 전국에서 가장 빠른 농구를 펼친다.
가장 투쟁적인 선수: Jon Brockman. Washington. 그는 리바운드를 쟁취한다.
안 알려진 유망주: Purdue's JaJuan Johnson. 그는 Big Ten 결승에서 Ohio State 상대로 16점, 준결승에서 Illinois 상대로 20점을 기록했다.
경기를 바꾸는 3점 슈터: Cal's Jerome Randle. 5-10의 매우 작은 선수이지만 지난 Arizona와의 경기에서는 무려 8개의 3점을 성공 시켰다.
가장 열정적인 선수: Greivis Vasquez. Maryland의 포인트 가드는 코트에서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Maryland에서 그런 사람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감독 Gary Williams이다. 둘의 궁합은 매우 좋을 것이다.
괴물 같은 선수: Mississippi State's Jarvis Varnado. Thabeet은 충분히 많은 슛들을 블락한다. 하지만 Varnado는 더 운동능력이 뛰어난 블락커이다. 그리고 그가 속공시에 공을 잡으면 길에서 비키길 바란다.
Teams in the Region
1. Connecticut (27-4): 수비가 우승을 가져다 준다는 말이 사실이면 Huskies도 높은 가능성이 있다. Thabeet이 수비의 핵심이고 Price는 공격의 중심이다. Dyson의 부상으로 선수단의 깊이가 얕아졌다.
2. Memphis (31-3): 지난해 결승해서 가슴아픈 패배를 했던 그들이 돌아왔다. 그들은 약한 컨퍼런스에서 뛴다고 비판을 받지만 이 정도 재능에 25연승을 달리고 있는 팀을 안 좋아할 수는 없다.
3. Missouri (28-6): 이 팀은 꽤나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들의 열정적인 스타일과 열정적인 홈관중 앞에서 빛을 발했다. 홈경기 18승 0패.
4. Washington (25-8): 컨퍼런스에서 3위안에도 못 들것이라고 예상되었던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Dentmon과 Thomas의 재능있는 백코트와 Brockman의 인사이드가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다.
5. Purdue (25-9): 안 좋았던 분위기를 컨퍼런스 토너먼트에서 반전시켰다. E’Twaun Moore와 JuJuan Johnson의 플레이에 승리 여부가 갈릴 것이다.
6. Marquette (24-9): 10위권 팀이 포인트가드 Dominic James의 부상으로 여기까지 떨어졌다.
7. California (22-10): Mike Montgomery 밑에서 첫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냈다. 컨퍼런스 챔피언 Washington을 두번이나 이겼다.
8. BYU (25-7): 전국 5위의 야투성공률을 자랑하며 4학년 가드 Lee Cummard가 팀을 이끈다.
9. Texas A&M (23-9): 정규시즌 6연승으로 시즌을 마쳤지만 컨퍼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21점차의 리드를 날렸다.
10. Maryland (20-13): Michigan State, North Carolina 그리고 Wake Forest를 이겼다.
11. Utah State (30-4): WAC 토너먼트 우승으로 이 자리에 섰다. Wilkinson이라는 훌륭한 선수가 이끌고 있다.
12. Northern Iowa (23-10): 컨퍼런스 6위로 예상되었으나 Creigton과 정규시즌 공동 우승을 따냈고, 토너먼트에서도 우승했다.
13. Mississippi State (23-12): SEC 토너먼트 우승으로 다른 버블 팀들을 울렸다. 4명의 선수가 두자릿 수 득점을 기록 중이다.
14. Cornell (21-9): IVY 리그 챔피언으로 2년 연속 참가한다.
15. Cal State Northridge (17-13): 4학년 센터 Tremaine Townsend는 터프함을 가져다준다.
16. Chattanooga (18-16): 들쑥날쑥한 팀이다. 0승 5패로 시즌을 시작했고, 컨퍼런스에서도 0승 3패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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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워싱턴...올해 반드시 해냅니다!!! 특히..필히 무찌르자..유콘!
칼스텟 노스리지 주전 가드 디온 트레스밴트 절도죄로 검거되었습니다-_- 4월 1일 공판인데, 아마 토니 못나올듯....골때리는건 감독 아들내미랑 같이 저질러서 둘이 같이 철창행임다...